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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태→이재희까지 부상 이탈…1위 삼성 어떡하냐고? 대체 선발+기대주 루키 이미 1군 왔다 (23.89)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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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보스예요 하하" 박진만도 기대 만발…하지만 페덱과는 다르다고 했다, 이유는? (20.60)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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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복귀→8G 만에 또 부상 "화나고 짜증 났다"…돌아온 최지광, 얼마나 좋으면 그저 웃기만 (14.28)
[스포티비뉴스=포항, 최원영 기자] 미소를 되찾았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구원투수 최지광(28)은 19일 제2 홈구장인 포항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 부상을 털어내고 복귀했다. 최지광은 2024년 큰 악재와 마주했다. 정규시즌 35경기 36⅓이닝에 등판해 3승2패 7홀드 평균자책점 2.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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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바닥 찍어서" 삼성 2년 6억 FA 투수, 최원태 스승 삼고 대반전…이런 노력 있었다 (11.6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구원투수 이승현(35)이 확 달라졌다. 몸무게를 많이 감량했고, 구속도 약 3~4km/h 끌어올렸다. 어떻게 한 것일까. 이승현은 2010년 LG 트윈스의 2라운드 16순위 지명을 받은 뒤 2015년 프로에 데뷔했다. 이듬해인 2016년 말 차우찬의 자유계약(FA) 이적에 따른 보상선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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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선발진에 구세주 떴다! 건강하고, 심지어 잘하기까지…"좋아진 점? 난 똑같은 것 같은데" (11.49)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선발진의 새로운 희망이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양창섭(27)은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4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3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했다. 삼성의 12-3 대승에 공을 세웠다. 총 투구 수는 67개(스트라이크 41개)였다. 투심 패스트볼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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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최원태 오늘 날 잡았다" 근데 5이닝 5실점?…걱정 마세요, 감독+포수가 확신합니다 (9.87)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다음 경기에서 만회하면 된다. 그럴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선발투수 최원태(29)는 지난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서 시즌 두 번째 등판에 나섰다. 맹위를 떨치다 갑작스레 무너지는 모습을 보였지만 사령탑은 걱정하지 않는다. 5일 수원서 만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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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또 부상이라니, 강민호 후계자 확정적+감독도 극찬했는데…"햄스트링 미세 손상 소견" (9.0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포수 김도환(26)이 사자 군단 전력에서 이탈했다. 삼성 라이온즈는 12일 "김도환은 지난 10일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오른쪽 햄스트링에 불편함을 느꼈다. 11일 진료 결과 그레이드1 이하의 미세 손상 소견을 받았다"며 "큰 부상은 아니지만 10일간 휴식 후 1군에 복귀하기 위해 12일 엔트리에서 제외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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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 달러+6주 단기 계약에 이토록 기뻐하다니…삼성 대체 외인 오러클린 "팬들과 팀 위해 투구하겠다" (8.9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삼성 라이온즈에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한 좌완투수 잭 오러클린(26)이 16일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입단 소감을 밝혔다. 오러클린은 계약에 관해 "지난 며칠 동안 모든 게 정말 놀랍고 흥미진진했다. 너무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든다. 이곳에 오게 돼 무척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KBO리그에 과거 같이 뛰었던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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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PO 일찍 끝나, 푹 쉬었다" 삼성이 또 한번의 이변을 꿈꾼다…22홈런 김영웅도 선발 복귀 [일문일답] (3.26)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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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진짜 무섭다, '70억 FA' 옛 동료 최원태까지 무너트렸다…LG, 삼성에 12-2 대승 위닝시리즈 확보 (0.18)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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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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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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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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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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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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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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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