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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감독 작심 발언..."팀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떠나라" (31.2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로베르토 데 제르비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올여름 선수단 정리와 추가 영입 계획을 직접 밝혔다. 그는 팀에 남을 의지가 없는 선수는 떠나는 것이 맞다며 강한 메시지를 던졌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7일(한국시간) 데 제르비 감독이 뉴질랜드 오클랜드FC와 프리시즌 경기를 앞두고 진행한 기자회견 내용을 보도했다. 현재 토트넘은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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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야 그렇게 됐다! 토트넘 후배 못 만난다…가나, 한국 상대로 '에이스' 쿠두스 명단 제외 → 부상으로 런던 잔류 (10.85)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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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한 19인 믿는다"…1.8군으로 한국전 필승 선언?→아도 감독 '배수진' 쳤다 "블랙 스타스 분위기 반등 예고" (6.80)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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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손흥민이 골 넣은 날', 토트넘은 무너졌다...벤탄쿠르 선제골에도 아스톤 빌라에 1-2 역전패 (6.6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쉬운 경기력으로 홈 팬들 앞에서 고개를 숙였다. 충격적인 역전패였다. 토트넘 홋스퍼는 1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8라운드에서 아스톤 빌라에 1-2로 패했다. 토트넘은 이른 시간에 터진 로드리고 벤탄쿠르의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이후 연속골을 내주며 무너졌
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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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 기회 사라졌다' 손흥민 펑펑 울렸던 가나 FW 안 온다...그래도 조심해야 할 선수는? '리버풀 러브콜 받는 FW' 합류 예정 (6.3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가나 축구 국가대표팀이 한국과의 맞대결을 앞두고 일부 선수가 빠지게 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2)은 오는 14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볼리비아(FIFA 랭킹 76위)와 격돌하고, 나흘 뒤인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가나(FIFA 랭킹 73위)와 마주한다. 가나는 지난달 월드컵 본선행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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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완패 씻을 비책? 가나, 선수 전원 '일일 주한대사' 임명 초강수!→"여러분의 존재는 작지 않다" (6.1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가나 축구대표팀이 '일일 주한 가나 대사'로 임명됐다. 최승업(가나식 이름 코조 초이) 주한 가나 대사는 17일 한국과 A매치 평가전을 하루 앞둔 가나 축구대표팀 로커룸을 찾아 격려 메시지를 건넸다. 이 자리에서 최 대사는 "여러분의 존재는 작지 않다. 각자의 존재감이 큰 사람들"이라면서 "오늘 주한 가나 대사로서 선언한다. 대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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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토트넘 손흥민 대체자 결정했다...英 매체 '단독!' 이강인과 동갑내기 日 쿠보 낙점 " (6.11)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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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오피셜’ 공식발표 뜬다…FIFA 랭킹 75위→월드컵 본선 진출 확정 “가나, 한국과 11월 친선전 예정” (6.09)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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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공백 너무 크잖아!' 토트넘 결단...두 시즌 41골 공격수 데려온다 "최전방 강화 가능성↑" (5.97)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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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공백 메우기' 정말 쉽지 않네, 1358억 투자에도 "영입 어려워"...토트넘 '골머리' (5.8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의 대체자를 구하려 하지만, 여전히 쉽지 않다. 독일판 '스카이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라텐버그 기자는 12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의 영입설은 여전히 널리 퍼져 있다. 하지만 호드리구의 높은 주급으로 인해 거래가 불가능할 것이다. 진지한 이적설은 아니다. 그럼에도 1월 이적 가능성은 여전히 남아 있다. 그의 계약 기간은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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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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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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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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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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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