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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메츠 선발 투수 신더가드 퇴장으로 9-1 승리 (0.00)
▲ LA 다저스 체이스 어틀리(오른쪽)가 29일(한국 시간) 뉴욕 메츠전에서 7회 만루 홈런을 터뜨린 뒤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LA 다저스가 행운의 승리를 낚았다. 뉴욕 메츠 선발투수 노아 신더가드의 퇴장으로 얻은 승리다. 신더가드에게 지난 12일(이하 한국 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홈런 두 방을 허용
201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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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츠 신더가드 다저스 어틀리에게 위협구 던져 퇴장 (0.00)
▲ 뉴욕 메츠 노아 신더가드는 29일(한국 시간) LA 다저스 체이스 어틀리에게 등 뒤로 볼을 던져 퇴장당했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파이어볼러’ 노아 신더가드가 위협구로 퇴장당했다. 시속 160km(약 100마일)의 빠른 볼을 던지는 뉴욕 메츠 신더가드는 29일(이하 한국 시간) 시티 필드에서 벌어진 LA 다저스와 경기에서 3회
201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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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가 돌아왔다, 7개월18일 만에 6번 타자 3루수로 카디널스전에 출전 (0.00)
▲ 8개월 여만에 빅리그로 복귀한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강정호가 돌아왔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클린트 허들 감독은 7일(이하 한국 시간)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지구 라이벌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 3루수 강정호를 25명 현역 엔트리에 복귀와 함께 6번 타자로 기용했다. 모든 준비가 끝났다는 사실을 알리
201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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