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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충격’ 손흥민 ‘월드컵 조별탈락, 리그스컵 조기탈락’…또 발목 잡는 ‘멕시코 악몽’ (101.5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4, LAFC)이 또 경우의 수에 울었다. 멕시코 팀에 번번이 발목을 잡히고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고, 북중미월드컵에 이어 리그스컵까지 조기 탈락하게 됐다. 14일(한국시간), LAFC는 2026 리그스컵 조별리그 격인 리그 페이즈에서 단 한 번도 패하지 않고도 득실차에 밀려 8강 진출에 실패했다. 2026시즌 리그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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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나와!' 손흥민이랑 붙기 위해 먼저 넘어야 한다 '역대급 매치 성사 조건'...인터 마이애미 4강 진출시 잠재적 상대 확정! (27.29)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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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대이변 발생' 손흥민vs메시 맞대결 무산되나...인터 마이애미, 2차전서 내슈빌에 덜미→3차전 간다 (25.4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인터 마이애미가 충격패를 당하면서 3차전으로 향한다. 인터 마이애미는 2일 오전 9시 30분(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에 위치한 지오디스 파크에서 펼쳐진 2025시즌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플레이오프 16강 2차전에서 내슈빌SC에 1-2로 패했다. 지난 1차전 3-1로 승리했던 인터 마이애미는 상대 전적 1승 1패가 되면서,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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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스만, 韓 보러 오나' 9월 홍명보호 상대 美, 클린스만 아들 7년 만에 발탁…포체티노 '오피셜' 공식발표 (13.76)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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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클린스만 父子에게 한 방 먹이나?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韓 역대 최악 감독' 클린스만의 아들, 미국 대표팀 승선 (12.09)
202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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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우승 한다더니' 일본, 미국에 0-2 완패 → 포체티노를 살렸다...원정 2연전 1무 1패 부진...韓과 정반대 (10.45)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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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SON ③] 손흥민이 '120억' 받는 이유…MLS만의 독특한 규정이 있다? (10.10)
손흥민이 축구 여정의 방향을 틀었다. 18세에 유럽 무대의 문을 두드린 소년은 독일과 영국을 거치며 한국 축구의 아이콘이 됐다. 그로부터 15년, 미국이라는 새로운 출발선에 선다. 유럽보다 검증되지 않은 길, 우리에게도 낯선 무대다. 제법 세를 넓혀가고 있는 미국 축구를 이해하기 위해 알아두면 좋을 이야기를 전한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지난 7일(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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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4.5 5 5 5 5 5 5 5 5.5 5.5…日 축구, 충격의 평점 한탄 "이런 선수를 왜 스쿼드에" 월드컵 우승 빨간불 (9.57)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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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는 손흥민 오기도 전에 탈락했는데…메시 빠진 인터 마이애미, 리그스컵 8강 진출 → 2년 만의 우승 도전 (5.74)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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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빈, 리그스컵 8강행 일조…메시와 만날까 (0.00)
2023-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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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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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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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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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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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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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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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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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