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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맨유 이적' 거절하기 잘했다…'3순위' 지우고 슈퍼컵부터 선발 출전 → 뮌헨 도르트문트 2-1 제압 '우승' (140.17)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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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 韓 축구 대형사고…“김민재, 갑자기 훈련 중단…무릎 통증 호소” (66.2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의 빅 매치 출전이 불투명하다. 무릎 통증으로 팀 훈련에 빠졌다. 독일 매체 TZ는 27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이 핵심 수비수들의 부상 문제로 비상이 걸렸다. 김민재와 이토 히로키가 팀 훈련 도중 통증을 호소하며 정상적으로 훈련을 마치지 못했다"고 보도했다. 얼마나 큰 부상인지, 구체적인 부상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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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김민재, 끝내 이탈리아 세리에A 무대 뛴다…바이에른 뮌헨 vs 아탈란타 챔스 16강 대결 확정 (49.7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가 이탈리아 세리에A 소속 아탈란타를 상대하게 됐다. 현재 팀 내 3순위 센터백으로 입지가 좁아진 가운데 '데어 클라시커'를 앞두고 무릎 부상과 매각 이적설까지 겹치면서, 챔피언스리그 16강 토너먼트가 반전의 분수령이 돼야 한다. 27일 오후 8시(한국시간) 스위스 니옹에 위치한 UEFA 본부에서 2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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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 슬프다' 해트트릭+최우수 선수 선정에도 눈물...'28골 9도움' 괴물, 개인보다 팀 먼저 생각했다 (1.46)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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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가 꽁꽁 묶었어" 지적→사흘 만에 UCL 해트트릭 폭발!…6년 전 안필드 기적 대신 '홀란 최다골' 경신 (1.2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13일(이하 한국시간) 데어 클라시커에서 치명적인 실책으로 비판받은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는 그럼에도 분데스리가 득점 3위 공격수를 상대로 선전했다는 평가를 아울러 받았다. 막스 에베를 뮌헨 단장은 "김민재가 세루 기라시(29,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대결에선 아주 잘했다"며 질책성이 선명하던 인터뷰에서 유일한 칭찬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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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안필드 참사 또 볼 뻔' 바르셀로나, 도르트문트에 해트트릭 헌납 2차전 1-3 패배…합계 5-3으로 '6년만 4강 진출' (1.0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슈팅수 7대15. 4골의 리드에도 '안필드 참사'가 그려질 정도였다. 새해 들어 첫 패배를 당한 FC 바르셀로나(스페인)가 상대 자책골 덕에 그래도 웃을 수 있었다. 바르셀로나가 참 힘들게 4강에 올랐다. 16일(한국시간) 도르트문트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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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재야, 나 너무 힘들다!' 최고의 스승, 나폴리와 대표팀은 달랐다...3경기 연속 무승→승률 고작 '50%' (0.9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나폴리와 이탈리아 대표팀은 엄연히 다른 곳이었다. 이탈리아 대표팀은 24일(한국시간) 독일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 8강 2차전에서 독일과 3-3 무승부를 거뒀다. 앞선 1차전에서 1-2로 패한 이탈리아는 합산 4-5를 만들며 대회에서 탈락했다. 이로써 3경기 연속 무승 행진에 빠졌다. 이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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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박! 고작 270억에 데려왔는데 '23골 6도움'이라고? 이번엔 '포트트릭' 작렬...도르트문트, 베를린에 6-0 대승 (0.49)
202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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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승승승승승' 그래, 이거지! 우리가 알던 팀이 돌아왔다...'폭풍 9연승'으로 선두 턱밑 추격 (0.1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우리가 알던 그 팀이 돌아왔다. 바이어 04 레버쿠젠은 11일(한국시간) 독일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열린 2024-2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6라운드에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를 3-2로 제압했다. 레버쿠젠은 전반 1분 만에 터진 네이선 텔러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이어 전반 8분에는 패트릭 쉬크의 추가골이 나오며 일찌감치 2-0
202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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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80분→눈 주위에 출혈 투혼…뮌헨, 도르트문트에 극적인 1-1 무승부 (0.10)
2024-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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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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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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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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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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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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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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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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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