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A 방출→독립리그→3억 가치 선수 변신… “투수는 타자에게 맞는 직업이다” 당당한 데뷔전 노린다 (43.0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0년 신인드래프트 10라운드, 전체 96순위라는 지명 순위에서 보듯 프로에 입단할 때 그렇게 주목받는 선수는 아니었다. 첫 소속팀인 KIA의 판단도 비교적 냉정하게 끝났다. 2021년 1군에서 3경기에 나갔으나 이렇다 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자 2022년 시즌 뒤 방출 통보를 했다. 야구를 포기하지 않은 최용준(25·SSG
2026-05-23
-
SSG 2차 드래프트 최대어 드디어 시동? 이정범 불방망이 지속… SSG 퓨처스팀, 고양에 12-7 승리 (33.3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의 1군 콜업 후보들이 퓨처스팀(2군)에서 좋은 리포트를 보낸 가운데, SSG 퓨처스팀도 주중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장식했다. SSG 퓨처스팀은 14일 고양에서 열린 고양 히어로즈(키움 2군)와 경기에서 경기 초반부터 터진 타선의 힘과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 최용준의 안정적인 투구에 힘입어 12-7로 이겼다. 이날 타선은
2026-05-14
-
SSG 무너진 마운드, 내년보고 투자한다… 투수 유망주 4명, 갔다 오면 어떻게 활용하나 (28.86)
2026-07-28
-
2차 드래프트 대어는 왜 캠프에서 사라졌을까… 장기적 결단 있었다, 아쉽지만 인내한다 (24.14)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SSG는 지난해 11월 열린 KBO 2차 드래프트에서 2명의 선수를 지명했다. 2라운드에서 KT 출신 우완 최용준(25), 3라운드에서 KT 출신 내야수 문상준(25)을 각각 호명했다. SSG는 당초 2차 드래프트에서 이 두 선수를 지명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고, 성공적으로 지명이 끝나자 4라운드 지
2026-01-27
-
이정범 맹타, 1군 투수들의 반등과 재조정… SSG 2군 어떻게 움직이고 있나, 콜업 후보들 있다 (16.8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즌 초반 벌어놨던 승패 마진을 점차 깎아먹고 있는 SSG는 현재 로스터 구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미치 화이트의 부상으로 가뜩이나 어려웠던 선발진 구상이 더 꼬인 가운데, 타선에서도 부진 및 부상 선수들이 나와 시즌 전 구상했던 정상적인 구성은 아니다. 이런 가운데 1·2군 순환도 점차 활발해지는 양상이다. 마운드에서 여러
2026-05-11
-
“뭐지 생각했을 것” SSG 회심의 미소, 유출 없이 2명 보강했다… 5억 투자 왜 결정했나 (12.10)
2025-11-19
-
한화, 안치홍·이태양 다 풀었다!→키움 안치홍·KIA 이태양 확정!…이용찬 두산 복귀·최충연 롯데행 (7.50)
2025-11-19
-
박민-홍종표, 내야에 집중한 KIA "계획대로 좋은 선수 뽑았다" (0.00)
2019-08-26
-
[2020 신인드래프트] 정구범 전체 1순위 NC행… 해외파 손호영-문찬종 지명(종합) (0.00)
2019-08-26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