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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달래기 나선' 블랙핑크 지수, 10주년 논란에 "큰 섭섭함 안겨드려 죄송" (28.92)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데뷔 10주년을 맞은 가운데 기념 행사 운영을 둘러싸고 팬들의 아쉬움이 이어지자 진심 어린 사과로 마음을 달랬다. 지수는 8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장문의 글을 공개하며 "어느덧 블랙핑크로 데뷔한 지 10년이 됐다"며 "오늘은 축하를 받는 날이지만 한편으로는 미안한 마음이 더 크게 남는 하루인 것 같다"고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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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핑 지수, 의상 미반환 논란…실명 저격 디자이너 "6개월 무응답, 끔찍"[종합] (28.05)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벨기에 출신 패션 디자이너가 블랙핑크 지수 측으로부터 6개월간 의상을 돌려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패션 브랜드 '주다심(Judassime)'의 창립자 벤자민 보트만스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지수의 화보 촬영을 위해 한국으로 보낸 의상 중 일부가 반환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그는 "지수 앨범 작업을 위해 물품을 보낸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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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오빠 논란 선 그은 지수, 칸 시리즈 페스티벌 '라이징 스타상' 수상 (27.4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칸 시리즈 어워즈에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했다. 24일(한국시간) 지수는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마담 피가로 라이즈 스타상'을 수상했다. 마담 피가로 측은 지수에 대해 "가수에서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힌 지수는 이미 매우 유망한 연기 커리어를 인정받았다"라고 소개했다. '마담 피가로 라이징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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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친오빠 논란' 속 프랑스 출국→칸시리즈 레드카펫 '예고'[이슈S] (27.17)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친오빠를 둘러싼 각종 논란으로 어수선한 상황 속에서도 칸 시리즈 수상을 위해 22일 프랑스로 출국했다. 지수는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떠났다. 현지시간으로 오는 23일 프랑스 칸에서 개최되는 제9회 칸 시리즈 페스티벌 참석을 위해서다. 당초 브랜드와 협업한 공항패션 취재가 예정돼 있었으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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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블랙핑크 지수, 가족 논란 선 그었다 "일찍 독립, 사생활 관여 불가" (26.1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 측이 최근 가족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20일 지수 소속사 블리수 법률대리인인 김앤장 법률사무소 측은 "소속 아티스트의 가족 관련 사안과 관련하여, 아티스트 및 블리수를 해당 사안과 연관시키거나, 사실과 다른 내용을 기반으로 명예를 훼손하는 행위가 무분별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점에 대해 엄중한 유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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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남친’ 측, 지수 오빠 크레딧 논란 해명 “제작사 실수로 수정된 것”[공식] (25.48)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월간남친' 제작사 측이 주연 배우 지수의 스태프 크레딧 수정 논란과 관련해 "제작사 측의 실수"라는 입장을 밝혔다. '월간남친' 제작사 관계자는 21일 스포티비뉴스에 "작품 공개 직후인 지난 3월 초, 작품 크레딧에 제작사 측의 실수로 배우 매니지먼트 표기에 오류가 있음을 확인했다"며 "이에 즉시 수정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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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핑 지수, '의상 미반납' 의혹 벗었다…"지수·소속사 모두 잘못없어" (25.40)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와 소속사가 의상 미반납 의혹에서 벗었났다. 지수 의상 미반납 의혹을 제기했던 패션 브랜드 주다심 창립자 벤자민 보트만스는 8일(한국시간) 개인 SNS에 "지수와 그녀의 팀과 관련된 상황을 공개적으로 명확히 하고, 처음에 문제를 제기했던 방식에 대해 책임을 지고 싶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지수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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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이 왔다" 블핑 지수, 칸 홀린 미모+미소…친오빠 논란 딛고 '위풍당당'[이슈S] (25.26)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칸의 핑크 카펫에 오른 블랙핑크 지수가 아름다운 미소로 축제를 물들였다. 24일(한국시간) 지수는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린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했다. 칸 시리즈 공식 계정은 짧은 시간 안에 지수 관련 게시물만 6개를 연달아 올리며 지수의 참석을 조명하고 수상을 축하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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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논란 선 그은' 블랙핑크 지수, 출국 취재 취소…"부득이한 내부 사정"[공식] (24.9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예정됐던 출국 취재 공식 일정을 취소했다. 21일 브랜드 측 관계자는 공식 입장을 통해 "22일 예정됐던 지수의 공항 출국 취재는 부득이한 내부 사정으로 인해 취재 일정이 취소됐다"라고 밝혔다. 당초 지수는 22일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며 인청공항에서 취재진 앞에 서서 공항 패션을 공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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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월간남친' 크레딧은 왜 고쳤나…"친오빠 대표 아냐" 해명 '모순'[이슈S] (24.85)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범죄 의혹에 휩싸인 친오빠가 자신과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으나, 지수의 출연작에 친오빠를 대표로 이름을 올린 사실이 드러나자 크레딧을 황급히 수정해 눈길을 끈다. 넷플릭스 '월간남친' 관계자는 21일 스포티비뉴스에 지수의 출연작 '월간남친' 스태프 크레딧 수정 논란에 대해 "확인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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