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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논란 선 그은' 블랙핑크 지수, 출국 취재 취소…"부득이한 내부 사정"[공식] (25.6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예정됐던 출국 취재 공식 일정을 취소했다. 21일 브랜드 측 관계자는 공식 입장을 통해 "22일 예정됐던 지수의 공항 출국 취재는 부득이한 내부 사정으로 인해 취재 일정이 취소됐다"라고 밝혔다. 당초 지수는 22일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며 인청공항에서 취재진 앞에 서서 공항 패션을 공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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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도+사기 혐의' 메이웨더 충격 근황, 중범죄 기소→'유죄 시 최대 징역 20년'…잔고 떨어졌나, 돈 안 갚아 민사 소송만 여러 건 (14.6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적인 무패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가 20만 달러 상당의 고급 시계 구매 과정에서 부도수표를 사용했다는 혐의로 형사 기소됐다. 미국 ESPN은 17일(한국시간) 네바다주 클라크카운티 법원 기록을 인용해 메이웨더가 절도 및 사기 목적 수표 발행 혐의로 중범죄 기소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법원 기록에 따르면 메이웨더는 지난 16일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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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친오빠 논란' 속 프랑스 출국→칸시리즈 레드카펫 '예고'[이슈S] (12.81)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친오빠를 둘러싼 각종 논란으로 어수선한 상황 속에서도 칸 시리즈 수상을 위해 22일 프랑스로 출국했다. 지수는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떠났다. 현지시간으로 오는 23일 프랑스 칸에서 개최되는 제9회 칸 시리즈 페스티벌 참석을 위해서다. 당초 브랜드와 협업한 공항패션 취재가 예정돼 있었으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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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현 해설위원 "엿을 맞던 기자회견 했어야, 그럴 거면 태극기 떼라...협회는 무슨 생각인가?" (12.23)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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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홍명보 감독보다 더 큰 재앙 올 수도" 청문회 음주 뺑소니 파문 이민성 감독 이끄는 아시안게임 대표팀, 최종 일정 공개 (11.94)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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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쇼타로, 마카오 콘서트 불참…中 '한일령'에 불똥 (10.3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라이즈 쇼타로가 마카오 공연에 불참한다. 6일 마카오 공연 제작사 측은 공식 채널을 통해 "2026 라이즈 콘서트 투어 '라이징 라우드' 마카오 공연 관련 안내"라는 글을 게재하며 쇼타로의 공연 불참을 알렸다. 제작사는 "모든 멤버가 참여할 수 있도록 모든 관계자들이 사전에 준비를 마쳤으나 예기치 못한 사정으로 인해 멤버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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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민 홍창기 캠프 제때 못 갈 뻔? 진짜 긴박했던 '국대 트윈스' 애리조나행 뒷얘기 (9.15)
[스포티비뉴스=인천국제공항, 신원철 기자] 사이판 대표팀 1차 캠프에 참가했던 '국대 트윈스' 11명이 하마터면 예정된 날짜에 미국행 비행기에 타지 못할 뻔했다. '카보타지 룰'이라는 낯선 규정 때문. LG 구단 관계자들이 발빠르게 대처해 모두가 정해진 날짜에 출국할 수 있게 됐지만, 사실은 22일 출국이 뒤로 밀릴 뻔했다. 그만큼 긴박한 하루였다. LG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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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때까지 간다' 美 "이란인은 월드컵 보지마" → 이란도 폭발 "항위 시위 발생시 즉시 선수단 철수" (8.5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 정부의 비자 발급 거부와 응원단 티켓 취소 조치를 둘러싸고 이란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최악의 경우 월드컵 보이콧 가능성까지 시사하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이란축구협회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임박한 시점에 미국 당국이 자국 팬들을 대상으로 부당한 제재를 가했다고 주장했다. 미국이 이란 축구팬들의 경기장 입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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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도 낯선 '카보타지 룰' 그게 뭐길래… NC 김영규 김주원만 미국 항공사로 투손행 (7.1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름도 낯선 '카보타지 룰'로 인해 미국에 스프링캠프를 차린 LG와 NC 소속 예비 국가대표 선수들이 동료들과 잠시 떨어지게 됐다. 사이판 캠프를 마치고 한국을 잠시 거쳐 미국 본토로 들어가는 경로에서 미국 국내 항공사를 이용해야 했기 때문이다. LG 박해민 박동원 홍창기는 22일 오전 구단에서 온 연락을 받고 당황할 수 밖에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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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MAMA' 홍콩 화재 참사에 발동동…개최도 취소도 어렵다 "신속 논의 중"[이슈S] (6.3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홍콩의 고층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화재가 홍콩 역사상 손꼽히는 대형 인명참사로 번질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홍콩에서 개최를 앞두고 있는 '2025 MAMA 어워즈(이하 2025 MAMA)'에 비상이 걸렸다. '2025 MAMA'는 오는 29일, 30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성대하게 열릴 예정이었다. 그러나 개최 직전 홍콩에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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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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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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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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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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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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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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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