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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주년' 부산국제영화제, 오늘(17일) 화려한 개막…영화팬 설레는 '역대급 라인업' (20.47)
▲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 제공|BIFF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부산국제영화제(부국제, BIFF)가 17일부터 열흘 간의 영화 축제를 시작한다. 제30회 부국제 개막식이 17일 오후 6시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린다. 이후 오는 26일까지 영화의 전당, 센텀시티, 남포동 등 부산 일대에서 영화제가 진행된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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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비적 현장될 것"…30주년 맞은 '부국제', 역대 최대·최고 '라인업 자신감'[종합] (14.84)
▲ 부산국제영화제.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올해 부산국제영화제가 64개국 241편이 공식 상영작으로 선정됐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최 기자회견이 26일 오후 4시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박광수 이사장, 정한석 집행위원장, 김영덕 마켓위원장, 박가언 수석 프로그래머가 참석했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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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 부산국제영화제 중간결산…좌석판매·매진 늘었다 (14.56)
▲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포스터. 제공|BIFF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축제의 중반부를 넘기며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지난 17일 박찬욱 감독의 개막작 '어쩔수가없다' 상영과 함께 성대한 막을 올렸다. 배우 이병헌의 단독 사회와 민규동 감독 연출의 개막식에는 5000여 명의 관객과 함께 마이클 만, 기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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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주년 부국제' 집행위원장 "韓영화인 참여 의지 굉장해…역대 최고·최대 라인업" (13.05)
▲ 부산국제영화제 정한석 집행위원장.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정한석 집행위원장이 부산국제영화제 역대 최대, 최고 라인업을 자신했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최 기자회견이 26일 오후 4시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박광수 이사장, 정한석 집행위원장, 김영덕 마켓위원장, 박가언 수석 프로그래머가 참석했다. 정한
2025-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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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품격·풍요"…'30주년' 부국제, 손예진→블랙핑크 리사 '역대급 개막식'(종합)[30th BIFF] (11.17)
▲ 부산국제영화제 전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부산국제영화제(부국제, BIFF)가 화려한 개막을 선언했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17일 오후 6시 부산 영화의전당 BIFF 야외무대에서 열렸다. 이번 영화제의 공식 상영작은 64개국의 241편으로로, 커뮤니티비프 상영작까지 총 328편이 상영된다. 세계 최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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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작도 없는데…칸 영화제마저 외면, 韓영화 공식 초청작 '0편' 굴욕[초점S] (1.09)
▲ 칸 영화제. 출처ㅣ칸 영화제 공식 SNS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올해 칸 국제영화제에서 한국영화가 공식 초청작을 한 편도 내지 못했다. 2013년 이후 12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 칸 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는 10일(현지시간) 오전 프랑스 파리 UGC몽마르스 극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영화제 경쟁 및 비경쟁부문 등 제78회 영화제 공식 초청작
202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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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르륵' 소리 책임 못져"…'프렌치 수프', 공복 챌린지 상영회 (0.00)
▲ '프렌치 수프'. 제공|그린나래미디어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올해 극장에서 만나는 가장 로맨틱한 만찬을 담은 칸영화제 감독상 수상작 '프렌치 수프'가 개봉일 '공복 챌린지 상영회'를 연다. '프렌치 수프'는 트란 안 훙 감독 연출, 줄리엣 비노쉬, 브누아 마지멜의 연기로 완성된 푸드 로맨스 영화. 개봉일인 오는 6월 19일 관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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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원동력은…" BIFF에서 느낀 거장의 품격[중간결산]③ (0.00)
▲ 정일성 촬영감독 ⓒ부산국제영화제[스포티비뉴스=부산, 김현록 기자]첫 주말을 넘긴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 100년을 맞은 의미있는 해이기 때문에 더 의미있게 다가온 것일까. 정일성 촬영감독, 박찬욱 감독,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코스타 가브라스 감독 등. 국적과 분야를 가리지 않는 거장의 속내를 들어보는 시간은 영화제만의 선물이다. 오랜 시간
2019-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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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th BIFF]고레에다 히로카즈, 거장의 품격 #日우경화 #연대 #황금종려상[현장종합] (0.00)
▲ 영화 '파비안느에 관한 진실'로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초청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스포티비뉴스[스포티비뉴스=부산, 김현록 기자]신작을 프랑스에서 작업한 일본의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손편지를 쓰며 프랑스 배우들과 소통했다고 털어놨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3일째인 5일 오후 부산 해운
2019-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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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th BIFF]고레에다 히로카즈 "에단 호크 캐스팅…황금종려상 보람 느꼈다" (0.00)
▲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스포티비뉴스[스포티비뉴스=부산, 김현록 기자]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배우 에단 호크를 캐스팅하며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을 받은 보람을 느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3일째인 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문화홀에서 열린 영화 '파비안느에 관한 진실' 공식 기자회견
2019-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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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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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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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