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초상권 도용한 나이트클럽 전단지 박제 "웨이터님, 내 이름 써줘 감사한데.."
작성일: 2025.04.26 18:10
최신애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신지가 자신의 초상권을 무단도용한 전단지를 박제했다.
코요태 신지는 26일 개인 계정에 "입구에서 신지를 찾아도 나는 없다. 심지어 남자분이 나온다고 한다"며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입구에서 신지를 찾아주세요'라는 문구와 신지의 실제 사진이 떡 하니 찍힌 나이트클럽 전단지의 모습이 담겼다.
이는 신지의 초상권을 무단도용한 것으로, 신지는 "웨이터님, 내 이름을 써주시는 건 너무 감사하다. 하지만 사진은 초상권이 있으니 내려주시는 게 여러모로 좋을 것 같다"며 삭제를 요청했다.
그러면서 신지는 "신지가 멀리 포항에 계신 웨이터 신지 님을 응원한다"고 덧붙이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친일파 후손' 하영 사과문에 '중증'·'참교육' 감독도 반응 '좋아요'
2026-08-13
-
'류수영♥' 박하선, 고영욱 "계속 명품 살텐데" 의식했나...쿠팡서 산 모자 쓰고 인증샷
2026-08-13
-
'4년 음주운전 자숙' 애프터스쿨 리지, 가평서 최여진과 물놀이...몸매는 여전하네
2026-08-13
-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소다남매 '안전벨트 미착용' 지적 반박 "주차장 정차 중"
2026-08-13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BTS 뷔·정국, 새벽 2시 헬스장 찾아온 팬들에 일침 "우리 사생활"
2026-08-13
추천 콘텐츠
-
'친일파 후손' 하영 사과문에 '중증'·'참교육' 감독도 반응 '좋아요'
2026-08-13
-
'류수영♥' 박하선, 고영욱 "계속 명품 살텐데" 의식했나...쿠팡서 산 모자 쓰고 인증샷
2026-08-13
-
'4년 음주운전 자숙' 애프터스쿨 리지, 가평서 최여진과 물놀이...몸매는 여전하네
2026-08-13
-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소다남매 '안전벨트 미착용' 지적 반박 "주차장 정차 중"
2026-08-13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BTS 뷔·정국, 새벽 2시 헬스장 찾아온 팬들에 일침 "우리 사생활"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