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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뒤흔드는 ‘세기의 이적’ 나온다, ESPN “비니시우스 레알 떠날 가능성…아스널 영입 검토” (31.6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가 그토록 지키려고 했던 비니시우스(26)가 올여름 이적 시장에 나올 수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재계약 협상에 합의하지 못할 경우, 비니시우스의 이적 가능성을 전격적으로 열 방침이다. 글로벌스포츠매체 ‘ESPN’은 1일(한국시간) “소식통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는 비니시우스와 새로운 재계약에 합의하지 못할 경우 그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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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손흥민 침묵' 한국 대충격+대참사! 63237명 앞에서 브라질에 충격의 0-5 대패...차원이 달랐던 세계의 벽 (3.90)
▲ 손흥민 ⓒ곽혜미 기자 ▲ 홍명보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장하준 기자] 대참사가 벌어졌다. 아무리 강팀이라지만, 홈 팬들 앞에서 너무나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국제 친선 경기에서 브라질을 상대로 0- 5 대패를 당했다. 브라질은 경기 내내 한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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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전 ③] 삼바 리듬의 흥겨움은 줄었어도...볼거리는 풍성, 브라질은 브라질이다 (3.4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무게감은 떨어지지만, 한국과 연이 깊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1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국제 친선 경기에서 'FIFA랭킹 6위' 브라질을 상대한다. 한국에 비해 몇 수 위의 전력을 자랑하는 브라질은 한국 축구 팬들 앞에서 특유의 삼바 축구를 선보일 예정이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은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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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2달 만의 재회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토트넘 동료' 히샬리송 한국서 맞대결 확정→브라질, 한국전 26인 명단 발표 (3.1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과 일본을 상대할 26인의 명단이 공개됐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이끄는 브라질 국가대표팀은 2일(한국시간) 이달 A매치 2경기에 나설 26인의 명단을 발표했다.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히샬리송, 마테우스 쿠냐, 호드리구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이름을 올렸다. 부상을 당한 네이마르, 하피냐 등의 선수들을 제외하고 꾸릴 수 있는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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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닮으면 안 돼" 일본, 브라질에 대역전승!→후반에만 '폭풍 3득점' 괴력 발휘…0-2→3-2 짜릿한 뒤집기쇼 (2.8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이 안방에서 브라질을 꺾었다. 전반 2골 차 열세를 뒤집고 후반에만 3골을 몰아치는 놀라운 화력으로 대역전극을 완성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은 14일 오후 7시 30분 일본 도쿄의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 평가전에서 3-2로 역전승했다. 홈팀 일본은 전날 모리야스 감독이 공언한대로 5백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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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vs비니시우스 성사! 오피셜 공식발표...FIFA 랭킹 6위 브라질, 한국+일본 원정 명단 공개 (2.5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브라질 삼바 군단의 명단이 공개됐다. 브라질축구협회(CBF)는 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가올 10월 A매치에 나서는 26명의 명단을 공개했다.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6위)은 오는 10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3위)과 맞대결을 펼치고, 나흘 뒤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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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만에 챔스 4강 유력…“역사적인 밤→생애 첫 미친 프리킥 두 방” 레알에 대굴욕, 아스널 3-0 완승 (0.10)
▲ 라이스 ⓒ연합뉴스/로이터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정말 말문이 막힙니다.” 이날 경기의 주인공이 된 데클랑 라이스(26, 아스널)의 말처럼,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선 믿기 어려운 일이 펼쳐졌다. 아스널이 챔피언스리그에서 전통의 강호 '챔피언스리그 최다 우승팀'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3-0 대승을 거뒀다. 16년 만에 4강 진출 가능성을 홈에서 현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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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피해 의식, 근거없고 과장됐어" 스페인서도 민심 박살, 라리가 회장 일침 (0.03)
▲ 레알 마드리드는 2024 발롱도르가 카를로스 비니시우스 또는 다니 카르바할에게 돌아갔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로드리에게 밀려 수상에 실패했다는 소식을 듣고 2024 발롱도르 시상식에 아예 불참해 논란이 됐다. 스페인 국가대표팀 감독은 물론이고,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하비에르 테바스 회장까지 레알 마드리드가 잘못됐다고 비판에 나섰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
202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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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도 감독도 안 왔는데…레알 민망한 '3관왕'→스페인 감독 '일침' (0.02)
▲ 지난 시즌 프리메라리가와 UEFA 챔피언스리그 정상에 오른 레알 마드리드가 2024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체면을 구겼다. 레알 마드리드 선수단은 카를로스 비니시우스가 발롱도르 수상에 실패한 것에 대한 항의 표시로 시상식을 보이콧했다. 공교롭게도 레알 마드리드는 올해의 남성 클럽상과 함께 트로페 요한 크루이프(올해의 감독상), 트로페 뮐러(올해의 최다 골)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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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리 발롱도르 수상에 음모론 비니시우스, 41점 차 2위 '경쟁자는 레알 내부에…' (0.02)
▲ 레알 마드리드의 비니시우스 주니오르가 발롱도르 수상 불발 후유증을 앓는 모양이다. 레알과의 재계약 협상을 엎었다고 한다. ⓒ연합뉴스/AP/REUTERS ▲ 2024년 발롱도르의 주인공은 맨체스터 시티의 로드리였다. 시상식에 앞서 비니시우스가 로드리에게 밀려 발롱도르를 수상하지 못한다는 소식을 접한 뒤, 레알 마드리드는 시상식을 보이콧했다. 스페인 매체
2024-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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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