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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오빠 논란 선 그은 지수, 칸 시리즈 페스티벌 '라이징 스타상' 수상 (340.18)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칸 시리즈 어워즈에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했다. 24일(한국시간) 지수는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마담 피가로 라이즈 스타상'을 수상했다. 마담 피가로 측은 지수에 대해 "가수에서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힌 지수는 이미 매우 유망한 연기 커리어를 인정받았다"라고 소개했다. '마담 피가로 라이징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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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현 칸 간다…'신의 구슬'로 칸 시리즈 페스티벌 공식 초청[공식] (40.14)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안보현이 ‘신의 구슬’로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참석한다. 1일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안보현은 오는 4월 23일부터 28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개최되는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the Cannes International Series Festival, 이하 ‘칸 시리즈’)에 공식 초청돼 핑크카펫에 오른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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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친오빠 논란' 속 프랑스 출국→칸시리즈 레드카펫 '예고'[이슈S] (28.06)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친오빠를 둘러싼 각종 논란으로 어수선한 상황 속에서도 칸 시리즈 수상을 위해 22일 프랑스로 출국했다. 지수는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떠났다. 현지시간으로 오는 23일 프랑스 칸에서 개최되는 제9회 칸 시리즈 페스티벌 참석을 위해서다. 당초 브랜드와 협업한 공항패션 취재가 예정돼 있었으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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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핑 지수, 칸 즐긴 극과 극 비주얼…"오래도록 기억할 것" (26.53)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블랙핑크 지수가 칸 시상식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 수상 소감을 전했다. 지수는 30일 자신의 SNS에 “칸 시리즈에서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을 받게 되어 정말 영광이다”라는 글과 함께 칸 시리즈 참석 당시의 비하인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수는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테라스에서 프랑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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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이 왔다" 블핑 지수, 칸 홀린 미모+미소…친오빠 논란 딛고 '위풍당당'[이슈S] (24.52)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칸의 핑크 카펫에 오른 블랙핑크 지수가 아름다운 미소로 축제를 물들였다. 24일(한국시간) 지수는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린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했다. 칸 시리즈 공식 계정은 짧은 시간 안에 지수 관련 게시물만 6개를 연달아 올리며 지수의 참석을 조명하고 수상을 축하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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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리, 웨딩사진 활용에 예민 "방금 공황증상 와서 힘들었다" 호소 (20.08)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서유리가 웨딩사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성우 서유리는 지난 27일 개인 계정에 "그 웨딩 사진 좀 사용하지 말아주세요"라고 호소했다. 이는 서유리와 전 남편 최병길 PD의 SNS 속 설전이 보도되는 과정에서 일부 매체가 웨딩 사진을 활용하자, 서유리가 불편한 심기를 드러낸 것으로 해석됐다. 이어 서유리는 "공황 온다"며 "방금
202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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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제니 vs '핑크' 지수…어쩜 이리 달라 '극과 극'[이슈S] (18.60)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와 제니가 같은 날 상반된 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수는 23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린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서 ‘마담 피가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했다. 이날 지수는 ‘미스소희’ 드레스를 선택했다.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로맨틱한 무드의 핑크 드레스를 입고 핑크 카펫에 오른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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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 배우 파워 이정도였네…'타로', 넷플릭스 공개 후 4일 연속 1위 (4.97)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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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일단 한번 바꿔봅시다'로 일본시장 진출…글로벌 플랫폼 칸타 오리지널 드라마 (3.92)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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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현 딸' 조혜정, 프랑스 칸 진출 "너무 행복…잠 이루지 못해" (1.62)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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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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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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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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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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