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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둘 아빠' 송중기, 뭐하나 봤더니…열일 중 팬클럽 선물에 '방긋' (164.68)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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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고양 콘서트 지연 뒤늦은 사과 "천재지변 마음 무거워, 8개월간 지붕 기다려" (149.05)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기상악화로 75분이 지연된 고양종합운동장 콘서트에 대해 뒤늦은 사과를 전했다. 지드래곤은 14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이하 고척돔)에서 열린 ‘지드래곤 2025 월드 투어-위버멘쉬 인 서울: 앙코르, 프레젠티드 바이 쿠팡 플레이’에서 “마음이 항상 무거웠다”라고 밝혔다. 지드래곤은 “잘 지냈어요? 제가 돌아왔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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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박지현, 4년 만에 로코로 재회…'러브 클라우드', 내년 편성 (119.46)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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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패닉' 폭설→경기 종료 선언…'2→6위' 급추락, 분통 터뜨린 日 선수 "5분만 기다리면 되는데!" (49.6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좋지 않은 기상 상황으로 경기가 중단되는 것은 충분히 납득 가능하다. 하지만 메달이 걸린 상황이 '경기 종료'가 선언되면서, 많은 선수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특히 일본 선수들이 분통을 터뜨렸다. 17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프레다초 스키점프 경기장에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키점프 남자 슈퍼팀 최종 3차 점프 경기가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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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괜' 장기용♥안은진, 다이너마이트 키스 또 터졌다…꽉 닫힌 해피엔딩 종영 (36.0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키스는 괜히 해서!’가 장기용과 안은진의 꽉 닫힌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됐다. 25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극본 하윤아, 태경민, 연출 김재현, 김현우)에서는 공지혁(장기용)과 고다림(안은진)이 사랑도 일도 꽉 잡으며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결말을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종회는 순간 최고 8.1%,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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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MA' 라이브 논란 그림자 못 지워도…지드래곤은 역시 지드래곤이다[종합] (18.58)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약 9개월간 이어진 월드 투어를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지드래곤은 14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이하 고척돔)에서 ‘지드래곤 2025 월드 투어-위버멘쉬 인 서울: 앙코르, 프레젠티드 바이 쿠팡 플레이’를 열고 월드투어의 마지막 장을 썼다. 지드래곤은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열린 공연으로 약 5만 4000명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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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상사' 이준호, 김민하에 설레는 프러포즈 "상사맨이 돼주시겠습니까?"[TV핫샷] (14.42)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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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비피셜’ 떴다 “토트넘, 눈앞에서 하이재킹 당해…에제 아스널 이적 확정” (8.8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에베레치 에제(27)에게 ‘천재지변’이 일어나지 않는 한 아스널 유니폼을 입는다. 토트넘이 에제와 협상 테이블에 앉았지만, 최종 승리자는 아스널이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2일(한국시간) “아스널이 토트넘 홋스퍼와 영입 경쟁에서 에제를 가로챘다. 토트넘이 에제를 영입할 뻔 했지만 아스널이 협상 테이블에 앉아 눈앞에서 에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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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와 홈팬들이 있기에 KIA도 있다… 너나할 것 없이 모인 팀의 진심, 그렇게 함께 걷는다 (4.24)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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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6개월 조건부 잔류” 역대급 반전, 韓 투어 무조건 선발→벤치만 대기해도 ‘50% 수익 증발’ (4.0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최근에 이적설이 돌았지만 최근에 조건부 잔류 가능성이 생겼다. 재계약으로 인한 잔류가 아니라 계약 만료 직전 6개월까지 토트넘에 뛴 이후 내년 1월에 이적할 가능성, ‘절충 시나리오’가 떠오른다. ‘텔레그래프’ 보도를 인용한 토트넘 전문 웹진 ‘스퍼스웹’은 23일(한국시간) “손흥민이 토트넘
2025-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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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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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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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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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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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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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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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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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