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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아일릿이 뉴진스 카피면 '쿠키'+칼국수 논란도 사실 된다" (0.00)
▲ 뉴진스(왼쪽), 아일릿. 제공| 어도어, 빌리프랩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하이브가 자회사인 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제기한 아일릿의 뉴진스 카피 의혹에 재차 반박했다. 하이브는 지난달 22일 어도어 민희진 대표에게 보낸 메일 전문을 공개하고 "민 대표가 인터넷 게시글을 근거로 표절이라고 주장하는데 유감을 표한다"라며 "그런 시각대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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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음반 밀어내기 안해…민희진 뉴진스 '겟 업'도 밀어내기냐"[전문] (0.00)
▲ 하이브 방시혁(왼쪽), 어도어 민희진. 제공| 하이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하이브가 자회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의 '음반 밀어내기' 주장을 부인했다. 하이브는 지난달 22일 어도어에 답한 이메일 전문을 공개하고 "하이브는 밀어내기를 하지 않는다"라고 17일 밝혔다. 하이브의 자회사이자 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는 지난달 하이브 경영진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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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 '칼국수 논란' 사과→소속사 "뉴진스 명예훼손, 상시 법적대응"[전문] (0.00)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아이돌그룹 뉴진스 소속사 측이 악플, 비방 등 명예훼손에 대해 상시 법적대응 중임을 재차 강조했다.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는 16일 공지를 통해 "어도어는 지난 12월 29일 '아티스트 권익 침해 관련 법적 대응 상황 안내'를 통해 공지한 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뉴진스 멤버들과 관련한 악성 댓글, 악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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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 몰라서, 스타벅스 커피 마셔서 사과…아이돌로 살기 힘드네[초점S] (0.00)
▲ 뉴진스 민지(왼쪽), 엔하이픈 제이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K팝 아이돌들에게 너무 엄격한 게 아닐까. K팝 아이돌들이 칼국수를 몰랐다는 발언으로, 또 스타벅스 커피를 마셨다는 이유로 질타를 받아 사과했다. 이에 아이돌들에 대한 기준이 너무 높은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그룹 뉴진스 민지는 '칼국수 논란'에 결국
202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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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민지, '칼국수가 뭐지' 발언 사과 "좋지 못한 태도 죄송"[전문] (0.00)
▲ 뉴진스 민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 민지가 이른바 '칼국수 논란'에 해명했다. 민지는 뉴진스 팬 전용 소통 앱 포닝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라이브 방송에서 저도 모르게 '칼국수가 뭐지?'라는 혼잣말이 나와 버렸다"라며 "1년이라는 시간 동안 나를 알게 모르게 괴롭혔다"고 밝혔다. 민지는 지난해 라이브 방송에서 "칼국수가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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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가 뭐라고…뉴진스 민지는 왜 1년 만에 사과해야 했나[종합] (0.00)
▲ 뉴진스 민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 민지가 '칼국수'가 쏜 논란에 1년 만에 사과했다. 민지는 뉴진스 팬 전용 소통 앱 포닝을 통해 "1년이라는 시간 동안 나를 알게 모르게 괴롭혔다"라며 '칼국수가 뭐지?'에서 시작된 일련의 상황에 사과했다. 민지는 지난해 1월 침착맨(이말년)의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 출연했다가 "칼국수가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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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델루나' 홍자매 "결말은 정해져 있었다, 해피엔딩이라고 생각해"[인터뷰S] (0.00)
▲ 호텔델루나' 홍정은(왼쪽), 홍미란 작가. 제공ㅣtvN[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1일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호텔델루나'는 1300년이 넘는 세월을 살아온 아름답고 괴팍한 주인공 장만월(이지은)과 그를 저승으로 보내야 하는 운명의 남자 구찬성(여진구)의 안타까운 사랑 이야기로 올 여름 시청자들의 주말 밤을 함께했다. 한여름밤의 꿈 같았던 이 드라마의
201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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