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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안방이 흔들린다, FA도 앞뒀는데 아직도… 최재훈 치명적 실수, 공 놓치고 홈 막다니 (22.34)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한화 주전 포수 최재훈(37)은 올 시즌이 상당히 중요하다. 팀의 주전 포수로 우승 도전을 이끌어야 함은 물론, 개인적으로도 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기 때문이다. 기존 한화와 했던 5년 계약이 올해로 끝난다. 의욕을 가지고 준비를 한 최재훈이지만, 올 시즌 성적은 저조하다. 27일까지 올 시즌 17경기에 나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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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손가락 골절' 최재훈 결국 대표팀 낙마→NC 김형준 대체 발탁 (18.97)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최재훈(한화 이글스)이 스프링캠프 중 손가락 골절상을 당하면서, 결국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명단이 교체됐다. 김형준(NC 다이노스)가 대신해서 마스크를 낀다. KBO는 10일 "전력강화위원회는 부상으로 WBC 출전이 어려워진 한화 최재훈을 대체할 선수로 NC 김형준을 확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류지현 감독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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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훈 좌절감 누가 헤아릴까…"마음 아파서 더는 생각 안 하려고요" 속마음 고백했다 (18.90)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어쩌면 믿고 싶지 않았을 것이다. 한국 야구 대표팀에 승선해 고대하던 대회 출전을 앞두고, 정말 예상하지도 못한 부상을 만났다. 그만큼 좌절감은 컸다. 한화 이글스 포수 최재훈(37)은 이제야 덤덤히 그때 이야기를 꺼낸다. 참 힘든 시간이었다. 최재훈은 2008년 두산 베어스에 육성선수로 입단해 그해 프로에 데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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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훈 손가락 골절 비보→류지현호 비상? 준비된 국대 포수 있다, 도루 저지는 韓 최고 (18.7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개막이 한 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대표팀에 비상벨이 울렸다. ABS(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가 적용되지 않는 대회에서 더욱 가치있는 '프레이밍 고수' 최재훈(한화 이글스)이 부상으로 WBC 출전이 어려워졌다. 최재훈의 대안이 필요해진 가운데, 지난해 손목 골절상에도 WBC 출전을 염두에 두고 재활 페이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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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서 나도 성장하고 싶다”고 했는데… 문동주 이어 최재훈 꿈도 날아갔다, WBC-한화 모두 비상 사태 (18.76)
[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2026년 시즌을 준비하는 최재훈(37·한화)의 각오는 그 어느 때보다 비장해 보였다. 지난해 한국시리즈 우승 문턱에서 좌절한 아쉬움이 컸고, 올해는 개인 성적은 물론 팀 성적까지 최고를 찍겠다는 의지로 가득 찼다. 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는다는 것도 동기부여였다. 무엇보다 최재훈의 몸을 바쁘게 움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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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골절' 최재훈 낙마→김형준 WBC 대표팀 승선, 韓으로 출발 "태극마크 무게감 갖겠다" (18.5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꿈에 그리던 첫 성인 대표팀. 그것도 최고의 대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을 앞두고 부상에 발목이 잡혔다. KBO는 10일 "전력강화위원회는 부상으로 WBC 출전이 어려워진 한화 이글스 최재훈을 대체할 선수로 NC 다이노스 김형준을 확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08년 육성 선수로 두산 베어스의 유니폼을 입은 최재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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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너무 잘한다" 최재훈의 호들갑…문동주는 오히려 "마음 아프고 죄송하다"고 했다, 왜? (18.45)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마음이 아팠습니다." 한화 이글스 우완 선발투수 문동주(23)는 지난 24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부상 후 두 번째 불펜 피칭을 진행했다. 포수 최재훈(37)이 공을 받아줬다. 훈련 후 문동주는 최재훈에게 진심을 전했다. 문동주는 지난 1월 말 한화의 1차 호주 스프링캠프에서 오른쪽 어깨에 통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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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대표팀 초비상! 포수 최재훈 '손가락 골절' 날벼락…3~4주 소견→포수 교체 불가피 (17.9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엄청난 비보다. 한화 이글스의 주전 포수이자 한국 야구 대표팀 포수인 최재훈(37)이 부상으로 고개를 떨궜다. 한화 구단은 8일 "최재훈은 금일 오전 수비 훈련 도중 홈 송구를 받는 과정에서 공에 오른손을 맞아 타박이 발생했다. 현지 병원에서 엑스레이 촬영 결과 오른쪽 4번 손가락(약지) 골절로 전치 3~4주 소견을 받았다"고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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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선수만 7명, 잘 나가는 우승 팀의 숙명인가…잘하고, 건강히 돌아오고, 또 잘해야 한다 (14.4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국대 트윈스'의 숙명이자 위용이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3월 5일부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를 치른다. 이에 앞서 지난 6일 최종 엔트리 30인 명단이 공개됐다.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가 6명으로 가장 많은 국가대표 선수를 배출했다. 여기에 15일 투수 한 명이 추가됐다. LG에선 총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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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160km 마무리의 이탈, 日 언론도 집중 조명 "강호 이미지 잃어가는 韓, 먹구름 드리워" (14.4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강호 이미지 잃어가고 있다" 지난 18일(이하 한국시간)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 크나큰 비보가 날아들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의 '뒷문'을 담당할 예정이었던 라일리 오브라이언이 스프링캠프 훈련 도중 오른쪽 종아리 통증을 호소했다는 소식이 미국 언론을 통해 날아들었던 까닭이다. '한국계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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