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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LAFC는 나와 맞지 않아! 미국에서 죽 쒔던 'SON 선배', UEL에서 결승골 폭발...릴, 브란에 2-1 승리 (3.29)
▲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미국 무대는 맞지 않는 모습이다. 완벽한 유럽 체질이다. LOSC릴은 26일(한국시간) 프랑스 스타드 피에르 모루아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1차전에서 브란(노르웨이)을 2-1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의 주역은 올리비에 지루였다. 지루는 두 팀이 1-1로 팽팽히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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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T"손흥민 정말 잘 데려왔다, LAFC '현질' 대성공! 6경기 만에 5골로 '전임자' 특급 공격수 뛰어넘었다 (2.51)
▲ ⓒ손흥민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확실히 잘 데려왔다. 전임자의 기록을 6경기 만에 뛰어넘었다. 로스앤젤레스(LA)FC는 지난 18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아메리카 퍼스트 필드에서 열린 2025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33라운드에서 레알 솔트레이크에 4-1 대승을 거뒀다. LAFC의 새로운 에이스로 떠오른 손흥민은 이날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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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지 바로! 손흥민에게 370억원 딱!…지루 보낸 LAFC 결단력 → "역습에 적합한 SON 아주 위협적" MLS 우승후보 등극! (1.65)
▲ LAFC는 지루의 무게감을 포기하고 손흥민의 속도와 유연함을 택했다. 결과는 분명하다. 초반 8경기 8골 3도움을 올린 손흥민으로 MLS 전체를 들썩이게 만드는 효과를 만들었다. LAFC는 현재 MLS컵 강력한 우승후보로도 꼽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이래서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을 데려온 것이다. LAFC가 과감하게 선택한 길은 결과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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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쏘니가 진짜 잘 따랐는데' 스페셜 원은 이제 없다...끝없이 추락하는 무리뉴, 페네르바체에서도 전격 경질 (1.5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명장의 추락이 계속된다. 이제는 튀르키예에서 경질되는 신세다. 튀르키예 수페르리가의 페네르바체는 2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조제 무리뉴 감독이 팀을 떠나게 됐다. 지금까지 팀을 위해 헌신한 그의 노고에 감사하며, 앞으로 큰 행운이 따르기를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무리뉴 감독은 지난해 여름, 페네르바체의 지휘봉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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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에게 대형 변수 발생' LAFC, 지난 4월 '오피셜' 공식발표..."이번 시즌 끝난 후 감독 교체"→다음 시즌 새 감독 맞이 (1.24)
▲ ⓒLAFC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예상치 못한 변수다. 손흥민은 다음 시즌부터 새로운 감독과 함께하게 된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7일(한국시간) "손흥민을 영입한 로스앤젤레스(LA)FC는 올리비에 지루의 실패를 반복하지 않아야 한다"라며 손흥민의 전술적 활용 가치를 집중적으로 분석했다. LAFC는 지난해 여름, 프랑스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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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떴다! 'PSG 토사구팽+사복 작별인사' 돈나룸마, 드디어 '맨시티行' 열렸다 "이적료 937억, 에데르송 거취 변수" (1.23)
▲ 파브리지오 로마노 SNS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시즌 파리 생제르맹(PSG) 쿼드러플(4관왕) 주역이자 현존 유럽 최정상급 수문장으로 평가받는 잔루이지 돈나룸마(26)의 맨세스터 시티행이 임박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돈나룸마가 맨시티가 제안한 개인 조건에 합의했다. 선수는 펩 과르디올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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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국가대표가 제일 막기 힘들었던 그 선수' 38세에 유럽 복귀 성공...올리비에 지루, 미국 떠나 LOSC릴 입단 (1.05)
▲ ⓒ릴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적지 않은 나이에도 유럽 리턴에 성공했다. 프랑스 리그앙의 LOSC릴은 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프랑스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올리비에 지루 영입을 발표했다. 최근까지 로스앤젤레스FC(LAFC)에서 뛴 지루는 자유계약(FA) 신분으로 릴과 1년 계약을 체결했다. 지루는 1986년생의 장신 스트라이커로,
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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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이적설이 막을 내린다...英 공신력 최강 '스카이피셜' 떴다! 돈을 너무 좋아하는 득점왕, 튀르키예 이적 임박 (0.96)
▲ ⓒ오시멘 SNS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드디어 이적설이 끝나는 분위기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나폴리와 갈라타사라이는 빅터 오시멘 이적에 합의했다. 현재 두 팀은 은행 거래만을 남겨두고 있으며, 은행이 월요일에 문을 열 때까지는 아무 소식이 없을 것이다"라며 못을 박았다. 유럽 내에서 공신력이 높기로 잘 알려진 스카이스포츠의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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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PSG’ 깜짝 ‘오피셜’ 결별 선언…“이강인! 먼저 EPL 이적할게”, 슈퍼컵 명단 제외→“정말 실망스럽다” 트레블 GK 돈나룸마 맨시티행 유력 (0.9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의 이적설이 잠잠해진 가운데, 팀 내 주전 골키퍼가 프리미어리그로 떠난다. 파리 생제르맹(PSG)의 골문을 지키며 유럽 정상에 올랐던 잔루이지 돈나룸마(26)가 전격적으로 팀과 결별을 선언했다. 차기 행선지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명문 맨체스터 시티가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돈나룸마는 13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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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신력 최강 英 BBC '비피셜' 떴다...첼시, 프랑스 국가대표와 협상 시작→'7년 GK 잔혹사' 끊는다 (0.76)
[스포티비뉴스= 장하준 기자] 믿음직스러운 새 골키퍼가 합류할까. 영국 공영방송 ‘BBC'는 6일(한국시간) “첼시는 마이크 메냥 영입을 위해 AC밀란과 협상 중이다. AC밀란은 메냥의 이적료를 2,500만 파운드로 평가했다. 하지만 첼시는 더 낮은 이적료에 메냥을 영입하길 원하고 있다. 메냥 역시 첼시 이적에 관심이 있어 보인다”라고 전했다. 메냥은 뛰어
202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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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