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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빈 4안타, 허인서 4안타, 이도윤 3안타…한화 타자들이 올스타전 영웅, 21안타 신기록 터졌다 (33.06)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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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이 그랬듯이, 김도영도 그럴까… 타이거즈 기록 도전하지 마? 이범호는 더 크게 본다 (29.93)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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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승승승승 삼성, '역대 최초' 기록까지 세웠다…"구창모 상대로 쉽지 않은 경기였지만" (29.55)
[스포티비뉴스=창원, 최원영 기자] 겹경사를 맞았다. 삼성 라이온즈는 10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1-1로 완승을 거뒀다. 7연승을 질주하며 기세를 높였다. 시리즈 스윕을 달성했다. 이날 김헌곤(우익수)-구자욱(좌익수)-최형우(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박승규(중견수)-전병우(3루수)-류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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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점 1위-홈런 2위' 강백호+LG 손주영+KIA 황동하-박재현 등 5월 월간 MVP 후보 선정 (26.25)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LG 트윈스 손주영과 한화 이글스 강백호, KIA 타이거즈 황동하, 박재현 등 10명의 선수가 5월 월간 MVP 후보로 선정됐다. KBO는 2일 "투수 부문에서는 LG 김진성, 손주영, 삼성 양창섭, 오러클린, KIA 황동하가 후보에 올랐다. 야수 부문에서는 한화 강백호, 허인서, 삼성 최형우, KT 최원준, KIA 박재현이 5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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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다 시원하다" 가슴 친 김현수 후배들, 한 풀었다?…물 폭탄에 샴푸 범벅까지 무슨 일일까 (21.70)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훈훈하다. KT 위즈 김현수(38)는 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 2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3안타 1타점 2득점으로 맹활약했다. 팀의 5-2 역전승에 큰 공을 세웠다. 덕분에 KT는 3위 삼성의 추격을 뿌리치고 2위 자리를 지켰다. 김현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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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안 풀리는 손아섭 끝내 밀려났다, 43세 선배에게…최형우 최다 안타 '2623개' 신기록 (20.4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희비가 엇갈렸다.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43)는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4안타(1홈런) 1볼넷 2타점 1득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4안타 5출루 경기를 펼쳤다. 무척 값진 기록을 세웠다. KBO리그 역대 전체 타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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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삼성 온다면?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 "정말 좋은 선배님, 기분 좋을 듯…기대된다" (9.27)
[스포티비뉴스=역삼동, 최원영 기자] 타선 강화를 눈앞에 뒀다. 삼성 라이온즈 선발투수 원태인(25)은 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아트센터에서 열린 '2025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에서 임찬규(LG 트윈스)와 함께 최고 투수상을 공동 수상했다. 원태인은 올해 정규시즌 27경기 166⅔이닝에 등판해 12승4패 평균자책점 3.24를 선보였다. 리그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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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 유망주에서 국민거포까지…박병호는 'KBO에서 가장 홈런을 잘 친 사나이'였다 (5.30)
202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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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이 안아줬다, 김재윤은 '퍼펙트맨'이 됐다…후배 속상할까 따로 연락까지 한 '끝판 대장' (3.85)
202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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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승승' KIA에 트라웃이 있었다…김호령 홈런에 5타점 대폭발, 에이스는 8승 수확 [수원 게임노트] (2.28)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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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