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에 인간계 최고 포수가 있었는데… FA 대박 물 건너 갔나, 얼굴 보기도 힘들다 (27.69)
2026-09-07
-
한화 안방이 흔들린다, FA도 앞뒀는데 아직도… 최재훈 치명적 실수, 공 놓치고 홈 막다니 (16.94)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한화 주전 포수 최재훈(37)은 올 시즌이 상당히 중요하다. 팀의 주전 포수로 우승 도전을 이끌어야 함은 물론, 개인적으로도 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기 때문이다. 기존 한화와 했던 5년 계약이 올해로 끝난다. 의욕을 가지고 준비를 한 최재훈이지만, 올 시즌 성적은 저조하다. 27일까지 올 시즌 17경기에 나
2026-04-28
-
최재훈 좌절감 누가 헤아릴까…"마음 아파서 더는 생각 안 하려고요" 속마음 고백했다 (12.55)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어쩌면 믿고 싶지 않았을 것이다. 한국 야구 대표팀에 승선해 고대하던 대회 출전을 앞두고, 정말 예상하지도 못한 부상을 만났다. 그만큼 좌절감은 컸다. 한화 이글스 포수 최재훈(37)은 이제야 덤덤히 그때 이야기를 꺼낸다. 참 힘든 시간이었다. 최재훈은 2008년 두산 베어스에 육성선수로 입단해 그해 프로에 데
2026-02-27
-
"너 너무 잘한다" 최재훈의 호들갑…문동주는 오히려 "마음 아프고 죄송하다"고 했다, 왜? (12.20)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마음이 아팠습니다." 한화 이글스 우완 선발투수 문동주(23)는 지난 24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부상 후 두 번째 불펜 피칭을 진행했다. 포수 최재훈(37)이 공을 받아줬다. 훈련 후 문동주는 최재훈에게 진심을 전했다. 문동주는 지난 1월 말 한화의 1차 호주 스프링캠프에서 오른쪽 어깨에 통
2026-02-25
-
[공식발표] '손가락 골절' 최재훈 결국 대표팀 낙마→NC 김형준 대체 발탁 (12.1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최재훈(한화 이글스)이 스프링캠프 중 손가락 골절상을 당하면서, 결국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명단이 교체됐다. 김형준(NC 다이노스)가 대신해서 마스크를 낀다. KBO는 10일 "전력강화위원회는 부상으로 WBC 출전이 어려워진 한화 최재훈을 대체할 선수로 NC 김형준을 확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류지현 감독
2026-02-10
-
“WBC서 나도 성장하고 싶다”고 했는데… 문동주 이어 최재훈 꿈도 날아갔다, WBC-한화 모두 비상 사태 (12.02)
[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2026년 시즌을 준비하는 최재훈(37·한화)의 각오는 그 어느 때보다 비장해 보였다. 지난해 한국시리즈 우승 문턱에서 좌절한 아쉬움이 컸고, 올해는 개인 성적은 물론 팀 성적까지 최고를 찍겠다는 의지로 가득 찼다. 시즌 뒤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는다는 것도 동기부여였다. 무엇보다 최재훈의 몸을 바쁘게 움
2026-02-09
-
최재훈 손가락 골절 비보→류지현호 비상? 준비된 국대 포수 있다, 도루 저지는 韓 최고 (11.9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개막이 한 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대표팀에 비상벨이 울렸다. ABS(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가 적용되지 않는 대회에서 더욱 가치있는 '프레이밍 고수' 최재훈(한화 이글스)이 부상으로 WBC 출전이 어려워졌다. 최재훈의 대안이 필요해진 가운데, 지난해 손목 골절상에도 WBC 출전을 염두에 두고 재활 페이
2026-02-08
-
'손가락 골절' 최재훈 낙마→김형준 WBC 대표팀 승선, 韓으로 출발 "태극마크 무게감 갖겠다" (11.8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꿈에 그리던 첫 성인 대표팀. 그것도 최고의 대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을 앞두고 부상에 발목이 잡혔다. KBO는 10일 "전력강화위원회는 부상으로 WBC 출전이 어려워진 한화 이글스 최재훈을 대체할 선수로 NC 다이노스 김형준을 확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2008년 육성 선수로 두산 베어스의 유니폼을 입은 최재
2026-02-10
-
WBC 대표팀 초비상! 포수 최재훈 '손가락 골절' 날벼락…3~4주 소견→포수 교체 불가피 (11.5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엄청난 비보다. 한화 이글스의 주전 포수이자 한국 야구 대표팀 포수인 최재훈(37)이 부상으로 고개를 떨궜다. 한화 구단은 8일 "최재훈은 금일 오전 수비 훈련 도중 홈 송구를 받는 과정에서 공에 오른손을 맞아 타박이 발생했다. 현지 병원에서 엑스레이 촬영 결과 오른쪽 4번 손가락(약지) 골절로 전치 3~4주 소견을 받았다"고
2026-02-08
-
178km 레이저 홈런! 문보경 그랜드슬램, WBC 새 역사 만들었다→韓 최다 만루홈런 신기록 (9.4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문보경이 체코를 상대로 경기 시작부터 그랜드슬램을 폭발시켰다. 그리고 이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최다 만루홈런 기록으로 이어졌다. 문보경은 5일 일본 도쿄 분쿄구의 도쿄돔구장에서 열린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C조 조별리그 체코와 맞대결에 1루수,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첫 타석에서 만루포를 작렬시켰다. 최근 WBC에서
2026-03-05
많이 본 기사
-
"너무 가슴 아프고 슬퍼, 활동 중단할 것" 추성훈, 지인 사망 비보에 SNS 활동 모두 접는다
2026-10-11
-
"韓日 이제 안 무섭다" 한국의 7번 극찬한 '중국 메시', 동메달 따고 월드컵 야망 표출 "우리 세대는 달라"
2026-10-11
-
"대표팀 오면 당연히 머리 처박고 경기" 이천수 작심 발언 터졌다..."대표팀 내 중간 역할 깨졌다"
2026-10-12
-
[오피셜] '이럴수가' 김혜성 NLCS 로스터 제외, 美 언론 예상 적중이라니…12승 올스타 투수 합류
2026-10-12
-
"이강인이 최고다" 스페인 팬들이 직접 선택했다…'3골 1도움' 경쟁자도 제치고 이달의 선수 우뚝→PSG 떠난 지 두 달 만에 개인상 4개 '초대박'
2026-10-10
-
"이강인이 가장 놀란 건 따로 있었다" 8경기 만에 선발 제외→그런데 33분 만에 기회 창출 3회! 아틀레티코 4연승+이달의 선수 '겹경사'
2026-10-11
-
“손흥민이 은퇴하면 이강인이 그 뒤를 이어받을 것…” 대표팀 감독 후보였던 포옛 소신발언 “한국에서 손흥민은 신”
2026-10-11
-
‘롯데 판사는 공정했다’ 결국 KIA-LG 올인 대박 매치 열린다… 두산만 방긋 웃고 있다 [광주 게임노트]
2026-10-1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