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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올스타전 출전 거부 선수 나왔다…"무시당하는 기분" 왜 이런 결단을 했을까 (90.57)
▲ 잭 휠러가 올스타전 출전을 거부했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메이저리그 최고 투수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히는 잭 휠러(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올스타전 대체 선수 제안을 거절했다. 이유는 분명했다. "무시당했다"는 것이었다. 미국 NBC 스포츠 필라델피아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휠러는 12일(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메이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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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한국인 최초' MLB 명예의 전당 후보에 "한국 출신 타자 중 최고, 장타력 갖춘 출루기계" (25.67)
▲ 2026년 명예의 전당 후보 자격을 얻은 추신수 ▲ 비록 명예의 전당 헌액 가능성은 대단히 낮지만, 한국인 선수 첫 후보자 자격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추신수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추신수(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 겸 육성총괄)가 메이저리그 마지막 경기를 뛴 지 5년이 지나 명예의 전당 후보 자격을 얻었다. 한국인 메이저리거 가운데 처음이다. M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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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추신수, '아드리안 벨트레, 콜 해멀스와 함께' (16.54)
▲ 추신수 아드리안 벨트레 콜 해멀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5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렸다. 추신수와 MLB 레전드 아드리안 벨트레, 콜 해멀스가 미소를 짓고 있다.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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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아드리안 벨트레-콜 해멀스, '추신수 꼭 안아주며' (15.39)
▲ 추신수 아드리안 벨트레 콜 해멀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5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렸다. 경기 종료 후 추신수 보좌역의 은퇴식이 열렸다. 추신수가 MLB 레전드 아드리안 벨트레, 콜 해멀스와 포옹을 하고 있다.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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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콜 해멀스, '추신수 은퇴식 축하하러 왔어요' (15.15)
▲ 콜 해멀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5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렸다. MLB 레전드 콜 해멀스가 미소를 짓고 있다.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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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아드리안 벨트레-콜 해멀스, '추신수의 은퇴를 축하하며' (15.07)
▲ 아드리안 벨트레 추신수 콜 해멀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5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렸다. 경기 종료 후 추신수 보좌역의 은퇴식이 열렸다. MLB 레전드 아드리안 벨트레, 콜 해멀스가 추신수의 은퇴를 축하하고 있다.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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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FA 영입 추진했던 애틀랜타 사장, 김하성 트레이드도 시도했다 "사실 우리의 목표는…" (9.94)
▲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과거 FA 시장에 나왔던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8·한화)과 접촉했던 애틀랜타 사장은 '어썸킴' 김하성(30)을 데려오기 위해 진심을 다했고 마침내 결실을 맺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래틱'은 9일(이하 한국시간) 알렉스 앤소풀로스 애틀랜타 사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김하성을 영입한 배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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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도 못 했던 것, 이 선수가 해낼 수 있을까… MLB서도 ‘유력 후보’ 선정, '광탈'이어도 괜찮아 (4.41)
▲ 2026년 명예의 전당 신규 후보로 유력한 추신수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은 리그를 대표하는 슈퍼스타 중에서도 정말 선택 받은 선수만 입성할 수 있는 꿈의 무대다. 기본적으로 피투표권 자격을 얻는 것조차 힘들다. 입성 여부와 관계없이 투표지에 이름을 올리는 것만으로도 영예로운 일이다. 기본적으로는 메이저리그에서 10년 이상 뛴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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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에서 성대하게 은퇴했지만..' 추신수, 고향팀 롯데 향한 애정 숨기지 않았다 (3.91)
▲ 추신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SSG에서 성대하게 은퇴식을 한 추신수가 마지막 무대에서 고향팀 롯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렸다. 이날 경기는 롯데가 선발 감보아의 호투와 타선의 활약에 힘입어 4-2 승리를 거뒀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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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인맥 이렇게 화려했나…ML 477홈런+163승 레전드를 韓 초청한 이유 (3.28)
▲ 추신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메이저리그에서 16년을 뛴 '추추 트레인' 추신수(43) SSG 구단주 보좌역의 '인맥'은 역시 화려했다. SSG 랜더스는 4일 "퓨처스팀 육성 리뉴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미국 메이저리그 스타 출신 아드리안 벨트레와 콜 해멀스를 초청해 SSG 퓨처스팀을 대상으로 ‘MLB 레전드 멘토링 데이’를 개최한다"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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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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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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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