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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블랙핑크 지수, '이렇게 예뻐도 되나' (29.08)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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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아름다운 지수 꽃' (29.08)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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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블랙핑크 지수, '시스루 니트에 초미니 패션' (29.08)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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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블랙핑크 지수, '높은 계단에 오르기 힘들어' (29.08)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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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국중박 10주년 잡음ing…결국 문체부 감사 민원 접수까지[공식] (23.3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데뷔 10주년 이벤트를 두고 잡음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행사 승인 및 시설 사용 절차 등을 두고 문화체육관광부에 감사 요청 민원이 접수됐다. 10일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블랙핑크의 10주년 행사와 관련해 민원이 제기됐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민원이 감사관실에 이관된 상태"라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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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핑 지수, '의상 미반납' 의혹 벗었다…"지수·소속사 모두 잘못없어" (23.04)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와 소속사가 의상 미반납 의혹에서 벗었났다. 지수 의상 미반납 의혹을 제기했던 패션 브랜드 주다심 창립자 벤자민 보트만스는 8일(한국시간) 개인 SNS에 "지수와 그녀의 팀과 관련된 상황을 공개적으로 명확히 하고, 처음에 문제를 제기했던 방식에 대해 책임을 지고 싶다"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지수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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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친오빠 관련 없다더니…'월간남친' 크레딧에 대표 이름 버젓이 (22.33)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각종 범죄 의혹에 휩싸인 친오빠와 관련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과거 지수의 출연작 크레딧에도 오빠 이름이 버젓이 소속사 대표로 명시되어 있어 눈길을 끈다. 지수의 1인 기획사 블리수 법률대리인인 김앤장 법률사무소 측은 20일 입장문을 내고 "현재 제기된 사안은 아티스트 및 블리수와 전혀 무관한 사안이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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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핑 지수, 의상 미반환 논란…실명 저격 디자이너 "6개월 무응답, 끔찍"[종합] (22.15)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벨기에 출신 패션 디자이너가 블랙핑크 지수 측으로부터 6개월간 의상을 돌려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패션 브랜드 '주다심(Judassime)'의 창립자 벤자민 보트만스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지수의 화보 촬영을 위해 한국으로 보낸 의상 중 일부가 반환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그는 "지수 앨범 작업을 위해 물품을 보낸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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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논란 선 그은' 블랙핑크 지수, 출국 취재 취소…"부득이한 내부 사정"[공식] (22.0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예정됐던 출국 취재 공식 일정을 취소했다. 21일 브랜드 측 관계자는 공식 입장을 통해 "22일 예정됐던 지수의 공항 출국 취재는 부득이한 내부 사정으로 인해 취재 일정이 취소됐다"라고 밝혔다. 당초 지수는 22일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며 인청공항에서 취재진 앞에 서서 공항 패션을 공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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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월간남친' 크레딧은 왜 고쳤나…"친오빠 대표 아냐" 해명 '모순'[이슈S] (21.33)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범죄 의혹에 휩싸인 친오빠가 자신과 관련이 없다고 선을 그었으나, 지수의 출연작에 친오빠를 대표로 이름을 올린 사실이 드러나자 크레딧을 황급히 수정해 눈길을 끈다. 넷플릭스 '월간남친' 관계자는 21일 스포티비뉴스에 지수의 출연작 '월간남친' 스태프 크레딧 수정 논란에 대해 "확인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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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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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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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