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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밤" 김상식이 다시 세운 베트남, 동남아 최강으로 우뚝…태국 비매너 완벽 제압 (0.07)
▲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태국에 2전 전승을 거두며 아세안컵 우승을 차지했다. ⓒ연합뉴스/AFP ▲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태국에 2전 전승을 거두며 아세안컵 우승을 차지했다.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필립 트루시에가 망친 대표팀을 김상식이 살렸다." 베트남이 다시 환호했다. 김상식 감독이 부임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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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승 남았다' 김상식 매직, 환영의 꽃다발…베트남 우승 도전, 태국 도착 "아직 완전히 이긴 것 아냐" (0.06)
▲ '동남아 월드컵'에서 김상식호의 베트남이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김 감독 부임 후 가장 비중이 큰 대회였고 조별리그부터 순항해 결승까지 올라왔다. 베트남 축구의 대부 박항서 전 감독이 남긴 선수들에 김 감독이 발굴한 자원들이 조화를 이뤘고 일단 1차전을 잡았다. ⓒ 투오이트레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결승 1차전을 잡고 기선을 제압했지만, 완벽한 승
202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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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권 전 대구FC 감독, 김상식 감독 보좌…수석코치로 베트남 축구대표팀 이끈다 (0.00)
▲ 최원권 전 대구FC 감독이 베트남 축구대표팀 수석 코치에 부임했다. 김상식 감독을 보좌해 베트남 돌풍 되살리기에 나선다. ⓒ디제이매니지먼트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베트남 축구대표팀에 또 한 명의 젊은 지도자가 합류했다. 최원권(42) 전 대구FC 감독이다. 최 전 감독의 매니지먼트사 디제이매니지먼트는 9일 '최 전 대구 감독이 베트남 축구대표팀 수
202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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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김상식 베트남 감독 지원사격, '영국파' 안상욱 임시 코치-이승재 임시 트레이너 합류 (0.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안상욱 안성시 U-15 축구팀 감독과 이승재 목포대학교 교수가 베트남 국가대표팀의 임시 코치와 임시 트레이너로 각각 합류하여 김상식 감독을 지원한다. 베트남 축구협회는 3일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국가대표팀에 안상욱 감독을 임시 코치로, 이승재 교수를 임시 트레이너로 선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안상욱 감독은 2010년 영국으로 유
2024-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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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구FC 최원권 감독, 성적 부진 책임지고 '자진 사임' (0.00)
▲ 최원권 감독은 지난 2013년 대구 유니폼을 입은 후 선수, 코치, 감독을 거치며 대구와 동행해왔다. 지난 2022년 8월 감독 대행을 맡아 강등 위기에 처한 대구를 구해낸 뒤 11월 대구FC 제13대 감독으로 정식 부임했다. 2023년에는 팀의 파이널A 진출과 함께 최종 6위로 시즌을 마무리했다. 하지만 올 시즌 7경기를 치른 현재 1승 3무 3패로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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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김상식에게 스며드는 베트남 "트루시에가 한 번도 하지 않은 행동을 보여줬다" (0.00)
▲ 베트남축구협회는 김상식 감독을 선임하며 A대표팀과 23세 이하 대표팀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베트남 축구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출발이 좋다. 7연패에 빠져있던 베트남을 맡아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에서 필리핀을 3-2로 잡고 승리를 안겼다. 더불어 경기 후 팬들에게 감사 인사까지 하는 애정을 보여줘 더욱 찬사를 이끌어냈다. ⓒ 베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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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권 감독 스트레스 나누려는 김진혁 "대구는 흐름 타면 무서워질 팀" (0.00)
▲ 대구FC는 FC서울과 0-0으로 비기며 11위에 머물렀다. 세징야는 부상으로 이탈했다. ⓒ연합뉴스 ▲ 대구FC는 FC서울과 0-0으로 비기며 11위에 머물렀다. 세징야는 부상으로 이탈했다. ⓒ연합뉴스 ▲ 대구FC는 FC서울과 0-0으로 비기며 11위에 머물렀다. 세징야는 부상으로 이탈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대구, 이성필 기자] "흐름을 타면 좋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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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 심정 최원권 감독 "매 경기 간절하게 준비, 아직은 제가 대구에 필요해" (0.00)
▲ 최원권 대구FC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대구, 이성필 기자] "매 경기 간절하게 준비한다." 최원권 대구FC 감독이 절실함을 안고 경기마다 나서고 있다며 팬들에게 믿음을 다시 호소했다. 대구는 7일 대구의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6라운드 FC서울전에서 0-0으로 비겼다. 1승2무3패, 승점 5점으로 11위를
2024-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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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의 진' 꼴찌 대전하나, 대구에 승리 외에는 그 무엇도 필요 없다 (0.00)
▲ 꼴찌에 머무르고 있는 대전하나시티즌이 대구FC 원정 경기를 치른다. 자칫 패배하면 이민성 감독(사진 가운데)에 대한 비판도 더 거세질 수 있다. 대전은 김승대(사진 맨 아래)를 승리 배달을 위한 핵심 선수로 꼽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 ▲ 꼴찌에 머무르고 있는 대전하나시티즌이 대구FC 원정 경기를 치른다. 자칫 패배하면 이민성 감독(사진 가운데)에 대한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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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대구의 봄' 원했지만 세징야 부상 이탈, 서울과 0-0 무승부…전북은 단독 꼴찌 유지 (0.00)
▲ 대구FC가 FC서울과 0-0으로 비겼다. ⓒ연합뉴스 ▲ 대구FC가 FC서울과 0-0으로 비겼다. ⓒ연합뉴스 ▲ 대구FC가 FC서울과 0-0으로 비겼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대구, 이성필 기자] 달구벌에 봄이 왔지만, 분위기는 겨울과 같았다. 7일 대구의 DGB대구은행파크, 하나은행 K리그1 2024 6라운드 대구FC-FC서울의 맞대결은 여전히 뜨거
2024-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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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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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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