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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케인까지 돌아오나…4842억 폭풍 투자+주급 5.6억 '임금 체계'까지 허물었다→"내년 여름 다시 데려오지 못할 이유 없어" 英 매체 전망 (23.43)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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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재계약 3번' 해서 얻은 연봉, 토트넘 신입생 먹튀 딸깍...강등 당해도 프리미어리그 팀으로 이적 가능 → 에버턴이 원한다 (18.2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추락을 거듭하면서 큰돈을 들여 데려온 코너 갤러거(26)를 잃을 위기에 놓였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27일(한국시간) "에버턴이 중원 보강을 위해 프리미어리그 경험이 있는 자원들을 살피고 있다"며 "그중 핵심 타깃으로 갤러거를 점찍었다"고 전했다. 더불어 "현재 프리미어리그 11위인 에버턴은 유럽축구연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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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0년' 손흥민, 재계약 3번하고 받았던 ‘최고 대우’…토트넘 신입생이 그냥 깼다, 입단과 동시에→20만 파운드 입금 ‘충격’ (13.9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주급 상한선을 바꾸려는 걸까. 손흥민(33, LAFC)이 10년 동안 톱 클래스 기량을 보인 뒤에야 줬던 돈을 이적생에게 지급했다. 영국 유력지 ‘가디언’은 25일(한국시간) “올해 겨울, 토트넘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서 코너 갤러거를 주급 20만 파운드(약 3억 8690만 원)에 영입한 건 큰 전환점이다. 갤러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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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테코글루 내부사정 폭로 “토트넘 경기장·훈련장만 좋다, 현실은 민망한 수준” 독설 (9.2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17년 동안 이어지고 있었던 토트넘 홋스퍼의 무관을 끊어낸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토트넘의 임금 구조를 지적하며 토트넘을 빅클럽 수준으로 보기 어렵다고 이야기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토트넘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들 중에서도 최상급 규모와 시설을 갖고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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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BBC급' 김민재 죽이기 나섰다 '역대급 먹튀 평가'...현지 팬들이 뽑은 최악의 선수 5위 (5.2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김민재가 현지 팬들이 뽑은 최악의 선수 5위에 이름을 올렸다. 독일 '빌트'는 28일(한국시간) "약 25,000명의 바이에른 뮌헨 팬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바이에른 뮌헨 결산' 설문조사 결과 올해 가장 실망스러운 선수는 사샤 보이(34%), 주앙 팔리냐(13%), 르로이 사네(12%), 니콜라스 잭슨(10%) 그리고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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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동행 확정!’ 사카, 아스널과 2030년까지 재계약…19년 런던 커리어 총정리 “이보다 완벽할 순 없다” (4.1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스널이 부카요 사카(24)와 두 번째 재계약에 성공한 가운데 거너스가 '에이스'의 지난 19년간의 런던 커리어를 총망라해 주목받고 있다. 아스널은 20일(한국시간) 구단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사카와 새로운 장기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영국 BBC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2030년까지 5년이다. 사카 주급은 팀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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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의 아들’ 돌아오나…케인 '1070억 복귀 길' 열렸다!→천적 레비 사라지자 걸림돌 해소 "EPL 최다골 서사 활활" (2.52)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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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단독 순위마다 최고! SON, 레비 시대 넘버원으로 떴다…결국 우승까지 안긴 손흥민이 레비 위대한 유산! (1.79)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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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SON은 10년 헌신해도 못 받던 연봉…토트넘 '뉴 캡틴' 로메로, 수비수로 주급 20만 파운드 뚫었다 (1.59)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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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단독 순위 떴다! 손흥민, 레비 회장 25년 영입생 TOP 5 등극…"SON 데려와서 우승하고 세계적 클럽 됐다" 레비 최고의 업적 (1.40)
2025-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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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