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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최지훈 다년 계약 못 끝냈다… 아직 시간은 많다, “팀 성적 우선, 계약은 그 다음 문제” (193.1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31일 2026년 재계약 대상자 58명과 전원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해 정규시즌 3위로 성적이 뛰어 오른 SSG는 고과가 높은 선수들, 그리고 출전 시간이 많은 선수들 위주로 연봉이 오를 것이라는 예상이 있었고, 실제 구단도 비교적 고과를 후하게 책정하면서 큰 잡음 없이 연봉 협상을 마무리했다. 그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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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SSG 최지훈 다년계약 도장 못 찍었지만…"협상 계속" 긍정 시그널, 연봉은 3억→3.7억 (190.4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SSG 연봉 재계약 대상자 58명이 모두 계약을 마무리했다. 주전 포수로 떠오른 조형우가 최고 인상률(215.5%)을, 필승조 이로운이 최고 인상액(1억 2600만 원)을 기록했다. 중견수 최지훈과는 계속해서 다년계약 협상을 이어갈 예정이다. SSG 랜더스는 31일 2026시즌 재계약 대상자 58명 전원과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고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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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센터라인 이상 없다, 이대로 해체는 너무 아깝다… 돈 쓰고 금메달, 행복회로 돌아간다 (28.28)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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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시즌 많이 남았잖냐” '무덤'에서 빠져 나왔다… FA 중견수 최대어 다시 뛴다 (25.29)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SSG는 23일 대구 삼성전을 앞두고 라인업에 꽤 많은 변화를 줬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역시 주전 중견수 최지훈(29)의 선발 제외였다. SSG는 보통 코너 외야를 보는 김성욱을 중견수로 돌리고, 채현우를 선발 우익수로 출전시켜 우타 중심의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날 상대 선발이 좌완 잭 오러클린이었고, 최지훈 또한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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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 순간 기다리며 군침 흘리나… 김호령까지 시장 테스트 결정, 중견수가 쏟아져 나온다 (19.3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근래 몇 년간 외부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적극적으로 전략을 보강한 한화는 지난해 정규시즌 2위, 그리고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하며 리그의 강호로 뛰어 올랐다. 아쉽게 한국시리즈 우승 문턱에서 좌절하기는 했지만 투자의 성과는 확인했다고 볼 수 있다. 한화의 보강 흐름을 보면 선발 로테이션, 센터 라인, 그리고 타선에서의 중심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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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소식 있지 않을까요?"…아기짐승과 SSG의 연장계약 임박? 최지훈이 입 열었다 (17.36)
[스포티비뉴스=인천공항, 박승환 기자] "좋은 소식 있지 않을까요?" SSG 랜더스 최지훈은 19일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미국 플로리다 베로비치로의 출국을 앞두고 연장계약(비 FA 다년계약)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020년 신인드래프트에서 2차 3라운드 전체 30순위로 SK 와이번스(現 SSG 랜더스)의 유니폼을 입은 최지훈은 올 시즌이 끝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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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수 FA 최대어? 단지 오늘을 사는 악바리만 있을 뿐… 돈보다 더 먼저인 게 있다 (16.12)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요즘 SSG 주전 중견수 최지훈(29)의 이름 앞에는 계속 ‘프리에이전트(FA)’라는 단어가 따라 다닌다. 최지훈은 “그 단어를 생각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자꾸 기자님들이 먼저 말씀을 하신다”고 재치 있게 웃어 넘겼다. 2020년 팀의 2차 3라운드(전체 30순위) 지명을 받고 입단한 최지훈은 어느덧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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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돈이 없다고? 천만의 말씀, 최형우-나성범 잊었나… 올해 성적 내면 FA 큰손? (9.07)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2026년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 총 6명의 내부 FA가 무더기로 쏟아져 나왔고, 예상대로 고전했다. “모든 선수를 다 잡을 수는 없다”는 내부 판단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오히려 반드시 잡아야 할 박찬호(두산)와 최형우(KIA)를 놓치면서 전력 손실 요소만 도드라졌다. 박찬호의 경우는 두산이 4년 총액 80억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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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 124억 깨질지 모른다… 박찬호 80억 잭팟, 돈은 두산이 썼는데 왜 이 팀이 한숨을 쉬나 (7.9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6년 KBO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의 1호 계약(11월 18일 계약)은 유격수 최대어로 뽑혔던 박찬호(30·두산)이었다. 원 소속팀 KIA, 실제 계약에 이르는 두산, 그리고 유격수 보강을 원했던 KT까지 몇몇 팀들이 각축전을 벌인 가운데 가장 높은 금액을 부른 두산이 4년 총액 80억 원에 계약을 완료했다. 80억 원
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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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 영입’ 한화, 중견수 대형 트레이드까지 시도? 우승에 진심이고 절박하다, 2026년 올인하나 (4.4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최근 3년간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헬리콥터처럼 돈을 뿌린 한화는 어쨌든 올해 한국시리즈까지 진출하면서 진일보를 이뤄냈다. 정규시즌 막판과 포스트시즌에서 아쉬움을 남긴 것은 사실이지만, 만년 꼴찌 후보가 2위까지 올라왔다는 것 자체는 분명 큰 성과였다. 계속된 FA 영입으로 경쟁균형세(샐러리캡) 여유도 이제는 많이 줄었다.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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