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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의 소원은 거창한 게 아니었는데… 그마저도 날아갔다, 레전드가 좌절한 진짜 이유 (35.12)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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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한 한화 팬들 조기에 퇴근했다… 런다운도 못하고 알까기까지, 이게 한화의 현주소인가 (27.09)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5회까지 퍼펙트 행진을 벌이던 류현진(39·한화)의 기세가 번트 하나에 깨졌다. 여기에 한화는 수비에서도 치명적인 실수를 저지르며 결국 경기 흐름을 내줬다. 최근 침체된 팀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경기였고, 더 이상 경기를 지켜보지 못한 홈팬들은 일찌감치 자리를 떴다. 3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 선발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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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령 다이빙캐치냐, 손성빈 회오리감자냐…7월 KBO 씬-스틸러상 영광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26.82)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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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브는 알아도 에이징 커브는 몰라요… 나이 마흔에 공·수 펄펄, 은퇴까지 전성기 유지할라 (26.36)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KBO리그 역대 홈런 1위에 빛나는 ‘살아 있는 전설’ 최정(39·SSG)은 지난 오프시즌을 부지런히 보냈다. 개인 경력에서 처음으로 해보는 모험을 했다. 비시즌을 쉬지 않고 달리기로 했다. 최정 정도의 주전 선수들은 사실 비시즌 동안 잘 쉬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 한 시즌을 달리면서 쌓인 피로도가 있다. 이 피로도를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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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 이범호 퇴장, KIA 이길 자격 없는 경기였다… 마무리 블론+끝내기 찬스 두 번 날리다니 (24.76)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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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도, 최정도 없는 이때… SSG 대형 신인들은 어떻게 크고 있나, 중요한 실험 시작됐다 (24.15)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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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2루수 트레이드? 다 옛날이야기 되나… 최정-박성한 건강, 이 선수들에게 달렸다 (23.5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초반 SSG는 2루수 포지션에서 골머리를 앓았다. 시즌을 앞두고 큰 기대를 걸었던 선수들이자, 기량이 더 좋아졌다는 평가를 받은 두 선수가 모두 부진했기 때문이다. 특히 수비에서 흔들리는 모습들이 있었다. 이숭용 SSG 감독은 지난해 가고시마 유망주 집중 육성 캠프부터 강훈련을 소화했고, 시즌 전 캠프 당시 그 강훈련의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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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몽에 좌절하지 않은 심장… 모두가 인정한 땀방울, SSG에 새로운 소금이 왔다 (23.06)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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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바꾼 뒤 첫 ‘승률 3할대’ 추락… SSG 난파선 공식 인증, 어쩌다 이 지경이 됐나 (22.00)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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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는 9시부터 경기 시작하나… 9회 7안타 7득점 대폭발 삼성에 3연전 싹쓸이, ‘4연패’ 삼성 4위 추락 [대구 게임노트] (21.87)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SSG가 사흘 연속 경기 막판 집중력을 발휘하며 대구 3연전을 모두 싹쓸이했다. 주중 경기의 막판이라고 할 수 있는 오후 9시 이후를 사흘 연속 지배했다. SSG는 2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과 경기에서 1-2로 뒤진 9회에만 안타 7개를 집중시키며 놀라운 응집력을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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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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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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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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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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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