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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피눈물' 연봉 250억 받고 0.199 허송세월…그런데 지금은 홈런→홈런→홈런 영웅이 됐다 (47.3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기묘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지난해 LA 다저스에서 주전 외야수로 뛸 때만 해도 '희대의 먹튀'로 손가락질을 받았는데 지금은 다저스를 떠나 '영웅' 대접을 받고 있다. 시카고 컵스 베테랑 외야수 마이클 콘포토(33)가 찬란한 부활을 알리고 있다. 콘포토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레이트필드에서 열린 2026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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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문제였나…욕 먹었던 1할 타자→OPS 1.134 대폭발, 91년 만에 대기록 가까워졌다 (43.2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카고 컵스가 리글리필드 강세를 이어가며 91년 만에 기록에 가까워졌다. 지난 시즌 다저스에서 부진한 성적으로 방출된 마이클 콘포토가 중심에 있어 눈길을 끈다. 컵스는 9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 홈경기에서 8-3으로 완승했다. 4연전 스윕에 성공하면서 홈 15연승을 질주했다. 리글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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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의 6타수 5삼진…'1년 256억→마이너 계약' 추락한 다저스 출신 외야수 올해도 무안타의 연속 (36.4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마이클 콘포토(시카고 컵스)의 메이저리그 커리어가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시작해 스즈키 세이야의 부상으로 메이저리그에서 기회를 얻게 됐지만 아직도 결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이대로라면 스즈키의 복귀와 함께 다시 마이너리그로 내려가야 한다. 콘포토는 지난해 LA 다저스와 1년 1700만 달러(약 256억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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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서 타율 0.199 망신 당했는데 초대박 행운 터졌다…日 국가대표 WBC 부상, 누군가에겐 하늘이 준 기회 (35.73)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해 LA 다저스에서 최악의 부진으로 '망신'을 당했는데 올해는 출발부터 예기치 못한 행운이 따르고 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시카고 컵스에 합류한 마이클 콘포토는 지난 시즌 다저스와 1년 1700만 달러에 FA 계약을 맺었으나 138경기 타율 .199 83안타 12홈런 36타점 1도루로 최악의 시즌을 치렀다. 뉴욕 메츠 시절이
202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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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95.4마일! 고우석 시카고 강타선 잠재웠다, 1이닝 무실점 2K 호투→2G 연속 무실점, ERA 3.00 (33.2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네소타 트윈스 고우석이 만루 위기를 벗어나며 2경기 연속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고우석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 팀 네 번째 투수로 구원 등판해 1이닝 2피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경기 최고 구속은 95.4마일(약 153.5km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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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또 속는다고? 다저스 245억 역대급 먹튀, 드디어 백수 탈출→컵스와 계약 합의 (29.70)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지난해 LA 다저스에 몸담았으나 역대급 '먹튀'로 불린 마이클 콘포토가 행선지를 찾았다. 메이저리그에서 커리어를 이어나가는 것이 쉽지 않을 것처럼 보였으나, 시카고 컵스 유니폼을 입는다. 미국 '뉴욕 포스트'의 존 헤이먼은 23일(한국시간) 마이클 콘포토가 시카고 컵스에 입단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지난 2014년 메이저리그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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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에게 욕설' 그 선수, 혼자 경기를 지배했다…뜬공 놓치고 멀뚱→홈런에 끝내기 안타까지 (29.2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팬과 말다툼을 벌이다 '선 넘는 발언'으로 사과까지 했던 피트 크로-암스트롱이 공수에서 경기를 지배했다. 수비에서 뒤로 넘어가는 뜬공을 완전히 놓쳐버리고 멀뚱멀뚱 지켜보다 그라운드 홈런을 내줬다. 이 치명적인 실수를 타석에서 만회했다. 추격을 알리는 홈런에 이어 끝내기 안타까지 날렸다. 크로-암스트롱은 5일(한국시간) 미국 일리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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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에서 커리어 최악' 김혜성과 경쟁했던 콘포토, 마이너 계약 굴욕…연봉 245억→최대 28억 폭락 (28.6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시카고 컵스가 스프링캠프 도중 베테랑 외야수 마이클 콘포토를 영입하며 전력 보강에 나섰다. 24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에 따르면 컵스는 콘포토와 마이너리그 계약에 합의했다. 한때 올스타에 선정됐던 그는 주전 외야진 뒤를 받치는 역할 경쟁에 합류할 전망이다. 콘포토는 다음 달 1일이면 33세가 되는 좌타 외야수로, 외야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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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정후 또 ML 신기록 터졌다…14경기 연속 안타 행진, 293일 만에 도루 성공 '기쁨 2배' (22.6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또 '신기록' 행진을 이어갔다. 이정후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위치한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5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케이시 슈미트(좌익수)-라파엘 데버스(1루수)-루이스 아라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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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정후 또 ML 신기록에 안타→안타 대폭발…멀티히트 벌써 20번, 14경기 연속 안타 행진 (21.6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신기록 행진이 멈출 줄 모른다. 이것도 모자라 멀티히트까지 대폭발했다. 이정후는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위치한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5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샌프란시스코는 케이시 슈미트(좌익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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