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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치리노스, '개막전 선발' (316.90)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개막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초 LG 선발 치리노스가 역투하고 있다.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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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개막전 선발 나선 치리노스 (38.32)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개막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LG 선발 치리노스가 역투하고 있다.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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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치리노스를 숨죽여 지켜본다…또 무너지면? '마무리 손주영' 명분까지 무너진다 (31.1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제는 정말 잘 던져야만 한다. 요니 치리노스 스스로의 생존도 문제지만, 그의 반등을 믿고 계산 서는 선발 자원 손주영을 마무리 투수로 돌린 벤치의 결정이 설득력을 갖기 위해서도 잘 던져야만 하는 경기다. LG 트윈스는 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SSG 랜더스와 경기에 치리노스를 선발로 예고했다. SSG 왼손투수 히라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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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선수 이상으로 관리해야" 6이닝 15피안타 충격의 치리노스, 하루 더 쉬고 반등할 수 있을까 (29.4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요니 치리노스는 지난해 팔꿈치 부상 재발에 대한 우려를 안고 뛰면서도 정규시즌 30경기에서 177이닝을 책임졌다. 리그 4위 기록이면서, 치리노스에게는 2017년 마이너리그에서 기록한 종전 최다인 168⅓이닝을 훌쩍 뛰어넘은 기록이었다. LG 염경엽 감독은 치리노스의 풀타임 완주 뒤에 코칭스태프의 철저한 관리가 있었다고 했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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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LG '100마일 불펜' 데려왔다…ERA 6.68 치리노스 떠나고 약셀 리오스와 총액 45만 달러 계약 (28.2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결단을 내렸다.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1군에서 말소된 요니 치리노스를 내보내고 강속구 불펜투수 약셀 리오스를 영입했다. 외국인투수 교체로 뒷문을 강화하고 선두 굳히기에 나선다. LG 구단은 3일 오전 외국인 선수 약셀 리오스 (Yacksel Rios Melendez, 1993년생, 키 190㎝/몸무게 97㎏)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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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이닝 6실점 수모 갚아야 하는데…최하위 키움? 쉽지 않다, 전구단 상대 승리 막은 '무서운 꼴찌' (28.2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이닝 6실점. 2사 후 7타자 연속 출루 허용, 6타자 연속 피안타. LG 개막전 선발투수 요니 치리노스는 지난 28일 KT 위즈와 개막전에서 말그대로 수모를 당했다. 2년 연속 개막전 선발이라는 상징성을 안고 마운드에 올랐는데 1이닝 만에 6실점하며 올해 개막전 선발투수 가운데 가장 일찍 마운드에서 내려갔고, 패전투수가 됐다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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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만 기다리다간…" 오카모토 이후 16년 만에 처음, LG '외국인 불펜' 파격 결단 이렇게 나왔다 (27.7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개막전 선발투수였던 요니 치리노스를 웨이버 공시하고 새 외국인 투수로 작셀 리오스를 데려왔다. 선발이 아닌 불펜 자원으로, LG가 외국인투수 자리에 불펜투수를 영입한 것은 2010년 16세이브를 올린 오카모토 신야 이후 무려 16년 만에 처음이다. LG는 왜 이런 선택을 했을까. LG 구단은 3일 오전 새 외국인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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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날벼락, '1이닝 6실점' 치리노스 병원 검진받는다…"허리 안 좋다고, 아무 일 없기를" (27.47)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1선발이 아프다.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하루 전 선발 등판했던 외국인 투수 요니 치리노스의 이름을 꺼냈다. 치리노스는 지난 28일 잠실서 열린 KT와의 시즌 개막전에 선발투수로 출격했다. 1이닝 6피안타 1볼넷 6실점으로 무너졌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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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는 "특이사항 없음" 이라는데, 치리노스 구속이 왜 이래? 이렇게 느린 적 없었다 (26.82)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개막전 선발의 1이닝 6실점 강판에도 LG 구단의 설명은 "특이사항 없음". 그러나 6실점이라는 결과를 떠나 구속이 떨어졌다는 점에서 우려를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 지난해 정규시즌 30경기와 비교했을 때 올해 개막전처럼 평균 구속이 떨어진 경기는 한 번도 없었다. 치리노스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KT 위즈와 정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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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LG 한숨 돌렸다, 허리 잡고 내려간 치리노스 검진 결과 "이상 없음" (26.2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국가대표 좌완에 개막전 선발투수까지 잃는 최악의 사태는 피했다. 허리 불편감을 호소한 요니 치리노스의 MRI 촬영 및 검진 결과 특별한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LG 구단은 30일 오후 치리노스의 검진 결과에 대해 "MRI 촬영 및 검진 결과 이상 없음 소견을 받았다"고 알렸다. 치리노스는 지난 28일 잠실구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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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