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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주는 사라졌지만, 더 좋은 야구 선수가 남았다… 만년 ‘경계선’ 선수, 선을 넘기 시작했다 (35.1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입단 당시에는 콘택트 능력이 좋은 2루수로 기대를 모았다. 3할을 칠 수도 있는 콘택트와 선구안을 가졌다는 호평이 자자했다. 하지만 8년 전 스카우팅 리포트에 적혔던 대로 성장하지는 못했다. 8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지금, ‘유망주’라는 타이틀도 어울리지 않는 선수가 됐다. 매년 1군과 2군의 경계선에 있는 선수였다. 1군 선수와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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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LG가 데려가려고 했구나…KBO 타격왕 삼진 잡은 2군의 일본인 지배자, 홈런 맞아도 호투 빛났다 (25.16)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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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 799승' 아홉수 롯데 결단 내렸다…김현욱 코치 5경기 만에 다시 말소 (24.0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1군 투수코치를 6일 만에 또 바꿨다. 3일 1군에 올린 김현욱 코치가 8일 1군에서 말소됐다. 롯데는 김현욱 코치 체제에서 치른 5경기에서 1승 4패에 그쳤다. 롯데 자이언츠, SSG 랜더스, 두산 베어스, 키움 히어로즈 4개 구단에서 12명의 코치 및 선수가 1군에서 제외됐다. KBO는 8일 오후 SSG 내야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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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들 너무 잘 던졌는데…" 아쉬움 가득한 김태형 감독의 한마디, 방망이가 살아나야 한다 (12.84)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방망이 칠 사람이 없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주중 LG 트윈스와 3연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롯데는 지난 14일 연승을 질주하고 있던 LG를 상대로 대등한 경기력을 선보였으나,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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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감독님 행복하게 해드려야"…팀 홈런 '꼴찌' 롯데, 한동희 돌아온다 "첫 목표는 가을야구" (4.42)
[스포티비뉴스=역삼동, 최원영 기자] 거포가 돌아온다. 한동희(국군체육부대)는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아트센터에서 열린 '2025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에서 팀에 활력을 불어넣은 선수에게 주어지는 헤파토스상을 수상했다. 2018년 롯데 자이언츠의 1차 지명을 받고 프로에 데뷔한 한동희는 지난해 6월 10일 상무 야구단에 입대했다. 2군 퓨처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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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최정은 5번 타자일까… SSG는 데이터를 봤다, 최원태 초전박살 라인업 들고 나왔다 (3.28)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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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403홈런 전설을 SSG는 어떻게 섭외했나… 이게 이렇게도 되네, 젊은 피들 직감 키울까 (2.95)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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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우가 자꾸 팬들을 놀라게 한다… 통산 3홈런 타자의 극적 동점포, SSG 수렁에서 구했다 (0.44)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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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팬들도 잘 몰랐던 선수가, 현대 레전드 기록 도전하다니… KIA 대형 위기서 구한 '미스터 제로' (0.42)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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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절반이 지나갔네? 아직 절반이 남았다… ‘낯선 2군행’ 전설은 더 강해져 돌아올 것이다 (0.42)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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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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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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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