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드래곤 "마약 누명에 답답·허탈…은퇴할 이유 없더라"('질문들') (6.44)
▲ 출처|MBC '손석희의 질문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지드래곤이 마약 투약 누명을 썼던 시간을 되돌리며 은퇴까지 고민했다고 말했다. 지드래곤은 5일 방송한 MBC '손석희의 질문들'에서 지난해 10월 발매한 '파워'가 "유머러스한 풍자라고 했는데 대놓고 비판했다"는 진행자 손석희의 질문에 "'파워' 앨범을 내기 1년 전 어떠한 사건에 연루됐다
2025-11-06
-
논란의 김수현, '굿데이' 완벽 편집 '흔적조차 없었다' (0.19)
▲ 사진 | '굿데이' 방송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김수현의 흔적은 없었다. 6일 방송된 MBC '굿데이'에서는 애장품 경매 현장과 단체곡 녹음 현장이 공개된 가운데 김수현은 제작진의 편집으로 흔적조차 찾을 수 없었다. 이날 출연진들은 열띤 애장품 경매에 이어 단체곡 '텔레파시'를 함께 완창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지드래곤이 곡을 구상한 가운데
2025-04-06
-
"지드래곤이 차별점…웃기만 했다" 정형돈X김태호PD와 '굿데이' 재회[종합] (0.06)
▲ '굿데이' 제작보고회. 제공|MBC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지드래곤과 김태호PD, 그리고 정형돈이 함께 노래하는 '올해의 노래', 그리고 그들과 우리들의 '좋은날'이 시청자를 찾아온다. MBC 새 예능 '굿데이'다. 13일 오후 MBC 새 예능 프로그램 '굿데이'(Good Day)(연출 김태호, 제작 TEO) 온라인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지드래곤과
2025-02-13
-
지드래곤, 명예이사장 맡는다…'저스피스 재단' 출범 "선한 영향력" (0.00)
▲ 지드래곤. 제공| 갤럭시코퍼레이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저스피스 재단'을 설립한다. 5일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지난해 12월 기자회견을 통해 설립을 예고한 이후, 지난 1월부터 자문회의와 전문가 면담, 분야별 대담, 사업 준비 등을 거쳤다"라며 "지드래곤이 명예이사장을 맡는 재단 '저스피스 재단' 창립행사가 이날 개최된다"
2024-08-05
-
'명예 이사장' 된 GD…"재단 설립, 억울한 사람들 끝까지 믿어주고파" (0.00)
▲ 저스피스 재단 창립 행사. 제공| 저스피스 재단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명예 이사장을 맡은 저스피스 재단이 창립 행사로 재단 출범을 알렸다. 5일 오후 4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IFC에서 열린 저스피스 재단 창립 행사에는 저스피스 재단 이사장 겸 갤럭시코퍼레이션 최고행복책임자 최용호를 비롯해 재단 대표이사 오희영, 재단 이사 이승
2024-08-06
-
"행복했다" 응원→"물러나라" 분노…아시안컵 패배, ★들도 '과몰입'[종합] (0.00)
▲ 서현, 이경규, 지드래곤(왼쪽부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한국 대표팀이 안타까운 패배를 거둔 가운데 스타들의 극과 극 반응으로 과몰입을 드러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7일 오전(한국시간) 카타르 알 라얀의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카타르 아시안컵 요르단과의 4
2024-02-07
-
빅뱅, YG서 프로필 사라졌다…이대로 해체? 활동 가능성?[이슈S] (0.00)
▲ 지드래곤, 태양, 대성. ⓒ곽혜미 기자, 알앤디컴퍼니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공식 홈페이지 아티스트란에서 더이상 빅뱅을 찾을 수 없다. 최근 YG는 소속 아티스트 프로필을 업데이트 했다. 빅뱅 프로필은 삭제됐으며, 지난달 그룹 관련 재계약을 체결한 블랙핑크 프로필은 남아있는 상태다. 앞서 지난해 11월 그룹 베이비몬스터
2024-01-12
-
[단독]지드래곤, 미국행 포착…본격 활동 포문 (0.00)
▲ 지드래곤. ⓒ박성기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본격 활동 재개를 알린 가수 지드래곤의 미국행이 포착됐다. 5일 지드래곤은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했다. 그는 오는 9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4'에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지드래곤은 베이지색 롱코트에 빨간 모자와 검은색 선글라스, 마스
2024-01-05
-
[단독]누명벗은 지드래곤, 첫 행보는 미국行…활동 스타트(종합) (0.00)
▲ 지드래곤. ⓒ박성기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본업 복귀에 시동을 걸었다. 5일 지드래곤의 미국행이 포착됐다. 지드래곤은 오는 9일부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4'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 로스엔젤레스로 출국했다. 이날 지드래곤은 홀가분해보이는 모습으로 공항에 등장했다. 그는 베이지색
2024-01-05
-
지드래곤 측, 21일 기자회견 "마약 무혐의→향후 활동 입장 밝힌다" (0.00)
▲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유은비 기자] 마약 투약 혐의를 벗은 지드래곤 측이 21일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지드래곤의 법률대리인 및 소속사라고 밝힌 갤럭시 코퍼레이션은 "오는 21일 오전 10시 서울시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JW 메리어트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지드래곤 마약 투약 의혹 무혐의 처분과 향후 활동에 관련한 기자회견을 진행한다"라고 2
2023-12-20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