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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트 대타 실패’ 최상민, 결국 2군행… 맥브룸에 사과한 이숭용, 김창평 시즌 1군 첫 등록 (4.18)
▲ 29일 결정적인 순간 번트 실패를 기록한 최상민은 30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29일 ‘번트 대타 실패’로 논란의 중심에 있었던 SSG 외야수 최상민(26)이 결국 2군으로 내려갔다. 최근 굵직한 미스 플레이가 겹친 게 원인이 됐던 것으로 보인다. SSG는 공격력을 갖춘 코너 외야 자원인 김창평을 호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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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타자 빼고 번트 대타→번트 실패→동점 찬스 무산… 관중석도 술렁, SSG는 왜 스스로 족쇄를 다나 (1.71)
▲ 8회 무사 1,2루 동점 찬스에서 외국인 타자 맥브룸을 빼고 번트를 위한 대타를 낸 이숭용 SSG 감독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가뜩이나 타격이 안 풀리는 상황에서 코칭스태프가 스스로 족쇄를 달았다는 비판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하루였다. 모두가 고개를 갸웃거렸고, 파격적인 선택의 결과는 최악이었다. SSG는 29일 인천SSG랜더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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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의 아픈 손가락, 이제는 더 아프지 않다… 출루율 5할 육박, 난세를 바꿔놓은 물줄기 (0.98)
▲ SSG 타선의 꽉 막힌 흐름을 풀어주며 맹활약을 이어 가고 있는 최준우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준우가 아픈 손가락이죠” 시범경기 일정 막판, 개막 로스터 구상에 한창이었던 이숭용 SSG 감독은 “야수 한 자리 결정만 남았다”고 고민을 드러냈다. 시즌 초반에는 투수 14명을 가져 가기로 결정한 만큼, 야수진 경쟁은 그만큼 더 치열해질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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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태 QS 호투+구자욱 3안타+김성윤 경기 지배+SSG 작전 자멸… 삼성 6연승 행진, LG와 2경기 차이다 (0.88)
▲ 퀄리티스타트 피칭으로 팀 6연승의 발판을 놓은 최원태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삼성이 빡빡했던 경기에서 결국 승리를 거두고 6연승을 완성했다. 멀게만 보였던 1위 LG의 등이 보이기 시작했다. 삼성은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와 경기에서 3-1로 이겼다. 삼성(18승1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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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안타 오지환, 이 분위기 이어가길" 염경엽 감독도 감탄한 오지환 지배력, LG 선두 독주 계속된다 (0.60)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1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SSG 랜더스와 경기에서 5-1로 이겼다. 선발 요니 치리노스가 7이닝을 1실점으로 잘 막았고, 공격에서는 오지환이 6회 솔로홈런 포함 4타수 4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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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개시 못한 박찬호 닮은 꼴, 드디어 다음 주 복귀한다… 한화전서 데뷔전? (0.59)
▲ 햄스트링 정상 회복 판정을 받은 뒤 차근차근 1군을 향한 단계를 밟고 있는 미치 화이트.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 SSG의 외국인 에이스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미치 화이트(31·SSG)의 KBO리그 데뷔전은 언제일까. 올 시즌을 앞두고 SSG와 보장 100만 달러에 계약하며 팀의 외국인 에이스로 마운드를 이끌 것이라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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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가 뭐야? LG 또 이겼다 7연승→4연승→3연승→2연승→1승…치리노스 4승+오지환 3안타 [인천 게임노트] (0.47)
▲ LG 오지환이 4안타 2타점으로 타선을 이끌었다. LG는 18일 인천 SSG전을 잡고 21경기째 연패 없는 시즌을 보내고 있다. ⓒ곽혜미 기자 ▲ LG 새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는 5경기에서 4승을 수확하며 다승 부문 공동 선두가 됐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인천, 신원철 기자] 연패를 모른다. LG가 SSG를 상대로 주말 3연전 첫 경기를 잡았
202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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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추울 줄은 몰랐지… 날도 맑은데, 왜 광주 SSG-KIA 경기는 취소됐나 (0.41)
▲ 갑작스러운 한파로 인해 1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KIA와 SSG의 시범경기는 취소됐다 ⓒ김태우 기자 ▲ 시속 150km 이상을 던질 수 있는 선발 자원인 김도현은 지난해 경험을 바탕 삼아 스프링캠프 및 시범경기에서 꾸준히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날이 좋을 것 같아서 야간 경기를
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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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책→류현진 7실점 붕괴’ 어디서 많이 보던 장면인데… 과제 남긴 한화, SSG는 투타 완벽 조화 (0.25)
▲ 호주와 오키나와 연습경기에서 가능성과 보완점을 모두 확인한 김경문 한화 감독. ⓒ한화이글스 ▲ 이닝을 끝낼 수 있는 상황에서 야수 실책으로 흔들린 류현진은 결국 2⅓이닝 7실점(4자책점)하며 부진했다.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최근 3년간 외부에서 적극적인 전력 수혈을 하며 올해는 5강 이상의 전력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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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 10-0 승리보다 더 기쁜 것… SSG가 달라졌다, 화이트 부상 빼면 괜찮은데? (0.18)
▲ 지난해 같은 시기와 비교해 훨씬 더 좋은 몸 상태와 구속을 보여주고 있는 김광현은 올해 반등의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SSG랜더스 ▲ 송영진은 2일 한화전에서 3이닝 동안 공격적인 투구를 보여주며 코칭스태프의 미션을 완벽하게 수행했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2일 일본 오키나와 고친다 구장에서 열린 한화와 연습경기에서 10
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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