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대충격’ 손흥민 ‘월드컵 조별탈락, 리그스컵 조기탈락’…또 발목 잡는 ‘멕시코 악몽’ (100.4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4, LAFC)이 또 경우의 수에 울었다. 멕시코 팀에 번번이 발목을 잡히고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고, 북중미월드컵에 이어 리그스컵까지 조기 탈락하게 됐다. 14일(한국시간), LAFC는 2026 리그스컵 조별리그 격인 리그 페이즈에서 단 한 번도 패하지 않고도 득실차에 밀려 8강 진출에 실패했다. 2026시즌 리그
2026-08-14
-
'이럴 수가' 손흥민한테 왜 그러나 '온 세상이 우승 막는다'→멕시코 악몽에 끝내 좌절...LAFC, '무패행진' 속 리그스컵 8강 진출 실패 (77.2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의 또 하나의 우승 도전이 예상보다 빠르게 막을 내렸다. LAFC가 리그스컵에서 단 한 경기도 패하지 않았지만 복잡한 대회 방식과 경쟁팀들의 결과에 발목을 잡히면서 8강 진출에 실패했다. LAFC는 14일(한국시간) 확정된 2026 리그스컵 페이즈 원 최종 순위에서 승점 7을 기록했다. MLS 소속 18개 참가팀 가운데 5
2026-08-14
-
"능력 안 되면 어떻게 대표팀에..." 발언 손흥민, 한 경기만에 공격p로 화답→MLS 이주의 팀 선정 쾌거 (53.3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에이징 커브 논란이 불거졌던 손흥민이 이주의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이 7일(한국시간) 2025-2026시즌 MLS 6라운드 이주의 팀을 선정해 공개했다. 포메이션은 3-4-3이다. 손흥민이 올 시즌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그와 함께 LAFC는 드니 부앙가가 선정됐다. 웨삼 아부 알리(콜럼버스
2026-04-07
-
"이적료 393억이 싸 보인다" 손흥민 미쳤다…'美 최초 4도움' 창조자 모드 폭주→"MLS 5000억 투자 정답 됐다" (52.6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가 2025년 이적시장에서 역대 최대 규모 지출을 기록해 글로벌 축구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MLS가 신기록을 쓰는 데 손흥민(LAFC)이 견인한 몫이 가장 컸다. 글로벌 축구 전문 '골닷컴'은 5일(이하 한국시간) "MLS 사무국은 지난해 이적시장에서 30개 구단의 총 선수 영입
2026-04-05
-
한국인이 "호나우지뉴" 소리 듣는다...홍명보호 잇몸 미소! 물 오른 양현준, 하츠 상대로 득점포 작렬 '미친 상승세' (23.9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스코틀랜드 무대에서 뛰고 있는 양현준(셀틱)의 상승 곡선이 심상치 않다. 시즌 초반만 해도 팀 내 입지에 대한 회의적인 시선이 적지 않았지만, 2026년 들어 흐름을 완전히 뒤집으며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셀틱은 11일(한국시간) 글래스고 셀틱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2라운드에서 던디
2026-01-11
-
'메시 나와!' 손흥민이랑 붙기 위해 먼저 넘어야 한다 '역대급 매치 성사 조건'...인터 마이애미 4강 진출시 잠재적 상대 확정! (15.08)
2025-11-08
-
'충격! 대이변 발생' 손흥민vs메시 맞대결 무산되나...인터 마이애미, 2차전서 내슈빌에 덜미→3차전 간다 (13.9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인터 마이애미가 충격패를 당하면서 3차전으로 향한다. 인터 마이애미는 2일 오전 9시 30분(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에 위치한 지오디스 파크에서 펼쳐진 2025시즌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플레이오프 16강 2차전에서 내슈빌SC에 1-2로 패했다. 지난 1차전 3-1로 승리했던 인터 마이애미는 상대 전적 1승 1패가 되면서,
2025-11-02
-
'클린스만, 韓 보러 오나' 9월 홍명보호 상대 美, 클린스만 아들 7년 만에 발탁…포체티노 '오피셜' 공식발표 (6.50)
2025-08-27
-
SON, 클린스만 父子에게 한 방 먹이나?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韓 역대 최악 감독' 클린스만의 아들, 미국 대표팀 승선 (5.74)
2025-08-27
-
'월드컵 우승 한다더니' 일본, 미국에 0-2 완패 → 포체티노를 살렸다...원정 2연전 1무 1패 부진...韓과 정반대 (5.13)
2025-09-10
많이 본 기사
-
'불륜 패소' 숙행, 유부남 전남친에 뒤통수 맞았다…증인 신청에도 불출석 '충격'[이슈S]
2026-09-22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