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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세금 200억 아닌 130억 냈다…"중복 과세 환급"[공식입장] (39.90)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스트로 겸 배우 차은우 측이 실제 세금 납부액이 약 130억 원이라는 보도에 입장을 밝혔다. 9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스포티비뉴스에 "납부 금액의 일부는 국세청의 환급 절차에 따라 조정될 예정으로, 실질적인 부담액은 약 130억 원 수준이 될 것으로 회계사를 통해 안내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개인소득세를 완납함에 따라,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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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준환, 김선호·차은우 소속사와 전속계약…'스포테이너' 활동 본격화[공식입장] (38.4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차준환이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일 판타지오 관계자는 스포티비뉴스에 차준환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차준환은 2001년생으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만17세의 나이로 올림픽 무대에 섰다. 이어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최종 5위를 차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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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 佛 재벌남친 결별설→'태국 차은우'와 열애설 활활 (28.65)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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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오 측 "청담 장어집, 차은우 母와 무관…자회사서 운영"[공식입장] (27.0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차은우가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대 세금 추징을 통보 받은 가운데, 그의 모친이 운영했던 장어집에 대한 의혹이 이어지고 있다. 4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스포티비뉴스에 "현재 운영 중인 '어제연 청담'은 강화도 '어제연 숯불장어'와는 전혀 다른 법인이다. '어제연 청담'은 '판타지오 M'이라는 판타지오 100% 자회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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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세 의혹' 차은우·김선호 소속사도 사과…"관리 미흡, 재발 방지할 것"[전문] (24.6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스트로 겸 배우 차은우, 배우 김선호의 소속사 판타지오가 최근 불거진 세금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판타지오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과문을 게재, "최근 당사 및 소속 아티스트의 세금 관련 논란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티스트의 활동 전반을 관리 지원해야 하는 회사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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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 "관련 세금 모두 납부"[공식] (19.37)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겸 가수 차은우가 앞서 불거진 200억 탈세 의혹 등과 관련해 직접 입장을 밝히고 사과했다. 차은우는 8일 자신의 SNS에 "최근 저와 관련된 납세 논란으로 팬분들을 비롯한 많은 분께 실망과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그는 입장 표명이 늦어진 점에 대해 "여러 행정 절차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입장을 말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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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측 "세금 200억대 추징? 확정 사안 아냐…적법한 절차로 적극 소명"[전문] (19.25)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판타지오가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세금 200억 원을 추징당한 것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판타지오는 22일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5년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차은우에 대해 모친이 설립한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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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200억-82억 추징' 차은우·판타지오, 맞대응 나섰다...대형 로펌 선임(종합) (17.5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200억대 탈세 의혹이 불거진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이동민, 29)가 대형 로펌을 선임했다. 역시 82억의 세금을 추징당한 소속사 판타지오도 역시 대형 로펌을 선임해 눈길을 끈다. 26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차은우는 로펌 세종을 법률대리인으로 선임하고 국세청의 과세 처분에 대한 법적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
202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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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세자연맹 "'차은우, 200억 추징당했다고 탈세 아니다…무죄추정원칙 지켜야" (16.7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한국납세자연맹이 최근 '200억 추징'으로 논란이 된 가수 겸 배우 차은우(본명 이동민)와 관련해 "추징당했다는 이유만으로 탈세자로 비난받아선 안된다"며 공식 입장을 냈다. 한국납세자연맹은 29일 공식입장을 통해 최근 차은우 씨 탈세 의혹 보도와 관련해 “세금을 추징당했다는 이유만으로 탈세자로 몰아세워 일방적으로 비난하는 것”은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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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측, '200억 탈세 의혹'에 "충실히 조사 임하는 중, 필요한 조치 책임질 것"[전문] (16.5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이동민, 29)의 소속사 판타지오가 차은우의 탈세 의혹에 대해 사과했다. 판타지오는 27일 "차은우 관련된 여러 상황으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 차은우는 모친이 차린 법인이 소속사 판타지오와 연예 활동 지원 용역 계약을 맺는 방식으로 활동해왔는데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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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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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