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단이탈 논란' 유준원, 새 보이그룹 데뷔…"법적 문제 없어"[공식] (128.82)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가수 유준원이 신생 기획사와 손을 잡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4일 신생 기획사 콘티 측은 "지난 3월 유준원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유준원은 론칭을 준비 중인 자사의 보이그룹 멤버로 데뷔할 예정이다. 그가 오직 음악과 무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알렸다. 지난 3년간 홀로 연습을 이어왔
2026-06-04
-
'지금 불륜이' 김지훈 "촬영 현장, 자화자찬의 연속...흥행 기분 좋아"[인터뷰②] (120.28)
2026-08-13
-
법적 문제 없댔는데…유준원 재데뷔에 펑키스튜디오 "강경 대응"[공식] (110.22)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펑키스튜디오와 포켓돌스튜디오가 유준원의 새 회사 전속계약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4일 펑키스튜디오는 "재판 과정에서 법원은 유준원의 향후 활동과 미래를 고려해 두 차례에 걸쳐 소속사 복귀와 원만한 합의를 권유했으나, 유준원은 복귀 의사를 밝히지 않은 채 배상금액에 대한 판단을 요청하며 기존 입장을 유지해 왔다"라며 "오는 7월
2026-06-04
-
고소영, 전지현·정우성과 찍은 지오다노 광고 "말도 안되는 환경, 감전 위험에 여기저기 타박상" (104.58)
2026-08-11
-
'재데뷔 예고' 유준원 측, 전 소속사와 분쟁에 "법 위에 상도덕 있나"[공식] (101.81)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가수 유준원이 신생 기획사에서 데뷔를 예고한 가운데, 소속사 측이 유준원과 관련한 펑키스튜디오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대한 입장을 재차 밝혔다. 유준원의 소속사 콘티 측은 5일 입장문을 내고 현재 유준원이 진행 중인 펑키스튜디오와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대해 "유준원과 펑키스튜디오 간의 전속계약 협의 과정에서 17명의 고정 인건
2026-06-05
-
엑스온, 정식 데뷔 앞두고 도쿄 팬미팅…현지 인기 체감 (95.15)
2026-07-07
-
엑스온, 국내 데뷔 전 일본 활동 시작…청춘 서사 담은 '나이트드림' 발표 (90.62)
2026-06-28
-
이희준 "'무빙2' 합류 부담 NO, 첫 히어로물에 신나"[인터뷰④] (50.5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이희준이 '무빙2', '코리언즈' 등 차기작을 언급했다. 이희준은 최근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극본 이지현, 연출 박준우) 종영을 앞두고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무빙2'는 첫 히어로물이라서 신난다"라고 말했다. 이희준은 매해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연예계 '다작 배우' 중 한 명이다. 그는 현재 넷플릭스 '꿀알바',
2026-05-27
-
정호영 "믹서기 광고 찍고파"…샘킴 "광고 제안多" 반전 고백('라디오스타') (31.18)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셰프 정호영의 ‘믹서기 광고’ 야망에 샘킴이 그에게 차마 말하지 못했던 깜짝 놀랄 진실을 고백하며 대반전을 선사한다. 28일 방송되는 ‘라디오스타’(기획 최윤정, 연출 윤혜진, 황윤상, 변다희)는 정호영, 샘킴, 김준수, 정선아가 출연하는 ‘단짠 단짠 단짝’ 특집으로 꾸며진다. ‘흑백요리사2’의 ‘흑백연합전
2026-01-28
-
"금메달 최소 6개" 中 자신감 폭발…구아이링-린샤오쥔 '金 유력' 콕 집었다→"밀라노서 올림픽 최고 성적 가능" (27.0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언론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에서 금메달 6개 이상을 수확해 해외에서 열리는 동계올림픽 사상 최고 성적을 예견했다. 구아이링(프리스타일 스키)과 린샤오쥔(쇼트트랙) 쑤이밍(스노보드)을 강력한 금메달 후보로 지목했다. 중국 'QQ 뉴스'는 2일 "밀라노 동계올림픽 개막이 닷새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총력전을 다짐한 중국 대표팀
2026-02-02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