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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순위 지명자’의 기적 탄생하나… 평균 150㎞ 강속구 폭발, 2년 공백에도 이 정도라니 (39.24)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 지명자 못지않은 화제를 모으는 선수가 바로 가장 늦게 호명된 선수다. 프로에 갈 기회라는 열차에서 막차를 타 더 극적이기 때문이다. 2024년 신인드래프트에서는 변건우(21·SSG)가 그런 선수였다. 충암고 시절 나름대로 좋은 성적과 실적을 낸 선수지만, 프로 스카우트들의 눈에는 장점보다 불안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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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수술이 가져다 준 행운이라니… 레전드도 주목한 구위, 110순위 기적 시작됐다 (36.9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고교 시절 꽤 잘 던지던 투수였지만, 정작 프로 지명은 110번째, 마지막 순번에서 불렸다. 극적인 프로 지명이었다. 합류 후 2군 코칭스태프들의 호평을 한몸에 모았다. “공을 사납게 던진다”, “추후 마무리감이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쏟아졌다. 프로에 입단한 이상 지명 순번은 더 이상 이슈가 아니었다. 110번 선수가 10번 선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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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R 박지환 2억' SSG 2024년 신인 11명 계약 완료[공식 발표] (0.00)
2023-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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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서→한화, 김택연→두산, 전미르→롯데…이병규 아들은 SSG로 (종합) (0.00)
202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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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철 바통 이어받을 ‘뼈건우-뚱건우’ 있다...충암이 더 기대되는 이유 (0.00)
2022-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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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충암고 변건우, 짜릿한 포효!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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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암에 윤영철급 좌완 또 있다…'KKKKKKK쇼' 스카우트들 눈도장 [봉황대기] (0.00)
202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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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충암고 선발 변건우, '결승을 향해!' (0.00)
202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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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역투하는 충암고 선발 변건우 (0.00)
202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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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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