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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외국인, 퇴출 위기 최종 종결되나… 답답해도 타격은 진퉁, 단점을 만회하는 사나이 (49.81)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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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다 큰 그림이 있었다… 모두가 놀란 KIA 15억 타자 깜짝 콜업, 강하게 적응해라 (48.14)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햄스트링 부상에서 회복해 17일부터 퓨처스리그(2군) 재활 경기에 나서기 시작한 팀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33·KIA)의 복귀 시점을 당초 주말로 생각하고 있었다. 카스트로의 공백을 메웠던 아데를린 로드리게스가 개인 사정으로 팀의 연장 계약 제안을 거부한 가운데, KIA는 최근 외국인 타자 없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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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타 허덕이는 KIA, 대형 지원군 오나… 이범호 마음 굳혔나, 15억 타자 주말 돌아오나 (48.11)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17일 현재 외국인 타자 없이 시즌을 치르고 있다. 시즌 개막을 함께 했던 해럴드 카스트로(33)가 햄스트링 부상으로 빠졌고, 그 카스트로를 대신해 6주 대체 외국인 선수로 온 아데를린 로드리게스(35)는 개인 사정을 이유로 재계약을 고사했다. 아데를린은 입단 후 32경기에서 타율 0.264, 10홈런, 31타점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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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기 찬스서 병살타→햄스트링 부상… KIA 안방마님 최악의 타석, 이범호도 걱정 태산 (47.54)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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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확신에 찼다, 타율 0.348인데 이보다 더 잘할 수 있다고? 어디서 그런 자신감 나오나 (47.28)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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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예언 적중했다, “더 나은 선수 없어”… 미친 타격 기계, KIA 외국인 역사 바꾸나 (44.57)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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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카스트로 대체자 구했다! KIA, 마이너 215홈런 타자 품었다…6주 총액 7300만원 (42.0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KIA 타이거즈 해럴드 카스트로의 대체 외국인 선수를 구했다. 소문이 무성했던 아데를린 로드리게스가 6주 동안 KIA 유니폼을 입는다. KIA는 4일 "해럴드 카스트로의 대체 외국인 선수로 아데를린 로드리게스를 영입했다"며 "계약기간 6주, 연봉 5만 달러에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카스트로는 지난달 25일 광주 롯데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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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익수 카스트로’에 담긴 이범호 고민… 지금은 이게 최선? KIA 수비 불안감 극복할까 (41.24)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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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살림살이 좀 나아집니까… 카스트로→전상현 이어 대형 지원군 연이어 온다, 작년 악몽 지우나 (39.84)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와 경기를 앞두고 햄스트링 부상으로 6주 이상 결장 중이었던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퓨처스리그(2군) 재활 경기는 두 경기만 뛰었다. 보통 이 정도 결장 기간에 예민한 부상 부위(햄스트링)를 고려하면 최소 3~4경기의 재활 경기는 하는 게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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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외인 타자 퇴출 위협? 플로리얼 케이스 또 나오나… 다리 찢다가 생긴 변수, 조마조마 6주 시작 (39.4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 KIA의 새 외국인 타자로 큰 기대를 모았던 해럴드 카스트로(33)는 시즌 23경기를 뛴 뒤 1군 로스터에서 빠졌다. 부상 때문이다. 부상이 있을 만한 상황이 아니었는데, 황당하게 1군 전력에서 사라졌다. 4월 25일 광주 롯데전에 선발 1루수로 출전한 카스트로를 송구를 받는 과정에서 다리를 찢다가 왼쪽 햄스트링에 충격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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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