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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민도 그런 시기 있었다” 레전드 예언대로 이뤄지나… 중원의 슈퍼맨이 돌아왔다 (30.4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랜 기간 리그를 대표하는 최고의 중견수 수비수로 뽑히는 박해민(36·LG)과 정수빈(36·두산)은 각자 가진 최고의 영역이 있다. 약간의 의견 차이는 있겠지만, 야구계에서는 앞으로 떨어지는 타구는 정수빈, 뒤로 넘어가는 타구의 처리는 박해민이 최고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본다. 그런 두 선수의 조합을 가진 선수의 출현이 기대를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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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민→최지훈→? 후보자 충격 데뷔전… 한화 특급 신인만 있는 게 아니다, “날아다녀보겠습니다” (21.18)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김태우 기자] SSG 퓨처스팀(2군)은 18일 전지훈련지인 일본 미야자키에서 고려대학교를 상대로 이번 캠프 유일한 연습경기를 치렀다. 짧게는 지난 1월 말부터, 길게는 지난해 시즌 종료 직후부터 준비한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가장 큰 화제를 모은 선수는 단연 올해 신인인 이승빈(19)이었다. 경북고를 졸업하고 20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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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SSG의 2025년, 빛났던 이름 10가지 (5.2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근래 들어 시즌 전 프리뷰에서 이렇게 고전한 시즌이 있나 싶었다. 한 명의 담당기자만 빼면(!!!) 어느 누구도 SSG를 포스트시즌 진출의 유력한 후보로 보지 않았다. 전력 강화 요소는 없고, 약화 요소와 베테랑들의 나이만 부각됐으니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하지만 왕조 시절부터 끈끈하게 구축한 팀 문화와 저력은 살아 있었다.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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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팬들 진저리, 사직만 오면 신이 나요… 여전한 사직 악마들, 롯데 저격한 주말 맹활약 (1.83)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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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을 열었던 대수술 그 이후… 모든 것이 바뀌었다, 최지훈 후계자 심장이 다시 뛴다 (1.70)
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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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민 경력, 결국 SSG 소속으로 마무리한다… 김강민→최지훈 감동 교체? 은퇴식 특별엔트리 결정 (1.31)
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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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보낼 때 보여준 SSG 품격, 이번에는 한화가 보답했다… 전쟁 속에도 낭만은 핀다 (0.97)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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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합니다” 부르짖던 짐승의 인간적인 눈물, 하지만 아직 ‘엔딩’이라 말하지 않았다 (0.89)
2025-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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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OFF’ 괴물 포효 폰세가 다시 웃었다… 플로리얼 잊힌 리베라토 3점포! 한화, SSG 꺾고 선두 수성 [인천 게임노트] (0.85)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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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의 쓱크랩북] SSG의 2024년, 빛났던 이름 10가지 (0.01)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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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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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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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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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