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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성기 끝난 줄 알았는데' 캉테, 사우디 탈출 확정! 이적료 68억에 페네르바흐체행…"3년 만에 유럽 복귀" (123.3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은골로 캉테(34)가 사우디아라비아를 떠나 페네르바흐체(튀르키예)로 이적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독일 '스카이 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라텐베르그 기자는 2일(한국시간) "캉테가 페네르바흐체 이적을 확정했다"며 "알 이티하드는 이적료 400만 유로(약 68억 원)에 캉테 완전 이적을 합의했다. 페네르바흐체와 계약 기간은 2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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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호날두 역대급 막무가내 '경기 보이콧 선언'에도...벤제마, 알 힐랄 이적 완료 (11.7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카림 벤제마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보이콧 선언'에도 불구하고, 알 이티하드에서 알 힐랄로 이적했다. 알 힐랄이 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프랑스 스타 벤제마가 알 힐랄 소속 선수가 됐다. 나와프 빈 사드 왕자가 이끄는 알 힐랄 구단 경영진은 벤제마가 알 힐랄에서 1년 반 계약을 체결하는 절차를 완료했다"라고 공식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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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연봉 1400억 거절' 진짜 대단한 선택이었구나...여전한 기량에도 돈에 굴복했던 '월드컵 챔피언', 유럽 복귀설 '솔솔' (6.7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여전히 유럽에서 통하는 선수다. 손흥민처럼 거액의 유혹을 이겨내지 못한 게 아쉬울 따름이다. 프랑스 매체 '풋 메르카토'는 지난달 31일(한국시간) "2023년 사우디아라비아의 알이티하드로 떠난 캉테는 현재까지 모든 대회 89경기에서 9골 10도움을 기록하며 여전히 높은 수준을 보여주고 있다. 아직도 최고의 기량을 유지하고 있지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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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게 3년 연봉 총액 '1400억' 제안했던 사우디 팀, 부활 시동 건다...ACLE 4차전서 3-0 완승 (6.0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에게 막대한 제안을 건넸던 전통의 명가가 부진 탈출에 시동을 걸었다. 알이티하드(사우디아라비아)는 5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아시아챔피언스리그엘리트(ACLE) 리그 페이즈 4차전에서 샤르자(아랍에미리트)에 3-0 대승을 거뒀다. 스티븐 베르바인과 카림 벤제마,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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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터 동화 주역' 캉테, 김민재 전 소속팀 유니폼 입을까..."페네르바체와 합의 가까워" 알 이티하드와 협상 중요 (6.0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은골로 캉테가 유럽 무대에 복귀한다. 행선지는 튀르키예의 페네르바체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4일(한국시간) "지난 화요일 만남을 가진 후 캉테와 페네르바체 간의 합의는 매우 가까워졌다"라며 "다만 알이티하드와의 협상은 계속될 예정이며, 아직 이적 시점은 확정되지 않았다. 알이티하드는 이적료를 요구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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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손흥민처럼 박수 못 받아…‘대충격’ 방출 ‘오피셜’ 공식발표 예정, 英 BBC “사우디 국부차원에서 살라 영입 총력→1월 전격 추진” (4.4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모하메드 살라(33, 리버풀)는 손흥민(33, LAFC)이 될 수 없을 전망이다. 아름다운 이별없이 ‘폭탄발언’ 이후 사우디아라비아로 떠날 가능성이 높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0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매체 ‘걸프뉴스’ 보도를 인용해 가십란 1면에 살라 이적설을 배치했다. 해당 매체는 “사우디아라비아 팀이 리버풀에서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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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서 꺼져" 조롱당했는데...정말 떠난다? 사우디 프로리그 관심→충격 이적 이뤄질까 (4.2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해리 매과이어가 사우디 프로리그와 연결됐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5일(한국시간) "맨유의 수비수 매과이어가 사우디 프로리그로의 충격적인 이적을 앞두고 있다. 사우디의 알 나스르와 알 에티파크의 타깃이 되었다는 보도가 나왔다"라고 보도했다. 셰필드 유나이티드에서 유스 생활을 시작한 매과이어는 헐 시
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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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2400억 주고 데려오자고 했잖아” 더비에서 호날두 ‘웃음’ 프랑스 레전드 '충격 경질'→아챔 2연패 ‘11위 추락’ (3.50)
2025-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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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4년 계약+1900억에 데려왔어야 했어!" 사우디 구단 충격 결정→HERE WE GO 기자 컨펌, 새 감독 선임 작업 임박 (3.39)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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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2400억 주고 데려오자고 했잖아” 매년 여름 SON 노래부르더니…영입 실패후 ‘나락’, 프랑스 레전드 '충격 경질'→아챔 2연패 ‘11위 추락’ (3.10)
202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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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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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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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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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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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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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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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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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