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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점이나 뽑아줬는데 볼넷→사구→볼넷→사구→볼넷…롯데 158km 에이스, 승리요건 자격도 없었다 (42.92)
▲ 제레미 비슬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제레미 비슬리가 타선의 든든한 지원 속에서도 승리 요건을 채우지 못하고 강판됐다. 5개의 4사구는 변명의 여지가 없었다. 비슬리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4이닝 동안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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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승→11승→10승→10승' 임찬규가 해냈다! LG 역대 3번째 위업 달성…송찬의 역전 결승포, 안우진 6패째 [잠실 게임노트] (42.09)
▲ 임찬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LG 트윈스 임찬규가 세 번의 도전 끝에 4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를 손에 쥐었다. '잠실 예수' 케이시 켈리, 정삼흠에 이어 LG 선수 역대 3번째 위업을 달성했다. LG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12차전 홈 맞대결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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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km 홈런' 김동현 4출루+한동희 결승타…'승승무승승승' 롯데 반격 시작! 327일 만의 5연승 [고척 게임노트] (40.86)
▲ 김동현 ⓒ롯데 자이언츠 ▲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반격이 시작되는 것일까. '무패'로 한 주를 기분 좋게 마무리하며 327일 만에 5연승을 질주했다. 한동희가 이틀 연속 존재감을 폭발시켰고, 라인업을 바꾸면서까지 투입한 김동현이 스리런포를 작렬시켰다. 롯데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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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삼성, 꼴찌 키움에 쩔쩔…양창섭+김재윤 투혼→연장 11회 3-1 진땀승 피날레 (40.65)
▲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정말 힘겹게 이겼다. 삼성 라이온즈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연장 11회 혈투 끝 3-1로 승리했다.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삼성은 현재 1위로 2위 KT 위즈와 격차를 2.5게임 차로 벌렸다. 반면 키움은 리그 최하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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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 기선제압 홈런→카스트로 쐐기 투런포! KIA 2연승 질주…키움 또 '패패패패패패패' [고척 게임노트] (39.11)
▲ 해럴드 카스트로 ⓒKIA 타이거즈 ▲ 나성범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KIA 타이거즈가 키움 히어로즈를 7연패의 늪에 빠뜨렸다. 나성범이 결승 투런포를 폭발시켰고, 해럴드 카스트로가 쐐기 투런포를 때려냈다. 그리고 애덤 올러가 다승 공동 1위로 올라섰다. KIA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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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통증' 전혀 문제없었다! 롯데 팬들 안도, 김원중 "팀 필요하면, 언제든 나갈 준비됐다" (38.98)
▲ 김원중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언제든 나갈 준비돼 있다" 롯데 자이언츠 김원중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9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1이닝 투구수 12구, 무실점의 퍼펙트 피칭을 선보이며 시즌 9번째 홀드를 손에 쥐었다. 김원중은 지난 18일 인천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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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아웃 수호신 김재윤 "뭐가 감사하지?"라 생각했다니…리그 SV 1위→1위 팀 마무리의 품격 (36.78)
▲ 김재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정말 든든했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마무리투수 김재윤(36)은 지난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 구원 등판했다. 2⅔이닝 2피안타 무4사구 2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29개로 맹활약했다. 9회 1사 만루 위기서 출격한 김재윤은 연장 11회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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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난데스 8구 헤드샷 퇴장→박준영 4⅓이닝 역투…근데 한화 왜 졌지? 이건 너무 아쉽네 (33.86)
▲ 윌켈 에르난데스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큰 변수를 이겨냈음에도 패하고 말았다. 한화 이글스는 1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2-4로 패했다. 3연패의 늪에 빠졌다. 현재 한화는 리그 10개 구단 중 6위다. 5위 두산 베어스와 격차는 3.5게임 차로 벌어졌다. 반대로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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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아웃' 최주환+김태진 동반 이탈→이형종 콜업+이원석 동행…"상태 체크해 보려 한다" (28.29)
▲ 최주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기존 선수들의 이탈은 아쉽지만, 부상에서 복귀한 선수들을 시험해 보려 한다. 설종진 키움 히어로즈 감독대행은 2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엔트리 변화에 관해 설명했다. 키움은 지난 22일 내야수 최주환과 김태진을 말소했고 이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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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도 못 지킨 삼성, 이재현 복귀포로 간신히 웃었다…키움 8-6 제압→1위 수성 [고척 게임노트] (24.44)
▲ 이재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최원영 기자] 위기도 있었지만 결국 승리를 거머쥐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8-6으로 진땀승을 거뒀다. 키움의 4연승을 저지하는 데 성공했다.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6회초까지 6-0으로 크게 앞섰지만 이후 6-6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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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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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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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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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