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박현성, 로드 투 UFC 준결승 향해 출국 (0.00)
오는 23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로드 투 UFC 플라이급 준결승 진출자 박현성(가운데)이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박현성은 태국의 톱노이 키우람과 결승 진출 티켓을 놓고 맞붙는다.
2022-10-17
-
[포토S] 기원빈·최승국 '저승문호'와 함께 (0.00)
오는 23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로드 투 UFC 플라이급 준결승 진출자 최승국과 라이트급 준결승 진출자 기원빈이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을 준비하고 있다. 저승문호로 유명한 박문호가 세컨드로 동행했다.
2022-10-17
-
[포토S] '코리안 타이거' 이정영 "UFC 진출 준비됐습니다" (0.00)
오는 23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로드 투 UFC 페더급 준결승 진출자 이정영(왼쪽에서 두 번째)이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정영은 중국의 뤼카이와 결승 진출을 두고 맞대결을 펼친다.
2022-10-17
-
[포토S] 미남 형제 김종훈·김민우의 UFC 도전기 (0.00)
오는 23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로드 투 UFC 밴텀급 준결승 진출자 김민우가 친형 김종훈과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했다. 김민우와 김종훈은 로드FC에서 미남 파이터로 유명했다. 김민우는 일본의 가자마 도시오미와 대결한다.
2022-10-17
-
[포토S] 정찬성 스타일로! '좀비 제자' 최승국 준비 완료 (0.00)
오는 23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로드 투 UFC 플라이급 준결승 진출자 최승국이 1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을 준비하고 있다. 최승국은 스승 코리안 좀비 정찬성 스타일로 머리를 잘 다듬고 공항에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2022-10-17
-
"손흥민은 내 우상" 발언에 깜짝 놀랐던, 88% '공백 메울 것' 동의 (0.00)
▲ 브리안 힐이 손흥민 부상 공백을 메울 선수로 떠올랐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르히오 레길론(25) 인터뷰에 깜짝 놀랐던 브리안 힐(20)이 손흥민(30) 공백을 메울 적임자로 떠올랐다.영국 매체 '풋볼팬캐스트'는 11일(한국시간) "안토니오 콘테 감독이 손흥민 부상 공백에 고민하고 있다. 스티븐 베르흐바인이 유력한 대체 선수로 예상됐지만, 브리안
2022-01-11
-
[오피셜] 또? 토트넘, 코로나19 확진자 2명 확인 (0.00)
▲ 토트넘[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 악재가 또 생길까. 일단 두 명이 양성 판정 의심이다.토트넘은 6일(한국시간) 첼시와 2021-22시즌 카라바오컵(리그컵) 준결승 1차전을 치른다. 팀이 안토니오 콘테 감독 아래서 점점 정비되고 있고, 리그 무패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진입까지 노리고 있다. 트로피를
2022-01-04
-
충격 받은 루카쿠, "첼시 나가려는 의도 아니었는데…" (0.00)
▲ 루카쿠[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로멜로 루카쿠(30, 첼시)가 '폭탄 발언' 후폭풍에 충격을 받았다. 토마스 투헬 감독의 명단 제외 결정이 옳았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 팟캐스트 '랭크스쿼드' 등에서 축구 소식을 전하는 저널리스트 '딘 존스'는 4일(한국시간) "루카쿠가 최근 인터뷰 뒤에 명단에서 제외됐다. 잔혹한 결정에 놀랐다. 루카쿠의 의도
2022-01-04
-
공격수 몸값만 155억…포항 ACL 준우승, 아쉬워도 '졌잘싸' (0.00)
▲ 시장 가치 '천만 유로' 마레가(오른쪽)가 24일 'ACL 결승전'에서 강상우(왼쪽)와 볼 다툼을 한다 ⓒ연합뉴스/AFP[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포항 스틸러스가 12년 만에 아시아 정상을 노렸지만 아쉽게 졌다. 몸값 높은 알 힐랄 공격수들의 한 방을 뒤집지 못했다.포항은 24일 새벽 1시(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킹 파흐드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21-11-24
-
[ACL REVIEW] '20초 만 충격 실점' 포항, 알 힐랄에 0-2 패배…12년 만에 우승 실패 (0.00)
▲ 포항 스틸러스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포항 스틸러스가 12년 만에 아시아 정상을 노렸지만 준우승에 그쳤다.포항은 24일 새벽 1시(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킹 파흐드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알 힐랄과 '2021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서 0-2로 졌다. 김기동 감독이 선수 시절 아시아를 제패했던 2009
2021-11-24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