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중완밴드 강준우, 690g 초미숙아 子 퇴원에 "진료비만 2억, 국민이 살렸다" 뭉클 소회 (365.26)
2026-08-26
-
육중완밴드 강준우 "690g 초미숙아로 태어난 아들, 현재 1kg 넘겨"[전문] (288.25)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육중완밴드 강준우가 뒤늦게 득남 소식을 전하며 초극소미숙아로 태어난 사실을 공개했다. 강준우는 16일 소속사 록스타뮤직앤라이브를 통해 "4월 16일, 저희 아들 강우주가 양수과소증과 태반조기박리로 인해 25주, 690g의 아주 작은 초극소미숙아로 태어났다. 초반에 큰 고비가 있었지만 지금은 신생아중환자실 인큐베이터에서 무럭무럭 자
2026-05-16
-
"메시, 또 노쇼 논란"…美 '사기 소송' 이어 인도→싱가포르 친선전 줄줄이 무산 "평생 한 번의 기회" 아시아 팬들 절규 (10.8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가 또다시 '노쇼 논란'에 휩싸였다. 싱가포르 매체 '더 스트레이트 타임스'는 25일(한국시간) "메시와 아르헨티나 축구대표팀이 인도와 싱가포르에서 열릴 예정이던 친선경기에 결국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해 3월 아르헨티나축구협회(AFA)는 글로벌 은행 HSBC와 공동
2026-04-25
-
"성장통이라 생각" 그렇게 감쌌는데…또 실책+안일한 수비→문책성 교체, 두 번 안 참았다 (10.73)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루키의 미숙한 수비를 '성장과정'이라고 감쌌던 설종진 감독. 하지만 두 번은 참지 않았다. 김지석은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1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의 선택을 받았고, 지난 4월 8일 두산 베어스전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그리고 설종진 감독으로부터 기회를 제공받아, 경험치를 쌓아나가는 선수다. 그런데 지난 28일
2026-04-30
-
'대형 폭탄 발언' 황대헌, 예고한 세계선수권 끝냈다…"더 늦기 전에 바로 잡아야" 해명은 팀킬일까 린샤오쥔일까 (8.6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쇼트트랙의 강세를 확인한 세계선수권대회가 끝이 났다. 이제는 성적이 아닌 황대헌(강원도청)의 입으로 시선이 향하고 있다.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몬트리올 세계선수권이 막을 내린 지후 한국 대표팀의 귀국화 함께 황대헌의 신실 고백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그가 예고했던 입장 표명의 날이 밝아 어떠한 내용을
2026-03-17
-
맙소사! '마라톤 황제' 경쟁자 살해 음모론 폭발…"무릎 꿇을 만큼 무너졌다" 가족도 협박→'서브2' 전설의 악몽 고백 (7.7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류 최초로 마라톤 풀코스 '마의 2시간 벽'을 허문 레전드 마라토너 엘리우드 킵초게(41, 케냐)가 2년 전 경쟁자 죽음에 연루돼 있단 음모설에 "심신이 완전히 무너졌었다"며 아픔을 호소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2020 도쿄 올림픽 마라톤 2연패에 빛나는 킵초게는 2024년 2월 11일 충격적인 비보를 전해들었다. 케냐의
2026-03-13
-
한화에 156km 신무기 없었다면 20년 만의 개막 2연승 없었다…"지금이 나에게 가장 중요한 순간" (7.5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그야말로 절체절명의 순간이었다. 그때 마운드에 '최후의 보루'가 등장했다. 더이상 실점은 곤란했다. 하지만 난생 처음 개막전에 등판했음에도 팀의 추가 실점을 막았고 이는 팀이 역전 끝내기 승리를 거두는 발판을 마련했다. 그에게 주어진 것은 개막전 승리투수라는 영광.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결과였다. 한화는 아마 28일 대전 한화생
2026-03-31
-
김희선, 앙숙마저 품은 능력자…'맘포티 리더'의 품격('다음생은 없으니까') (6.56)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김희선이 또 한번 클래스를 증명했다. 오해와 시기 속에서도 품격 있는 선택을 보여주며 ‘맘포티 리더’의 진짜 힘을 드러냈다. TV조선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김정민, 극본 신이원, 제작 티엠이그룹 퍼스트맨스튜디오 메가폰) 6회에서는 치열한 인턴 경쟁 구조 속에서 나정(김희선)이 앙숙을 동료, 더 나아가 절친으로
2025-11-26
-
판정 불만 없어지나, 스쿠발 ABS 신청→마차도 삼진, MLB도 로봇 판정 멀지 않았다 (0.65)
2025-07-16
-
"이미 결혼했다" '55살' 정석용, 5살 연하♥ 결혼 풀스토리 공개('동상이몽2') (0.42)
2025-06-16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