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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전북과 계약 만료 임박' 송민규 "나도 내 미래 궁금, 쉽지 않겠지만 해외 진출이 우선" (18.76)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본인도 아직 미래를 모른다. 일단 해외 진출을 우선으로 했다. 전북현대는 6일 오후 1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결승전에서 연장 혈투 끝에 광주FC를 2-1로 제압했다. 전북은 이동준의 선제골로 앞서간 뒤, 후반전에 동점골을 내줬지만 연장전에 터진 이승우의 결승골로 우승을 차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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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경의 손편지와 전북의 박진섭 공개 지지…K리그 MVP 유세전 뜨겁다 (12.3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5 K리그 대상 시상식을 앞두고 최우수 선수상(MVP) 경쟁이 어느 때보다 치열하다. 이례적으로 후보자들이 담담한 호소를 보내면서 표심 확보를 위한 유세전에 나섰다. MVP 후보 이동경이 직접 손편지를 꺼내들었다. 소속팀 울산HD를 통해 공개한 '미디어에 드리는 편지'에서 왜 처음으로 펜을 들게 되었는지 길고 솔직한 마음을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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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둘째가 태어납니다, 강원 팬분들, 이해 부탁드려요" 데뷔골+아내 임신에도 웃지 못한 김영빈이 양해 구한 사연은[SPO 인터뷰] (5.44)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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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슈퍼스타 기질' 자신의 시간 기다린 이승우, 시간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다 "승리는 팬들 덕분" (1.25)
[스포티비뉴스=전주, 장하준 기자] 자신의 시간을 기다렸다. 그리고 시간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다. 전북 현대는 31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7라운드에서 울산 HD에 3-1로 역전승을 거뒀다. 전북은 울산의 이청용에게 선제골을 내준 뒤, 송민규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그리고 경기 종료 직전에 터진 박진섭과 티아
202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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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월드컵 국가대표' 드디어 중국 데뷔골 터졌다! 박진섭, 청두 룽청전서 절묘한 헤더골 작렬...저장은 2-3 역전패 (1.01)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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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진섭 '희망사항', 이문세 노래 될 뻔했다…"오늘 안하면 간다고"('데이앤나잇') (0.98)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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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인터뷰] '3부 리거에서 한국 월드컵 대표까지' 韓 축구 최고의 '인간 승리' 만든 박진섭 "이름 호명되자, 소리 질렀다" (0.8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이런 '인간 승리'가 또 있을까. 3부 리그 시절에는 꿈꾸지 못했던 월드컵 승선을 당당히 이뤄냈다. 지난 16일 한국 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은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26인의 명단을 발표했다. 명단에는 박진섭(저장FC)의 이름 세 글자가 적혀 있었다. 이로써 박진섭은 월드컵이라는 꿈의 무대에 처음으로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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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경기 무패 종료, 박진섭 감독 "결정력 아쉬웠다" (0.85)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천안시티FC의 무패 행진이 부산 원정에서 끊겼다. 천안은 10일 오후 4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1라운드에서 부산아이파크에 0-1로 졌다. 김포FC에 2라운드 패배 이후 쭉 무패 행진을 달렸던 이들의 상승 곡선이 부산 원정에서 잠시 꺾였다. 경기 후 박진섭 감독은 “선수들은 마지막까지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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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팀’으로 부산에 온 박진섭 감독 “약간 어색하지만 물러서지 않고 싸우겠다” (0.85)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2022년부터 두 시즌 동안 부산 아이파크를 이끌었던 박진섭 감독이 다른 팀 지휘봉을 잡고 구덕에 돌아왔다. 홈이 아닌 원정팀으로 방문한 구덕이라 어색했지만, 승점을 위해 물러서지 않으려는 각오다. 박진섭 감독이 이끄는 천안시티FC는 10일 오후 4시 30분 부산구덕운동장에서 부산아이파크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1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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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진섭·하광훈, 22년만에 다시 뭉쳤다…신곡 '미스김 라일락' 7일 발표 (0.73)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원조 '발라드의 황제' 변진섭과 히트 작곡가 하광훈이 오랜만에 다시 뭉쳤다. 변진섭과 하광훈이 함께한 신곡 '미스김 라일락'이 7일 오후 6시 공개된다. 한국 가요계에 발라드라는 장르를 정착시켰다는 평가를 받는 변진섭과 하광훈은 1988년 발매된 변진섭 메가 히트곡 ‘홀로 된다는 것’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38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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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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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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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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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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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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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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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