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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위해 불꽃을 태우고 떠났는데…이역만리서 ERA 15.00 방출 눈물, KBO 컴백 가능성 희미해지나 (41.75)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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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KBO 구단 갈수 있다면…" 쿠싱 韓 잔류 열망, 한화 떠난 151km 헌신의 '6주 알바' 어디로 가나 (35.70)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한화를 위해 '헌신'을 마다하지 않았던 '알바 외인'은 이제 어디로 향할까. 한화와 외국인투수 잭 쿠싱의 계약이 종료됐다. 한화는 외국인투수 오웬 화이트의 햄스트링 부상으로 부상 대체 외국인투수 쿠싱과 6주 계약을 맺었고 15일을 끝으로 이별의 시간을 맞았다. 당초 한화는 쿠싱을 선발투수로 기용할 방침이었으나 마무리투수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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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싱 떠나면 한화 마무리는 누구? 그래도 김서현은 아니다…김경문 감독 계획 어떻게 되나 (31.87)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뒤에서 많이 기다리지 않을까"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마무리 투수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화는 지난해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부터 '뒷문'에 대한 불안함이 이어지고 있다. 지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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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부진→쿠싱 작별→한화 마무리 누가 해요?…김경문 "아마 이 선수가 할 듯" (31.43)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다시 마무리투수를 찾아야 한다.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마무리 기용 계획에 관해 밝혔다. 본래 한화의 뒷문은 김서현이 맡았다. 지난해 69경기 66이닝서 2승4패 2홀드 33세이브 평균자책점 3.14를 뽐냈다. 리그 세이브 부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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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싱! 꼭 다른 KBO 팀 가서 잘하길" 한화 새 마무리, 뜨거운 응원…"나도 승리 많이 지킬게" (27.49)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팀을 떠나게 된 동료를 진심으로 응원하며, 다시금 선전을 다짐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한화 이글스 마무리투수는 김서현이었다. 그러나 김서현의 부진으로 6주 단기 대체 외국인 선수였던 잭 쿠싱이 뒷문을 맡았다. 쿠싱이 계약 종료로 팀을 떠나게 돼 클로저 자리가 또 비었다. 새 마무리는 이민우가 가장 유력하다. 김서현은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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