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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손아섭의 시간은 아니다… 2차 캠프도 제외, 그런데 김경문의 남자는 어디로 갔나 (28.7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이 늦어지며 업계와 팬들의 큰 관심을 모았던 베테랑 외야수 손아섭(38)은 2월 초가 되어서야 뒤늦게 도장을 찍었다. 한화와 1년 총액 1억 원, 사실상 연봉 계약으로 훗날을 도모하기로 했다. 애당초 협상이 다소 늦게 시작된 데다 금액에서 쉽게 접점을 찾지 못했다. 손아섭은 더 많은 기회를 위해 사인 앤드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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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2군, 3G 42점 폭발 실화냐… 대전 콜업 기다리는 선수들, 이원석-황영묵 그 다음은 누구인가 (27.9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 내야수 황영묵(27)은 지난 4월 12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하주석이 2루에 자리를 잡은 상황에서 전체적인 1군 엔트리 내 활용성이 떨어졌고, 여기에 벤치에 우타 대타 자원이 하나 필요하다는 것도 영향을 미쳤다. 당시 한화 벤치에는 좌타자들이 많았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문책성 2군행은 아니라는 것을 분명히 했다.
202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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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망이 누가 줬어"-"돈 많이 벌잖아요" 한화-KT 두 타자 어떻게 친한 걸까…"좋은 형이에요" (27.94)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뜻밖의 우정을 자랑했다. 한화 이글스는 2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가와 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스프링캠프 원정 연습경기에서 6-4로 승리했다. 이날 교체 출전한 최인호가 1타수 1안타 2타점을 생산했다. 최인호는 3-2로 근소하게 앞선 7회초 경기 첫 타석을 맞이했다. 마침 오재원의 볼넷과 이도윤의 좌전 안타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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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1억원' 아픔 겪었던 손아섭, 개막 엔트리 전격 합류…자존심 회복의 기회가 왔다 (20.4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이번 겨울 구단들의 외면 속에 1억원 계약에 그친 손아섭(한화 이글스)이 개막전 엔트리에 승선했다. 자존심 회복의 찬스가 찾아왔다. 지난 2007년 신인드래프트 2차 4라운드 전체 29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지명을 받은 손아섭은 첫 번째 FA 당시 롯데와 4년 98억원의 계약을 맺었다. 그리고 4년이 지난 뒤 두 번째 FA 자격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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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18실점' 투수 3명, 결국 1군→2군 캠프 이동…김경문 감독 "그런 습관 나오면 안 돼" (17.90)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결단을 내렸다. 한화 이글스는 24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원정 연습경기를 치르고 있다. 이날 게임 전 몇몇 선수의 캠프 이동이 있었다. 한화 구단에 따르면 지난 23일 외야수 임종찬을 비롯해 24일 외야수 이원석, 내야수 정민규, 투수 조동욱, 김종수, 윤산흠이 1군 오키나와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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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 지갑 꺼낼 생각하지 마" 위풍당당 선배 김서현…신인 후배 이 모습엔 놀랐다는데 (13.3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훈훈한 선후배 사이다. 한화 이글스 마무리투수 김서현(22)은 올해 신인으로 입단한 외야수 오재원(19)을 정성껏 챙겨주고 있다. 왜, 어떻게 잘해주는지 묻자 자세히 설명하며 미소 지었다. 김서현은 2023년 1라운드 1순위로 최상위 순번 지명을 받고 한화에 입성했다. 오재원도 올해 1라운드 3순위로 선택받은 유망주다. 3년 터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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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공이 서있는 느낌" 한화 1억 계약 역대급 미스터리로 남나…안타→안타→안타 완벽 부활, KS 우승 시나리오 청신호 (12.2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시 KBO 리그 역대 개인 통산 최다안타 1위에 빛나는 '검객'의 날카로운 방망이는 녹슬지 않았다. 지난 겨울 생애 세 번째 FA를 선언했던 손아섭(38)은 지난 2월 한화와 1년 총액 1억원에 사인하면서 겨우 현역 생활을 연장할 수 있었다. 손아섭의 커리어에 비하면 초라한 계약이 아닐 수 없다. 또 남들보다 계약이 늦어지면서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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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막차 탔던 선수가, SSG를 구했다… 대포알 직구의 매력, 한화 발목 붙잡은 ‘숨은 영웅’ (0.86)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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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께 송구스러워" 김경문 감독 사과하게 한 연습경기 2패…감독은 '계기'를 말했다 (0.09)
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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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해줄 점 나왔다” 김경문 고개 끄덕였다… 한화가 기대하는 유망주, 올해는 터지나 (0.08)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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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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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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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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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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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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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