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L REVIEW] "맨유, 바닥 찍었다" 브렌트포드에 1-3 충격패!…아모링 경질론 '폭발' (12.1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또다시 무너졌다. 후벵 아모림 감독이 이끄는 맨유가 브렌트포드 원정에서 1-3으로 완패해 팬들 분노를 자극했다. 성적 부진 속에 사령탑 경질 여론이 들불처럼 번지고 있다. 맨유는 2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브렌트포드와 원정
2025-09-28
-
PK 실축 똑같이 했지만…홀란드는 분노의 해트트릭 호날두는 침묵 '북중미 가기 힘드네' (11.43)
2025-10-13
-
英 BBC ‘비피셜’ 떴다, 맨유 감독 경질→아모림 작심발언 “난 전혀 걱정하지 않는다” (7.12)
2025-09-28
-
"日 엔도 벤치행 후회해"→리버풀 패장 '카라바오컵 실책' 인정…獨 복귀설 솔솔 (0.35)
2025-04-03
-
승승승승 ‘우승’ 리버풀…프리미어리그 정상 밟는다, 2위 아스널과 12점 차 (0.3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리미어리그 시즌이 막바지로 향하고 있다. 리버풀이 리그 정상 등극을 향한 굳건한 발걸음을 내딛었다. 리버풀은 에버턴과의 ‘머지사이드 더비’에서 승리를 거두며 2위 아스널과의 승점 차를 12점으로 벌렸다. 남은 8경기에서 자력으로 우승을 확정지을 수 있는 유리한 고지를 점한 셈이다. 리버풀은 4월 3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
2025-04-03
-
1000조 재산 ‘사우디 인수’…이제야 점점 효과본다 "70년 만에 우승" PL 신흥강호 탄생 예고 (0.2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마침내 70년 묵은 트로피 가뭄을 해소했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1955년 FA컵 우승 이후 국내 메이저 대회에서 단 한 차례도 정상에 서지 못했다. 트로피와 좀처럼 인연이 없었는데 이번에는 달랐다.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9연패’ 악몽을 깨고 카라바오컵(리그컵) 정상에 올랐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17일(한국
2025-03-17
-
SON 울먹 울먹, 살라의 위로…4강에서 '유효슈팅 0대10' 참사 → 지독한 17년 무관은 이어진다 (0.10)
2025-02-07
-
“결승가서 우승하자” 손흥민 다짐 물거품…토트넘, 리버풀에 0-4 완패 “리그컵 결승 진출 실패” [카라바오컵 REVIEW] (0.08)
2025-02-07
-
"레알 역사상 최악의 영입" 음바페 PK 실축 충격→'평점 5.8점' 레알 팬 단체 분노 (0.03)
2024-11-28
-
PSG 바보 만든 괴물 김민재, UEFA도 제대로 홀렸다…UCL 이주의 팀 선정 '월드클래스는 다르다' (0.02)
2024-11-29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