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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동성 성폭행' 누명 벗었다…경찰 불송치 결정 "13일 통지" (0.00)
▲ 유아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유아인(엄홍식, 38)이 동성 성폭행 혐의를 벗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13일 유아인이 동성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사건과 관련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유아인은 지난 7월 15일 준유사강간혐의로 피소됐다. 고소인 A씨는 고소 전날인 14일 잠을 자던 중 유아인에게 성폭행을 당했다며 고소장을 제출했고
2024-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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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초 흡연' 래퍼, 동료 생일파티서 성범죄→1심 유죄 (0.00)
▲ 유명래퍼 A씨.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유명 래퍼가 동료 생일파티에서 성범죄를 저질러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다. 7일 세계일보는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6부(재판장 정진아)는 지난달 준유사강간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으며 재판부는 A씨에게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을 이수할 것도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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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에 피소' KBO 반박, "야구규약 152조에 따른 정당한 징계" (0.00)
▲ KBO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키움 히어로즈 투수 조상우가 KBO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상우는 최근 서울중앙지법에 2018년 FA 정규시즌 자격 원상회복을 요청하는 손해배상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또한 KBO에 당시 참가활동 정지에 따른 연봉 피해액 1억4000만 원을 보상하고 위자료 1000만 원을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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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성폭행 사건…"미국 경찰, 호날두 심문할 것" (미러) (0.00)
▲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호날두.[스포티비뉴스=유현태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미국 경찰의 심문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호날두의 성폭행 사건이 알려지면서 세간을 떠들썩하게 하고 있다. 지난달 28일 독일 슈피겔이 '캐서린 마요르가라는 미국 여성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게 강간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2009년 6월 라스베이거스의 한 호텔에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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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