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 라인업] '캡틴' 손흥민, 월드컵 1차전 체코 상대로 최전방 선발 출격! 홍명보 감독, 체코전 선발 라인업 발표 (32.67)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손흥민을 활용해 체코의 약점인 스피드를 공략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에서 체코를 상대한다. 첫 경기가 중요한 만큼, 홍명보호는 체코를 상대로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경기에
2026-06-12
-
“손흥민·오현규 투톱” 홍명보호, 체코전 '포백 복귀’ 예상 라인업…외신 전망 (31.5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외신은 아직 정확하게 한국 대표팀을 모르는 것 같다. 체코전을 앞둔 예상 라인업으로 스리백이 아닌 포백을 주장했다. 물론 가능성은 있지만 월드컵 직전 평가전까지 스리백을 썼던 걸 감안하면, 포백보다는 스리백 활용이 유력하다. 아르헨티나 매체 ‘인포베’는 11일(한국시간) “한국 대표팀은 북중미월드컵에서 체코를 상대로 우세한 경기
2026-06-11
-
"손흥민보다 월드컵 많이 갔다"…이경규, 체코전 결과 예측('사당귀') (31.02)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손흥민보다 내가 월드컵 많이 갔다." 남다른 축구 사랑으로 잘 알려진 ‘예능 대부’ 이경규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의 결과를 예언한다. 오는 7일 방송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축구를 사랑하는 ‘예능 대부’ 이경규가 스페셜 MC로 합류한다. 손흥민보다 월드컵을 많이 갔다고 자부하는 이경규는 이
2026-06-05
-
[전반 REVIEW] '이강인 날아다니고, 손흥민 아깝다' 체코 경계하는 홍명보, 전반전은 안정 축구 선택...한국, 체코와 0-0으로 맞서는 중 (31.00)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전반전은 안정을 택했다. 조심스러운 싸움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이강인은 빛났고 손흥민은 아쉽게 찬스를 놓쳤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에서 체코를 상대한다. 전반전이 끝난 지금,
2026-06-12
-
이례적 상황! 토트넘 때 손흥민이 아니다…"골 결정력 쇠퇴…한국이 높이 올라가려면 SON 부활해야" (30.8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체코전 역전승의 환호가 채 가시기도 전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주장 손흥민을 둘러싼 냉정한 평가가 해외에서 쏟아지고 있다. 미국의 유력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한국과 체코의 경기 직후 공개한 분석 기사에서 "한국의 승리에도 불구하고 가장 주목할 만한 장면 중 하나는 손흥민의 경기력이었다"며 의미심장한 평가를 내렸다. 이어
2026-06-14
-
[오피셜] 손흥민 부진? 홍명보 감독은 SON 믿는다, 멕시코 상대할 선발 라인업 발표...김문환 첫 출격 (30.49)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한 자리를 제외하고 체코전과 동일한 라인업을 가져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멕시코를 상대한다. 앞서 지난 12일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격파한 한국은 대회
2026-06-19
-
‘아쉬웠던 골 결정력’ 손흥민, 말없이 공동취재구역 떠났다 [SPO 현장] (29.98)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가 공동취재구역(믹스트존)을 떠났다. 한국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체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체코에 짜릿한 승점 3점을 가져온 홍명보호는 수월하게 32강 진출 그림을 그릴 수
2026-06-12
-
[SPO 현장] 역전골 넣고 ‘손흥민에게 90도 인사’…예의까지 갖춘 겸손한 오현규, ‘완벽한 후계자 입증’ (29.69)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오현규(베식타시)가 체코전 대역전 드라마의 주인공이 됐다. 경기 후, ‘캡틴’ 손흥민(LAFC)을 마주하자 90도 폴더 인사를 했다. 한국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에스타디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체코를 2-1로 꺾었다. 이날 승리로 승
2026-06-12
-
"손흥민 막을 수 있다" 체코 감독 호언장담…20년 만에 월드컵 복귀전 준비 과정 어떠나 [1승 제물 ②] (29.5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체코 축구대표팀을 이끄는 미로슬라프 코우베크 감독이 20년 만에 밟는 월드컵 무대를 앞두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국과 조별리그 첫 경기를 앞둔 그는 "부담은 없다"며 손흥민 봉쇄에도 적지 않은 자신을 보였다. 체코는 12일 오전 11시(이하 한국시간) 한국과 격돌하는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을 통해 2006년 이후 처음으
2026-06-11
-
‘날카로운 맛’ 떨어진 손흥민, 톱에서 놓친 결정적 기회 ‘두 번’ [SPO 현장] (29.40)
[스포티비뉴스=과달라하라(멕시코), 박대성 기자] 정말 손흥민(33, LAFC)에게 ‘그것’이 온 걸까. 아니면 고지대 변수일까. 손흥민이 평소라면 넣었을 만한 장면에서 고개를 떨궜다. 한국은 12일(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A조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체코에 2-1로 이겼다. 홍명보 감독은 북중미월드컵 본선 진출 이후 1년
2026-06-12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