-
'나솔' 출연 30대 男, 성폭행 혐의 2심도 집행유예…"피해자와 합의 고려" (107.10)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나는 솔로'에 출연했던 30대 남성이 성폭행 혐의로 2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4-1부(이형근 이현우 정경근 고법판사)는 준강간 혐의로 기소된 박모(36)씨에게 1심과 동일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이와 함께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강의 수강과 5년간의 아
2026-05-07
-
충격 사건 "성폭행에 영상 촬영까지 했다"…올림픽 출전한 日 국대 추락, 그런데 집행유예 선언됐다니 (96.5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성폭행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던 도쿄올림픽 일본 가라테 국가대표 출신 니시무라 겐(29)이 항소심에서 감형됐다. MBS 뉴스 등 일본 매체들에 따르면 오사카고등재판소는 13일 준강간 혐의 등으로 기소된 니시무라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이는 지난해 1심에서 내려졌던 징역 3년 실형 판결을 뒤집은 결과다
2026-06-13
-
'강간, 성폭행, 폭행 혐의로 24년 수감 선고' 판사도 "혐오스럽다"...'힐스버러 참사 조롱' 최악의 英 범죄자, 참교육 당했다 (38.33)
2026-08-29
-
NCT 출신 태일, 집단성폭행 혐의로 징역 3년6개월 실형 확정 (37.36)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NCT 태일이 성폭행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의 실형을 확정받았다. 대법원 1부는 지난 26일 태일과 공범 2인이 제출한 상고를 기각했다. 이에 따라 태일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특수준강간)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 형이 확정됐다. 태일은 지난해 6월 공범 2인과 이태원의 한 클럽에서 만난 외국인 A씨를 집단
2025-12-27
-
수도권 팀 30대 선수 성폭행 혐의로 피소…경찰 불송치→검찰 재수사 진행 중 (37.15)
2026-09-04
-
"이미 전과자..이게 정의" 곽혈수, 성폭행 택시기사 '징역 7년' 구형 심경 (27.87)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검찰이 유튜버 곽혈수(본명 정현수)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는 택시기사에게 징역 7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지난 12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부장판사 윤웅기) 심리로 열린 택시기사 A씨의 준강간치상 혐의 결심 공판에서 A씨에게 징역 7년을 구형하고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과 신상정보 공개·고지 명령 10년, 위치추적 전자
2026-06-13
-
번역가 황석희, 성범죄 이력 폭로에 "변호사와 대응 검토" (18.20)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번역가 황석희의 성범죄 이력이 뒤늦게 알려져 충격을 안기는 가운데, 황석희 본인이 "변호사와 검토 중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황석희는 30일 자신의 SNS에 "현재 관련 사항에 대해 변호사와 검토를 진행 중이다. 보도 내용 중 사실과 다른 부분, 확인되지 않은 내용, 또는 법적 판단 범위를 벗어난 표현이 포함될 경우 정정 및
2026-03-30
-
번역가 황석희, 준유사강간 포함 성범죄 3건 알려졌다 '충격' (18.20)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스타 번역가 황석희의 성범죄 이력이 뒤늦게 알려져 충격을 안기고 있다. 30일 디스패치는 번역가 황석희가 과거 3차례의 성범죄를 저질렀으며, 강제추행치상 준유사강간 등의 혐의로 2차례 기소됐고 모두 집행유예로 풀려났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황석희는 2005년 춘천 길거리에서 여성을 껴안고 배 위에 올라타 폭행하고 추행했으며
2026-03-30
-
'데뷔전도 안 했는데' 토트넘 신임 감독, 공개 사과..."상처받은 모든 이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 (15.4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토트넘 지휘봉을 잡은 직후, 과거 발언과 관련된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의 뜻을 밝혔다. 데 제르비 감독은 3일(한국시간) 토트넘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인터뷰에서 “내 발언으로 상처를 받은 모든 이들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며 “누구에게도 폭력 문제를 가볍게 여기려는 의도는 없었다”고 고개를 숙였
2026-04-03
-
'유퀴즈'도 나온 스타 번역가, '성범죄 3회 의혹' 충격→SNS 싹 밀었다 (15.35)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스타 번역가 황석희가 성범죄 이력이 뒤늦게 알려져 충격을 안긴 가운데 SNS 게시물 비공개 조치에 나섰다. 황석희 번역가는 30일 오후 활발히 소통해오던 자신의 SNS 게시물을 모두 비공개 처리하고 이날 게재한 입장문만을 남겨뒀다. 이날 황 번역가의 과거 성범죄 전력에 대한 보도가 나온 가운데 그는 입장문을 통해 "현재 관련 사항
2026-03-30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