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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G 무실점→한·일 첫 SV 수확…KBO+韓 적응도 마쳤다 "갈비에 소주 가장 좋아해" (57.16)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 카나쿠보 유토가 생애 첫 세이브를 수확했다. 이는 아시아쿼터 제도를 통해 KBO리그 무대를 밟은 선수 중 1호 세이브이기도 했다. 유토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맞대결에 마무리 투수로 등판해 1이닝 1피안타 1볼넷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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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류현진 잠실 마지막 올스타 뜬다! 9번째 출전…안우진-박준현-장찬희 등 추천 선수 발표 (53.25)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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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생활 논란 우려, 더는 걱정 없다…日 154km 파이어볼러 "韓 선수들과 직구로 승부 하고파" (40.93)
[스포티비뉴스=가오슝(대만), 박승환 기자] '문제 없다' 키움 히어로즈는 지난해 12월 카나쿠보 유토와 아시아쿼터 계약을 맺었다. 아시아쿼터의 경우 20만 달러까지 사용할 수 있지만, 키움움은 연봉 10만 달러(약 1억 4500만원), 옵션 3만 달러(약 4300만원)의 총액 13만 달러(약 1억 8800만원) 계약을 체결했다. 카나쿠보는 지난 2017년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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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억 이적생 안치홍, 키움서 부활? 홈런 포함 3안타…'또 볼볼볼' 日 154km 파이어볼러, 또 무너졌다 (39.7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 안치홍이 중신 브라더스를 상대로 홈런 포함 3안타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그러나 기대를 품고 데려온 아시아쿼터 카나쿠보 유토의 제구 난조는 또 이어졌다. 키움은 5일 대만 핑동 야구장에서 열린 대만프로야구(CPBL) 중신 브라더스와 연습경기에서 4-10으로 완패했다. 그래도 성과가 없진 않았다. '이적생' 안치홍이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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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한 유토 표정, 감독도 읽었다 "의아한 표정 짓길래…더 던지면 오늘(1일) 못 나간다고 설명" (21.81)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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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대세? 전혀 아니었다…'역대 최초' 아시아쿼터 10명, 예상과 이렇게 다를 줄이야 (17.2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6년 '4번째 외국인 선수'가 온다. KIA 타이거즈가 24일 '호주 출신' 내야수 제리드 데일을 영입하면서 10개 구단이 모두 아시아쿼터 선수를 확정했다. 호주 출신 선수가 많지 않겠느냐는 제도 도입 직후 예상과 달리 실제로는 일본 프로야구를 경험한 일본인 투수가 대세를 이뤘다. 호주 출신은 단 2명에 불과했다. 일본 독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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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발표 전, NPB 실적 있는 선수 한국 도전한다" 두 자리 남은 아시아쿼터, 또 日투수? (14.9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 아시아쿼터로 '제4외국인 선수'의 문이 열렸다. 대부분은 일본인, 포지션은 투수로 좁혀지는 분위기다. 아시아쿼터는 아시아야구연맹(BFA) 소속 국가 출신 선수와 호주 국적 선수를 대상으로 하는 제도지만 뚜껑을 열고 보니 지금까지 결정된 8명의 선수 가운데 6명이 일본인 투수고, 한화 이글스 왕옌청까지 7명이 일본 야구
2025-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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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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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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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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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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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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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