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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두 수성 분수령' 삼성 만나는 LG 선발 라인업 공개…홍창기 1번, 송찬의 6번 지명타자 (31.23)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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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선발 후라도가 삼성 필승조 키웠다?…최원태, 최일언, 그리고 5세 딸까지 이 선수 도왔다 (26.37)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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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최원태 오늘 날 잡았다" 근데 5이닝 5실점?…걱정 마세요, 감독+포수가 확신합니다 (24.57)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다음 경기에서 만회하면 된다. 그럴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선발투수 최원태(29)는 지난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서 시즌 두 번째 등판에 나섰다. 맹위를 떨치다 갑작스레 무너지는 모습을 보였지만 사령탑은 걱정하지 않는다. 5일 수원서 만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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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SSG' 김재환 선택 진짜 옳았나…2년 만 20홈런 쾅! SSG 구단 최초 기록 썼다 (22.25)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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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태가? 걔 MBTI I일 텐데" 감독도 처음엔 깜짝 놀랐다…어느새 투수진 이끄는 2년 차 이적생 (21.14)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왠지 더 기대된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선발투수 최원태(29)는 올해 팀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 투수 조장이다. 박진만 삼성 감독은 처음 이 소식을 들었을 때 깜짝 놀랐다. 왜일까. 삼성의 2차 스프링캠프지인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만난 박진만 감독은 "(최)원태가 올해 투수 조장이라고 해 의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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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선발 딱 한 명 남았다…최원태 "난 내 갈 길 간다" 왜냐하면 다들 돌아올 거니까 (20.90)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잘 버텨봐야 한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선발투수 최원태(29)는 28일 일본 오키나와 나하의 셀룰러 스타디움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NPB) 요미우리 자이언츠와의 스프링캠프 원정 연습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3이닝 3피안타 무사사구 2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44개를 선보였다. 이번 경기는 9회까지 진행된 후 요미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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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탁합니다" 박진만의 간곡한 요청…70억 4선발에게 "이겨내 봐" 격려까지 했다, 왜? (17.8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사자 군단의 4선발이 더 강해지려 한다. 사령탑이 스프링캠프에서 불펜 피칭을 마친 그에게 다가가 먼저 입을 열었다. "부탁합니다"라며 존댓말까지 섞었다. 우완 선발투수 최원태(29)에게 기대를 걸고 있다. 최원태는 2024시즌을 마친 뒤 자유계약(FA) 자격을 얻어 삼성으로 이적했다. 4년 최대총액 70억원(계약금 24억원·연봉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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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바닥 찍어서" 삼성 2년 6억 FA 투수, 최원태 스승 삼고 대반전…이런 노력 있었다 (16.3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구원투수 이승현(35)이 확 달라졌다. 몸무게를 많이 감량했고, 구속도 약 3~4km/h 끌어올렸다. 어떻게 한 것일까. 이승현은 2010년 LG 트윈스의 2라운드 16순위 지명을 받은 뒤 2015년 프로에 데뷔했다. 이듬해인 2016년 말 차우찬의 자유계약(FA) 이적에 따른 보상선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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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진짜 100억 유격수 탄생한다…충격의 4할8푼 독보적 1위, KBO 44년 대기록 클리어 "꽃다발은 나중에 받을게요" (15.12)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이러면 진짜 KBO 리그에도 100억원대 계약을 맺는 유격수가 탄생할지도 모른다. SSG 국가대표 출신 유격수 박성한(28)이 KBO 리그 대기록의 주인공이 됐다. 박성한은 2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삼성과의 경기에서 1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 1회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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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가을 사나이→2026년 삼성 우승 주역 될까…강민호 "4선발 최원태 활약이 우승의 키" (13.8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4선발 역시 중책이다. 삼성 라이온즈는 2026시즌 12년 만의 우승에 도전한다. 올겨울 전력 보강에 박차를 가한 덕에 선수단도 한층 강해졌다. 외국인 선수부터 국내선수까지 짜임새가 무척 좋다. 주전 포수이자 베테랑 타자인 강민호(41)는 새 시즌 키플레이어로 조금은 의외인 선수를 꼽았다. 우완 선발투수 최원태(29)다. 최원태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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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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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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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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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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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