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안방이 흔들린다, FA도 앞뒀는데 아직도… 최재훈 치명적 실수, 공 놓치고 홈 막다니 (24.04)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한화 주전 포수 최재훈(37)은 올 시즌이 상당히 중요하다. 팀의 주전 포수로 우승 도전을 이끌어야 함은 물론, 개인적으로도 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기 때문이다. 기존 한화와 했던 5년 계약이 올해로 끝난다. 의욕을 가지고 준비를 한 최재훈이지만, 올 시즌 성적은 저조하다. 27일까지 올 시즌 17경기에 나
2026-04-28
-
KIA FA 시장 머리가 아프다… 1호 FA 계약은 누구? 김호령만큼 이 선수도 필요하다 (18.74)
2026-08-06
-
“WBC서 나도 성장하고 싶다”고 했는데… 문동주 이어 최재훈 꿈도 날아갔다, WBC-한화 모두 비상 사태 (11.69)
[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2026년 시즌을 준비하는 최재훈(37·한화)의 각오는 그 어느 때보다 비장해 보였다. 지난해 한국시리즈 우승 문턱에서 좌절한 아쉬움이 컸고, 올해는 개인 성적은 물론 팀 성적까지 최고를 찍겠다는 의지로 가득 찼다. 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는다는 것도 동기부여였다. 무엇보다 최재훈의 몸을 바쁘게 움
2026-02-09
-
'노시환 충격의 2군행' 한화 라인업 얼마나 달라졌나…이원석 또 1번타자 꿰찼다 (11.68)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슬럼프에 빠진 '거포' 노시환(26)을 2군으로 보낸 한화의 선발 라인업은 어떤 변화가 있을까. 한화 이글스는 14일 오후 6시 30분부터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한화는 우완투수 문동주를 선발투수로 내세운다. 문동주는
2026-04-14
-
'퓨처스 타율 0.231' 노시환 이미 잠실에 있다…김경문 감독, 노시환 23일 1군 등록 예고 (10.94)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첫 13경기에서 홈런 없이 타율 0.145 부진으로 개막을 맞이한 노시환이 1군에 합류했다. 1군 복귀가 가능해지는 23일 곧바로 엔트리에 이름을 올릴 예정이다. 한화 이글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와 3연전을 벌인다. 경기 전에는 노시환이 합류해 선수들과 함께 타격 훈련에 나섰다. 노시환은
2026-04-21
-
"허인서 칭찬할 것 없다" 딱 잘라 말한 노감독…100억 FA 선배는 "나보다 홈런 훨씬 더 잘 쳐" (10.7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각자의 방식으로 유망주를 치켜세웠다. 한화 이글스 포수 허인서(23)는 2022년 2차 2라운드 11순위 지명을 받고 프로에 데뷔한 뒤 지난해까지 1군서 28경기에 출전하는 데 그쳤다. 올해는 제대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장타력이 돋보인다. 허인서는 지난 17일까지 34경기에 나서 타율 0.322(87타수 28안타) 9홈
2026-05-19
-
KBO의 다저스인가, 5년 사이 1000억 썼다… 실탄+유망주 동시 보유, 한화 전성시대 올까 (8.6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노장들의 마지막 불꽃을 먹고 살던 2005년부터 2007년까지의 3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이 끝난 뒤, 한화는 리그를 대표하는 하위권 팀이었다. 2008년부터 2024년까지 포스트시즌에 나간 적은 딱 한 번, 2018년이 유일했다. 2008년부터 2024년까지 한화는 정규시즌 2354경기에서 957승1354패43무(.414)를
2026-02-25
-
한화 이 순간 기다리며 군침 흘리나… 김호령까지 시장 테스트 결정, 중견수가 쏟아져 나온다 (7.8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근래 몇 년간 외부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적극적으로 전략을 보강한 한화는 지난해 정규시즌 2위, 그리고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하며 리그의 강호로 뛰어 올랐다. 아쉽게 한국시리즈 우승 문턱에서 좌절하기는 했지만 투자의 성과는 확인했다고 볼 수 있다. 한화의 보강 흐름을 보면 선발 로테이션, 센터 라인, 그리고 타선에서의 중심
2026-01-25
-
양의지 이적은 불가능? 박동원이 포수 최대어인가… 65억 이상? 최강 LG도 발등에 불 떨어지나 (7.0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G는 2023년 통합 우승 이전에도 좋은 팀이었다. 매년 포스트시즌에 갈 수 있는 전력을 구축할 수 있었다. 그러나 2023년 이전에는 한국시리즈에 가지 못했다. 2023년이 어떤 하나의 기점이 된 셈인데, 그 가운데 박동원(36)의 이름이 있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었다. 2023년 시즌을 앞두고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
2026-01-12
-
"나도 스트레스 받는다" 강백호 심경고백, 누가 한화에 100억 포수 탄생한다고 했나 (5.4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나도 스트레스 받는다" 한화가 이번 겨울 FA 시장에서 '천재타자' 강백호(27)와 4년 총액 100억원에 계약하자 야구계와 많은 팬들은 강백호가 새로운 팀에서 어떤 포지션을 맡을지 관심이 쏠렸다. 강백호는 지금도 뚜렷한 포지션을 이야기하기 어려운 선수다. 프로에서 외야수, 1루수, 심지어 포수까지 맡았던 강백호는 사실 최근에
2026-01-29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