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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리노스 전격 말소, 이대로 짐 싸나? 염갈량 "2~3km 끌어올리든, 바꾸든 조만간 결정" (28.86)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LG 트윈스 요니 치리노스가 결국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시간은 충분히 줬고, 이제는 결단을 내릴 시간이 찾아왔다. 염경엽 감독이 공개적으로 새로운 선수를 알아보고 있다고 밝혔다. LG는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6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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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전 2타점' 송찬의 이틀 연속 선발 출전…그런데 치리노스가 빠졌다? 박시원 1군 등록 (28.23)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1군 복귀전에서 2타점 적시타를 날린 송찬의가 이틀 연속 선발 라인업에 포함됐다. 홍창기는 3경기 연속으로 벤치 대기. 염경엽 감독은 21일 경기 전에도 홍창기가 2~3경기는 벤치에서 시작한다고 밝혔다. LG 트윈스는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릴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시즌 두 번째 맞대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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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기다렸더니 4회도 못 채우고 4실점…치리노스 어쩌나, LG가 다시 고민에 빠지나 (27.65)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LG 요니 치리노스가 팔꿈치 불편감을 떨치고 1군 마운드에 돌아왔다. 3주 공백기의 영향이었을까. 2회까지와 3회 이후의 투구 내용이 달랐다. 치리노스는 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지난달 16일 잠실 롯데전에서 5이닝 1실점을 기록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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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치리노스를 숨죽여 지켜본다…또 무너지면? '마무리 손주영' 명분까지 무너진다 (27.3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이제는 정말 잘 던져야만 한다. 요니 치리노스 스스로의 생존도 문제지만, 그의 반등을 믿고 계산 서는 선발 자원 손주영을 마무리 투수로 돌린 벤치의 결정이 설득력을 갖기 위해서도 잘 던져야만 하는 경기다. LG 트윈스는 15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SSG 랜더스와 경기에 치리노스를 선발로 예고했다. SSG 왼손투수 히라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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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치리노스-손주영 나란히 1군 복귀…앗, 박해민이 선발 라인업에 없다→중견수 홍창기 (27.00)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LG가 1군 엔트리에서 세 명의 선수를 교체했다. 9일 선발 등판할 오른손투수 요니 치리노스와 함께 왼손투수 손주영, 외야수로 포지션을 옮긴 김주성을 콜업했다. 포수 김민수와 내야수 손용준, 투수 김유영이 1군에서 제외됐다. LG 트윈스는 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릴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 앞서 1군 엔트리에 3명을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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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LG '100마일 불펜' 데려왔다…ERA 6.68 치리노스 떠나고 약셀 리오스와 총액 45만 달러 계약 (26.4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결단을 내렸다.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1군에서 말소된 요니 치리노스를 내보내고 강속구 불펜투수 약셀 리오스를 영입했다. 외국인투수 교체로 뒷문을 강화하고 선두 굳히기에 나선다. LG 구단은 3일 오전 외국인 선수 약셀 리오스 (Yacksel Rios Melendez, 1993년생, 키 190㎝/몸무게 97㎏)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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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만 기다리다간…" 오카모토 이후 16년 만에 처음, LG '외국인 불펜' 파격 결단 이렇게 나왔다 (24.21)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개막전 선발투수였던 요니 치리노스를 웨이버 공시하고 새 외국인 투수로 작셀 리오스를 데려왔다. 선발이 아닌 불펜 자원으로, LG가 외국인투수 자리에 불펜투수를 영입한 것은 2010년 16세이브를 올린 오카모토 신야 이후 무려 16년 만에 처음이다. LG는 왜 이런 선택을 했을까. LG 구단은 3일 오전 새 외국인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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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리노스 손주영 9일 동시 복귀…그럼 선발이 한 명 남는데요? 염경엽 감독 구상은 (23.99)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9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에 앞서 1군 엔트리에 투수 2명을 등록한다. 요니 치리노스가 선발로 나설 예정인 가운데, 손주영도 함께 1군에 복귀한다. 손주영은 선발 등판을 위한 빌드업이 필요한 상태라 당장은 길게 던지는 투수로 대기한다. LG 염경엽 감독은 8일 대전 한화전에 앞서 9일 마운드 운영에 대해 "치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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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돌발 사태 발생, 치리노스 선발 등판 하루 전에 사라졌다…염경엽 감독 "팔꿈치 문제, 23일은 불펜게임" (23.80)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요니 치리노스가 선발 등판을 하루 앞두고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팔꿈치 상태가 좋지 않아 주사 치료를 받아야 한다. LG는 우선 불펜게임으로 치리노스의 자리를 채우고, 남은 공백기에는 대체 선발투수 활용도 고려할 계획이다. LG 트윈스는 22일 잠실 한화전에 앞서 1군 엔트리를 조정했다. 치리노스가 빠지고 박시원이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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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162㎞ 파이어볼러' 리오스 깜짝 말소→웨이버 "선발투수 영입 무산, 바로 다른 투수 계약 진행" (22.73)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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