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폭 논란' 지수, 필리핀서 복귀하더니…"현지 여성과 연애? 열려 있어" 근황 (31.84)
2026-09-16
-
'팬 달래기 나선' 블랙핑크 지수, 10주년 논란에 "큰 섭섭함 안겨드려 죄송" (27.69)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데뷔 10주년을 맞은 가운데 기념 행사 운영을 둘러싸고 팬들의 아쉬움이 이어지자 진심 어린 사과로 마음을 달랬다. 지수는 8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장문의 글을 공개하며 "어느덧 블랙핑크로 데뷔한 지 10년이 됐다"며 "오늘은 축하를 받는 날이지만 한편으로는 미안한 마음이 더 크게 남는 하루인 것 같다"고
2026-08-08
-
저축으로 '반포 50억 신축' 샀다더니…조수빈, '자금 출처' 역풍에 결국 영상 삭제[이슈S] (22.95)
2026-07-28
-
"블링크 얼마나 속상했을지" 리사, 블랙핑크 10주년 논란에 사과 (22.53)
2026-08-15
-
블핑 지수, 의상 미반환 논란…실명 저격 디자이너 "6개월 무응답, 끔찍"[종합] (22.37)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벨기에 출신 패션 디자이너가 블랙핑크 지수 측으로부터 6개월간 의상을 돌려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패션 브랜드 '주다심(Judassime)'의 창립자 벤자민 보트만스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지수의 화보 촬영을 위해 한국으로 보낸 의상 중 일부가 반환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그는 "지수 앨범 작업을 위해 물품을 보낸
2026-05-06
-
친오빠 논란 선 그은 지수, 칸 시리즈 페스티벌 '라이징 스타상' 수상 (21.3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칸 시리즈 어워즈에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했다. 24일(한국시간) 지수는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마담 피가로 라이즈 스타상'을 수상했다. 마담 피가로 측은 지수에 대해 "가수에서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힌 지수는 이미 매우 유망한 연기 커리어를 인정받았다"라고 소개했다. '마담 피가로 라이징
2026-04-24
-
지수, '친오빠 논란' 속 프랑스 출국→칸시리즈 레드카펫 '예고'[이슈S] (21.09)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친오빠를 둘러싼 각종 논란으로 어수선한 상황 속에서도 칸 시리즈 수상을 위해 22일 프랑스로 출국했다. 지수는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떠났다. 현지시간으로 오는 23일 프랑스 칸에서 개최되는 제9회 칸 시리즈 페스티벌 참석을 위해서다. 당초 브랜드와 협업한 공항패션 취재가 예정돼 있었으
2026-04-22
-
블핑 지수, '의상 미반납' 의혹 벗었다…"지수·소속사 모두 잘못없어" (20.31)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와 소속사가 의상 미반납 의혹에서 벗었났다. 지수 의상 미반납 의혹을 제기했던 패션 브랜드 주다심 창립자 벤자민 보트만스는 8일(한국시간) 개인 SNS에 "지수와 그녀의 팀과 관련된 상황을 공개적으로 명확히 하고, 처음에 문제를 제기했던 방식에 대해 책임을 지고 싶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지수
2026-05-08
-
[공식]블랙핑크 지수, 가족 논란 선 그었다 "일찍 독립, 사생활 관여 불가" (20.2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 측이 최근 가족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0일 지수 소속사 블리수 법률대리인인 김앤장 법률사무소 측은 "소속 아티스트의 가족 관련 사안과 관련하여, 아티스트 및 블리수를 해당 사안과 연관시키거나, 사실과 다른 내용을 기반으로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가 무분별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점에 대해 엄중한 유
2026-04-20
-
블랙핑크 국중박 10주년 잡음ing…결국 문체부 감사 민원 접수까지[공식] (20.1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데뷔 10주년 이벤트를 두고 잡음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행사 승인 및 시설 사용 절차 등을 두고 문화체육관광부에 감사 요청 민원이 접수됐다. 10일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블랙핑크의 10주년 행사와 관련해 민원이 제기됐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민원이 감사관실에 이관된 상태"라
2026-08-10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