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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초상 도용 광고에 분노 "내가 찍은 것 NO…정말 별로다" (524.3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초상 도용 피해를 입었다. 17일 이지혜는 자신의 SNS에 "제가 찍은 광고 아니다. 요즘 들어 메시지가 많이 오고 있다"며 "절대 저 링크로 들어가서 구입하시면 안된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이어 그는 "중국 어느 사이트로 연결이 되는 것 같다. 한국말로 써있긴 한데 잘 보시면 어딘가 이상한 느낌이 드실 것"이라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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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혜란 측 "AI영화 초상권 무단 도용, 사전 협의 없었다"[공식] (38.76)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염혜란의 초상을 도용한 AI 영화가 논란이 된 가운데, 염혜란 측이 "사전 협의가 없었다"고 당혹스러움을 드러냈다.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관계자는 31일 스포티비뉴스에 "염혜란 배우의 초상이 무단 활용된 AI 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게시된 사실을 확인했다"며 "당사는 해당 영상 제작에 대한 사전 협의나 허락을 한 바 없다. 현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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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파일러 권일용, 사칭 계정에 분노 "가짜뉴스 멈추길…강력 대응 검토" (29.4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프로파일러 권일용이 자신의 이름을 도용한 유튜버에 분노하며 강력 대응을 예고했다. 20일 권일용은 자신의 SNS에 "가짜뉴스 방송 당장 멈추고 삭제하시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권일용은 "최근 유튜브를 비롯한 각종 온라인 동영상 플랫폼 및 SNS 채널을 통해 제 이름을 무단으로 사용해 제작된 영상 콘텐츠가 유포되고 있다"라며 "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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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슈퍼카 방치 도주' 초대형 사고 정면 반박 "그 누구도 하대한 적 없다" → 초상권 무단 도용 문제 제기 (21.4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황희찬(30, 울버햄튼 원더러스) 측이 최근 불거진 각종 의혹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하며 정면 돌파에 나섰다. 법적 대응을 포함한 강경한 입장도 분명히 했다. 황희찬의 소속사 비더에이치씨는 지난 11일 한 매체를 통해 보도된 내용과 관련해 "그동안 파트너사에 베풀어 온 호의와 지원을 악의적으로 왜곡해 비방의 도구로 삼는 상대의 비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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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누나' 황희정, 갑질 논란 재반박 "유명인 상대 악의적 음해"[공식] (13.59)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국가대표 축구선수 황희찬의 누나 황희정이 최근 불거진 차량 지원 업체 갑질 의혹 등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 황희정은 19일 자신의 SNS에 "최근 발생한 논란으로 인해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소속사 총책임자로서 진심으로 송구하다는 말씀을 올린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본 사안과 관련하여 당사는 악의적 음해를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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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반박 '슈퍼카 갑질 의혹' 황희찬 측 전면 부인 "악의적 편집 및 허위 사실…스타 지위 악용한 기망 행위 엄벌할 것" (9.5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30, 울버햄튼 원더러스)이 최근 불거진 차량 협찬 관련 논란에 대해 강력한 법적 대응을 시사하며 정면 돌파에 나섰다. 황희찬의 매니지먼트사 비더에이치씨(대표 황희정)는 상대 측이 스타 플레이어의 지위를 악용해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기망 행위를 저질렀다며 민·형사상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는 입장이다. 비더에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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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초상권 도용한 나이트클럽 전단지 박제 "웨이터님, 내 이름 써줘 감사한데.." (0.41)
2025-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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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사이트 모델 No" 이승기 초상권 무단도용에 민·형사 법적대응[공식] (0.41)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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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결혼 앞두고 큰 피해…강력 법적대응 "피해자 발생 막기 위해"[공식] (0.06)
2025-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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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 유튜브 긴 휴식기→사생활 침해 경고 "가족까지 정신적 피해"[전문] (0.01)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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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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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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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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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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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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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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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