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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에게 욕설' 그 선수, 혼자 경기를 지배했다…뜬공 놓치고 멀뚱→홈런에 끝내기 안타까지 (138.4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팬과 말다툼을 벌이다 '선 넘는 발언'으로 사과까지 했던 피트 크로-암스트롱이 공수에서 경기를 지배했다. 수비에서 뒤로 넘어가는 뜬공을 완전히 놓쳐버리고 멀뚱멀뚱 지켜보다 그라운드 홈런을 내줬다. 이 치명적인 실수를 타석에서 만회했다. 추격을 알리는 홈런에 이어 끝내기 안타까지 날렸다. 크로-암스트롱은 5일(한국시간) 미국 일리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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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다저스만 특혜 누리잖아" 얼마나 화났으면 공개 저격까지…컵스 감독 "규정 이상하다" (137.7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현했다. AP 통신은 21일(한국시간) 크레이그 카운셀 시카고 컵스 감독과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카운셀 감독은 오타니 쇼헤이와 LA 다저스에만 적용되는 메이저리그 규정이 '이상하다'고 지적했다"고 보도했다. 메이저리그에서는 개막일부터 8월 31일까지 26인 로스터에 투수를 최대 13명까지만 포함하도록 규정하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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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오타니를 저격해?' 로버츠 감독 직접 나섰다 "너네도 이런 선수 찾든가!" 반박 (123.3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시카고 컵스 크레이그 카운셀 감독이 오타니 쇼헤이를 저격하자,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 곧바로 받아쳤다. 오타니는 메이저리그는 물론 전 세계 야구계를 통틀어서도 유일무이한 존재다. 일본프로야구 니혼햄 파이터스 시절부터 이도류로 남다른 재능을 뽐내며 메이저리그 스카우트들의 눈을 사로잡았고, 2018년 LA 에인절스를 통해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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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김하성 부상보다 더 황당…'아이들과 놀아주다가' ML 2선발 선발 수술 충격→시즌 아웃 가능성까지 (117.0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인 메이저리거 김하성은 비시즌에 한국에서 빙판길에 미끄러져 넘어지는 바람에 부상을 당했다. 이 부상으로 김하성은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을 봉합하는 수술을 받았다. 미국 팬사이디디드는 김하성을 메이저리그 황당 부상 사례 중 하나로 조명했다. 이를 능가할 만한 황당 부상 소식이 7일(한국시간) 전해졌다. 시카고 컵스 2선발 매튜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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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이상한 규정" 타 팀 감독이 '오타니·다저스' 저격했다…"다른 팀도 찾으면 돼" 로버츠 감독은 반박 (115.0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카고 컵스의 크레이그 카운셀 감독이 메이저리그 규정을 정면으로 비판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LA 다저스가 투타 겸업 선수 규정을 활용해 사실상 투수 14명을 운용하고 있는 현실을 두고 “가장 이상한 규정”이라고 직격한 것이다. 메이저리그는 개막일부터 8월 31일까지 26인 로스터 내에서 투수를 최대 13명까지만 등록할 수 있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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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팬 성희롱 발언→고개 숙인 1715억 타자 "선 넘었던 것 같아, 내 발언에 실망 후회" (104.4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여성 팬이 먼저 시비를 걸었지만, 해당 팬을 향해 성희롱 발언을 한 시카고 컵스 피트 크로우-암스트롱(PCA)이 결국 고개를 숙였다. 미국 'ESPN'에 따르면 PCA는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 홈 맞대결에 앞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통해 전날(18일)의 행동과 발언에 대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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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문제였나…욕 먹었던 1할 타자→OPS 1.134 대폭발, 91년 만에 대기록 가까워졌다 (92.8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카고 컵스가 리글리필드 강세를 이어가며 91년 만에 기록에 가까워졌다. 지난 시즌 다저스에서 부진한 성적으로 방출된 마이클 콘포토가 중심에 있어 눈길을 끈다. 컵스는 9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 홈경기에서 8-3으로 완승했다. 4연전 스윕에 성공하면서 홈 15연승을 질주했다. 리글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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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연승→10연승→근데 10연패? 팬들은 "해체하는 수밖에"…감독은 "누군가가 쳐줘야 하는데" (91.2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롤러코스터 같은 시즌이다. 시카고 컵스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원정경기에서 1-12로 완패했다. 지난 17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부터 이날까지 모든 경기에서 패하며 무려 10연패에 빠졌다. 시즌 29승26패, 승률 0.527로 내셔널리그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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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7억 핵심 타자, WBC서 다쳤다" 컵스 절망…FA 대박도 빨간불 (76.7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가 핵심 타자 스즈키 세이야의 부상으로 머리 아픈 상황이 됐다. 17일(한국시간) 디애슬래틱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스즈키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경기 중 무릎을 다쳐 정밀 검사를 받게 되면서 개막전 출전이 불투명해졌다. 스즈키는 일본 대표팀이 베네수엘라에 패배해 탈락한 지난 15일 WBC 준준결승 경
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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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뻔 했는데 겨우 참았다" 다저스 영웅→방출→감격의 데뷔 첫 안타…다저스 우승 반지도 받았다 (70.50)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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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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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